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텀이 길었습니다. 앞선 내용을 보고 오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7.1] 이원 나이 어느덧 스물아홉 서른 줄을 코앞에 두고서 생각이 많아졌지만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건 역시나 서이진이었다. 어떻게 살고 있을지, 어디서 밥은 먹고 다닐지. 그중에서도 가장 궁금한 서이진이 다른 사람을 만나고 있을지. 이 모든 건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더 생각이 났다. 염치...
안개가 깔린 잔잔한 호수 위를 잰걸음으로 건너는 현무, 은석. 그의 뒤를 보좌신 자흑과 수인이 급하게 뒤따른다. 제발 천천히 가시라, 그리 말하고 싶었으나, 평소와 다르게 잔뜩 노한 저들의 신에게 함부로 말을 올리고 싶지 않아 애써 참는 둘이었다. 은석이 걸음 하나하나 옮길 때마다 잔잔했던 호수가 흔들리고, 유영하던 물고기들은 저 멀리 도망가, 유약한 몸을...
01. 인간의 두뇌가 실로 훌륭하게 코딩됐다는 증거는 ‘아 어쩌라고’의 뜻으로 ‘죄송합니다’를 발화할 수 있는 것이라고 샘은 생각했다. 02. “세이디! 세이디!” 이건 좀 바보 같지만, “세이디 미란다 그린! 당신은 이질에 걸려 죽었습니다!” (…) “이질에 걸려 죽은 건 우리 언니야, 샘 매서.” 세이디가 말했다. “나는 뱀한테 물린 후 기력이 다해서 ...
가부키초 여왕님의 딸(歌舞伎町女王様の娘) 시리즈를 마치며 써보는 작가의 사담입니다(개인적 견해 주의)질문도 없는 주제에 Q&A도 합니다. (질문 내 맘대로 주의)캐릭터 시트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발그림 주의) 안녕하세요. 집토끼입니다. 벌써 주술회전 세 번째 시리즈가 막을 내렸네요. 어제 자축하는 의미로 크레이프 케이크를 먹었습니다. 이전 시리즈들...
"인간은 누구나 사랑 앞에서 양심을 저버리기 마련이잖아. 그러니까, 용서해 줄 거지?" 주륵- 언제부터 다 썩으며 죽어가는 꽃나무가 이리도 아름다웠는가? 손가락을 서서히 타고 내려오는 붉은 액체를 바라본다. 손끝에서 원을 그리던 액체는 이내 손가락의 절벽에서 미끄러져 떨어진다. 손을 들어올려 눈으로 확인한다. 그저 한없이 붉다. 손에는 붉은 꽃이 한가득 피...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이 글은 ' 휴머니티 프로젝트 세컨드 커뮤니티 ' 의 캐릭터 로웰과 레샤의 로맨스판타지 AU 글입니다. 따라서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은 감사드리지만, 타 캐릭터와 엮는 일은 금해주셨으면 감사합니다. 로맨스판타지도 장기연재도 처음이지만 둘의 따뜻한 사랑 이야기를 맛봐주세요. ( _ _ ) 유료분에는 소소한 외전이 조금씩 들어있습니다. 후원해주시면 제가 포카를 ...
기윤과 이안이 책상에 둘러앉아 무언가를 논의중이었다. 방국은 탄국에 귀속되어 큰 틀 안에서는 탄국의 법을 따르지만 그들의 자치적 운영을 인정하겠다는 지민의 선언으로 두 사람은 앞으로 방국의 통치방식과 여러가지 사안을 의논하는 중이었다. 그들이 탄국에서 의논해서 보낸 여러가지 안건들은 방국내 자치제를 통해 걸러지고 시행될 것이었다. "그리고 이건 예전부터 조...
다들 꿈이 있구나, 나는 윤기형처럼 작곡에 재능이 있는 것도 아니고, 남준이형처럼 글을 잘 쓰는 것도 아닌데... 정말 내가 잘 하는 것은 무엇일까? 내게도 재능이란 게 있긴 한 걸까? 어릴 때는 꿈도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았는데 지금은 잘 모르겠다. 내가 뭘 좋아한 건지도 모르겠다. 그저 흘러가는 대로, 주변에 따라 살아가고 있었다. 그러던 때 정국이를...
연, 9n년생, 반이입, 오픈 드림러 ઇଓ 원피스 장르 드림 계정입니다. 간혹 2차 커플 이야기가 있습니다만, 제 마음의 원픽은 여러분의 드림이니까요. 탐드 먹게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ઇଓ 드림 성향은 오픈에 가깝습니다. 저에게 한 줄기 은총 같은 토비롯포 드림, CP9ㆍCP0 드림 꼭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다만 1T1D 배려를 원하신다면 저도 똑같이 배...
#3학년_프로필 *라이트 모드로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_____________ [ 재능을 잃지 못하고, 노력을 잊지 못하는 ] 그것이 소년의 약속이자 맹세였다. " 보고 싶었어, 정말 많이. " " ...라고 헤어졌던 사람과 재회한 남자를 연기해 봤어. 어땠어? 괜찮았어? " 이름みねはら とうや미네하라 토야 " 별 뜻은 없어. 내 어머니의 할아버지께서 이 ...
* 환승연애를 모티브로 작성된 글입니다. “네가 나한테 미안하다고 했잖아? 그럼 환승 연애, 이런 거 안 나왔어.” “…….” “우리가 헤어질 일도 없었고.” 어쩜 저렇게 심장 우그러지는 말을 잘하는지. 늘 다정한 말을 속삭이던 입술이 오늘은 가시가 돋쳐 심장을 옥죄어온다. 차마 부정할 수도 변명할 수도 없는 말로 동현을 향해 날선 칼을 휘두른 성호는 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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