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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유혈+잔인한 묘사가 존재합니다. 청명은 어쩌면 행복할 수도 있었다. 사랑하는 사람들을 만나지 않았더라면, 그들이 스러졌을 때조차 눈물을 흘리지 않았겠지. 그래, 애초에 가질 수 없기에 아픔의 크기가 작은 것일지도 모른다. 모순이고 궤변일지도 모르지만 말이다. 청명은 평생 사랑받은 사람이다. 비록 아주 어렸을 적 부모에 의해 버려졌을지언정 그에게는 화산이 ...
사람 속도 모르고 쨍쨍히 내리쬐는 햇살에 나는 눈을 감을 수밖에 없었다. 빨리 뛰는 심장과 따뜻하게 섞이는 혀, 그 야릇한 감정에 이번엔 눈을 뜨고 싶었다. 그러나 오늘도 뜨지 못했다. 이유 아닌 변명은 간단하다. 그래, 여름 햇살 때문에, 햇살 때문에 뜨지 못했다. 얄팍한 두려움 탓이 아니라. 창문으로 비스듬히 새어 나오는 빛에 그날따라 일찍 깨고 말았다...
"야야!! 야! 나 어떡해!" 느긋하게 소파에 늘어져서 콜과 제이가 서로를 이기네 마네하며 PVP 게임을 하는 걸 보고있던 카이가 전화를 받는다며 나간 게 불과 10초 전이었다. 잔뜩 상기된 얼굴로 콜의 팔을 잡고 흔들자 콜의 인상이 팍 찌푸려졌다. "무슨 일인데 그래?" 그 순간, 경쾌한 경기 종료 소리가 나오며 제이의 캐릭터가 이겼다는 문구가 화면을 가...
1큰집에서 류청우를 만났다. 아니다, 말을 다시 하겠다.큰집에서 애인을 만났다.연희대에는 유명한 놈들이 많다. 류청우도 그 중 하나. 국가대표 출신에 얼굴 좋고 공부도 잘 하는 놈. 그 말은 뭐냐, 저 놈을 모르는 사람이 없다는거다. 스물 셋과 스물. 교양에서 만나 미친놈들만 가득한 6인 조별 과제에서 둘만 살아남고 얼결에 친해진 이놈과 나는 정신차려보니 ...
1. 캐릭터 둘이... 순애함... 소꿉친구 개삽질하다가 사귀는 거라 부끄러움도 많음... 2. 의상 교복 입혀조 교복교복 조끼랑 리본 잇는 교복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사실 소설 아직 조금밖에안봐서 당보 캐해가 덜됨 그리고 아따시 청당러,,,
크리스천게이.. 거기에 청게까지 얹으면 더 맛있.. 아침 기도하러 가는(잘 모름 뢍필.. 황씨 아침잠 많은데도 퓔용이 아침부터 보고 싶구 더 같이 있을 건덕지 잡고 싶으니까 따라갈 것 같음 ㄷ 근데 교복 허겁지겁 입느라 매무새 단정치 못 할 듯… 그 상태로 성당 가서 욘보 옆자리 총알처럼 차지하면 일찍부터 와서 기도하고 있던 욘보 황씨 슬쩍 보고는 하던 기...
1280화까지 읽은 후에 구성해 써 내려간 내용입니다. 원작과는 다른 시간선으로 사건이 진행되오니 무관하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더불어 개연성과… 이런저런 설정 파괴 및 오류가 거슬려도… 너그러이 넘어가 주시면 또 감사하겠습니다……. 아무리 봐도 제 캐해가 틀린 것 같다고요? 저는 비가가 아니기 때문에 그럴 수 있습니다……. 전편과 마찬가지로 같이 캐...
캐릭터의 외관,의상,표정,특이사항 등: 신청내용 : 2인 전신, 영7 드림 인물 자료 : 永远的7日之都 (영원한 7일의 도시) 모카 렘님 커미션 짜리님 커미션 보리님 커미션 의상 의상색은 자기 머리색 따라갔으면 좋겠어요 배경 배경은 대충 느낌만 살리셔도돼요 시간대는 밤, 달빛쏟아지는 창에 두사람 안광 빛나고 한명은 앉아있고 한명은 앉아있는 사람 어깨에 손올...
도시의 불빛이 어둠 사이로 반짝이는 밤. 이재헌은 네온사인보다 화려한 고깔을 낀 불청객을 맞이하고 있었다. [♥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 시발 저게 뭐야. 깜빡. 긴 대치 상태에 현관 센서 등이 꺼지자 그제야 정신을 차린 이재헌이 겨우 입을 뗐다. "…이게 뭡니까?" "보면 아시잖아요, 케이크요!" "아니, 내 말은. 왜 야밤에 남의 집에 와...
쏴아아, 고막을 때리듯 쏟아지는 장대비 소리라도 있어서 다행이었다. 파이브네 저택 처마 밑에 쪼그려 앉아있는 벤은 주머니에서 휴대폰을 꺼냈다. 파이브에게 전화해 볼까. 우산 빌려달라고? 웃기고 있네... 얼굴 한 번만 보고 싶다고겠지. 하교가 네시 조금 넘어서였는데 시계는 벌써 오후 여섯 시를 표하고 있었다. 벤은 사실 몇 분밖에 안 지난 줄 알았다. 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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