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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하고픈 말이 너무나 많은 수다쟁이 할미재질인 오타꾸라 항상 머릿속이 아무말로 꽉 차 있는데, 어제밤에는 약간 오버도즈 했다고 해야하나 정신적으로 감당할 수 없는 흥분? 이게 특별히 무슨 일이 있어서가 아니라 매순간순간(그러니까 지누뉴가 지누뉴할때마다) 느끼는 흥분과 감동과 설레임과 애처로움과 희망과 기타등등이 쌓여서 지난 밤에는 좀 폭발해버렸달까 그래서 결...
둘은 이미 사랑을 하고 있고 오르토가 더 먼저 짝사랑 시작했을거같음…. 제이드가 자기 별로 좋아하는 거 같아보이진 않아서 자랄 수 없는 자신의 신체랑 더 멋져보일 수 없는 목소리에 속상해했으면 좋겠다… 한참 짝사랑하고 있을 때 오르토가 매번 밝고 쾌활하고 햇살미소년계라 전혀 안그럴 거 같은데 제됴녀 머리카락 끝자락만 봐도 그자라 멈춰서서 한동안 멍하다가 나...
루이와 오리너구리에 대한 개인 해석 프세터: https://fusetter.com/tw/GHFnTg1A#all #츠카네네붐은왔다#루이에무붐은왔다
드디어 전설중의 전설, 레전드 오브 레전드 팬픽 '미친여름'을 완독했다. 미친여름은 모아라면 모를 수가 없는 유명한 작품이다. 심지어 타팬들도 읽어봤다는게 학계의 점심이다. 심지어 유튜브에 검색하면 미친여름 플레이리스트가 나올 정도로 인지도도 높고 후유증이 심한 작품이라 한다. 그래서 미치도록 궁금해졌다. 미친여름 플리를 들으며 밑에 있는 댓글들도 일부러 ...
여러분 여러분 여러분 뜰림께서 드디어 새로운 상황극(뭔가 써니 싸이드 타운 느낌 남) 예고를 올리셨어요 꺅! 황폐한 도시! 맨 마지막에 나오신 분들은 뭔가 옷 색이랑 다리에 있는 공룡 타투 보니까 부산조인 것 같은데, 처음부터 뜰, 덕, 룡님이라니! 뭔가 룡님은 뜰님한테 몸이 얼마나 안 좋으면 쓰러지냐고 놀릴 것 같다.. 이거는 1화 나오길 존버타야겠다. ...
앙스타 이영싫 썰 또 자캐 우려먹기 전썰과 같은 자캐가 앙스타에서 환생 20살에 사망 사망하고나서 10년뒤 자캐 전생이 사회에 발표됨 사실 이 세계관은 미래에서 사망해서 과거에 환생한겁니다! 루트는 미정 이런이야기로가면 피폐분위기가 좀 많아질것같고 전생의 가족들 그러니까 스푼가족들과의 관계가 더 자새히 나올것 같습니다! 예를들면 과거즈와 동창즈 나가없는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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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단복제 및 배포, 상업적 이용 및 수정, 2차 가공 등을 모두 불허함. * 원작과는 무관함을 알림. 한 달이다. 그와의 교제를 시작한 지가. 몇 번을 마주보고, 눈을 마주치고, 시선을 맞물렸을까. 항상 원해왔던 손길들은 거두어지고, 멋쩍은 미소만 봐 온지 어연 한 달이 되어 가는 시점이다. 더 이상 참을 수 없다. " 아, 오셨네요! 집에 갈까ㅇ, 우...
* 무단복제 및 배포, 상업적 이용 및 수정, 2차 가공 등을 모두 불허함. * 원작과는 무관함을 알림. 유유히 걸어가는 그를 멈춰 세워야 한다. 다급히 검을 들어 그에게 달려가보지만, 가볍게 공격을 피해버리는 그의 행동이 마치 행위예술가처럼, 너무나도 여유롭게 지나가버렸기 때문에 심적 타격이 더욱 컸다. 알고 있다. 그와 제가 가지고 있는 힘의 차이는 좁...
* 무기미도 2차 연성, GL 연성입니다. 벌써 3회차네요. 메인이 누구인가 고민하고 계실 텐데 일단 랭글리를 중심으로 생각하고 쓰고 있고 상대는 미정입니다. 모두와 엮일 거라 예고했듯이... (대체...) * 캐해가 다르신 분은 언제나 말씀 드리지만 보지 않으시는 걸 권장합니다. 원작 세계관이 아닌 터라 세계관 설정은 조만간, 조만간에......... *...
04 재찬과 약속한 저녁 시간에 맞추어 나가려고 평소보다 일찍 업무를 마무리 하던 서함은 부사장실을 방문한 불청객에 심기가 불편해졌다. 해맑게 웃으며 등장하는 지훈의 뒤로 서함의 눈치를 살피느라 안절부절못하는 제 비서실장이 따라 들어왔다. "늦어서 죄송합니다. 도착해서 여기저기 좀 둘러보느라 인사가 늦었네요... 박지훈 상무입니다 부사장님." 서함은 저도 ...
= 여름 끝자락. 二 = “나는……. 이제 끝났어…….” 부르르 떨리는 손이 가까스로 부적의 한 획을 마무리 짓고 그렇게 떨구어져 나갔다. 획의 끝마무리를 다한 손의 주인은 그대로 옆으로 고꾸라지듯 쓰러졌다. “위영!” “헉! 위선배!” “선형!” 완전히 눈이 풀린 채 시체보다도 못한 얼굴이 되어 나가떨어지는 그의 모습에 그를 보좌하던 세 용들의 걱정어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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