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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시 주의하실 점 1. 가격에 대한 문의는 일절 받지 않습니다. 가격이 걸리시면 구매를 지양해주세요. 네고 또한 없습니다. 2. 일련의 사건들로 인해 세일러 제조사 잉크에 예민하신 분들은 구매를 지양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대부분의 판매 잉크가 세일러 잉크입니다. 3. 기계가 아니고 인간인지라 정확하게 5ml을 맞추지 못합니다. 바이알에 대한 편차치는 ...
주의! 브금 구별 단락의 이름을 시나리오 내에서 가져왔기 때문에 스포일러 가능성이 있습니다. 플레이어 예정이신 분들은 열람을 재고하여주세요. 도입 Professor Layton & The Curious Village Soundtrack - Rising Tower (Live Version) https://youtu.be/GeNwSlBoZio 만남 ~ ...
글 끝부분에 개인적인 해석을 덧붙였습니다. 그 해석을 보고 싶으신 분들은 블랙 버전으로, 보고 싶지 않으신 분들은 화이트 버전으로 읽어주세요. 중요한 해석은 아니에요! 저는 여러분들 나름대로 해석하시는 게 더 좋답니다. 하지만 혹시나 이해가 안 가시려나 싶어서 덧붙인 거니까요 굳이 읽지 않으셔도 돼요! :) 딱히 해줄 말이 없었다. 누군가에게, 그것도 저와...
우리 다음에 꼭 다시 만나자! 공개란 한 마디> "오랜만이에요, 잘 지냈나요?" 외관 픽크루: カルビ回路– https://t.co/OIXgSuv0Sy 등 뒤 날개뼈 바로 위 까지 내려오는 길이의 옅은 주황색 머리카락, 최대한 단정히 내려놓으려 했던 것 같지만 약간의 곱슬기가 눈에 띈다. 뒷머리를 쓸어모아 붉은 색의 리본 끈으로 엉성하게 묶어 반쯤 내렸...
언제나, 늘 그랬듯이, 익숙하게도 의사들에게 공휴일은 부재했다. 이 정도면 공휴일에서 '공' 자를 빼야하는 것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제작년에도, 작년에도, 그리고 올해에도 겨울은 크리스마스를 병원에서 보냈다. 의사로 일하기 시작한 이래 병원에서 보내는 크리스마스는 별로 다를 것이 없었다. 그저 꼽자면 병원 곳곳에 트리들이 즐비한 것과, 병원 로비에 아주 ...
* 본 글은 음주문화 권장의 의도가 없음을 미리 밝힙니다. ** '맥주'라는 이름으로 등장하는 과일 맥주 중에는 사실 맥주가 아니라 과실주에 해당하는 것이 다수 있으나, 국내 유통업 포지셔닝 상 '맥주'로 진열분류 되기에 맥주라는 단어로 통일합니다. *** 본문에 앞서, 2020년 5월 29일 오후 8시 40분경 집 근처 한강 공원의 모 편의점에서 맥주를 ...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 2017년 1월 31일 * 리퀘 내용 : 세븐나이츠 오프더레코드, 크리스+레이첼. 커플링보단 친한 친구사이로! ↓ 아래는 리퀘에는 없었고 제가 따로 덧붙인 설정입니다.메이의 총알배송 이벤트! 라는 가상의 이벤트를 바탕으로 한 글입니다.세븐나이츠 시즌 1 종영 기념 sns 이벤트로, 이벤트 트윗이 일정 리트윗 수를 넘어가면 세븐나이츠 시즌 1 블루레이에 ...
사랑하는 랑시, 그리고 이반. 루실리야. 동맹령으로 향하는 마차에서 급하게 편지를 써. 마지막 편지를 보낸 지 이틀밖에 되지 않았는데 굉장히 오랜만인 것 같네. 근 몇 달간 겪었던 일들보다 오늘 터진 사건이 더 파란만장해서 그런가 봐. 그래도 내 걱정은 마. 나는 언제나처럼 잘 지내고 있으니까. 덜컹거리는 마차 속에서도 흔들림 하나 없이 사각거리며 종이 위...
당신은 알고 있다. 이 눈사람을 끌어안는다면, 분명 따뜻한 품 안에서 형체 없이 녹아버릴 것이라는 걸. 눈사람 건조하고 시린 바람이 뺨을 스친다. 당신은 군더더기 없는 손짓으로 흰 목도리를 코 아래까지 바짝 끌어올린다. 꽤나 품이 남는 목도리의 사이사이로 칼바람이 고였지만 다시 목도리를 풀어내고 더욱 조여 맬 힘이 없어 결국 무기력하게 손을 내려버린다. 굵...
시원한 겨울을 그려서 더위를 극복해보려고 했다가 실패 (이유: 겨울엔 옷을 껴입고 있다는걸 깜빡함) +)문신 까먹어서 쬐금 수정ㅠㅠ
붙잡지 못한 | 미야 아츠무 드림 Written by. Dorachs 어쩌면 그다지 놀라운 사실이 아닐 수도 있었다. 미야 아츠무는 이기적인 사람이었다. 배구도, 사랑도 이기적으로 행하는 그런 사람. 배구에서 보여주는 독보적인 실력, 동시에 가끔씩 보이는 독선적인 모습은 종종 주위를 질리게 했다. 어릴 적부터 그래왔고 주위 시선에도 그대로인 성격은 결국 그...
팬픽 원제: A Radical Change in (self) Perception 저자: AnyaElizabeth 등급: E * 모든 캐릭터들에 대한 저작권은 조앤 K 롤링과 워너브라더스 측에 있습니다. * 번역을 자유롭게 허가한다는 작가님의 공지를 보고 번역하였습니다. * 오역과 오타가 난무할 수 있어요 ㅠ 발견하시면 덧글로 남겨주시길 부탁드려요! +전체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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