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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2023년 04월 29일 디페스타 발행 책 사양 : 24p, 중철제본, 유료발행/현장판매 5000원 *회지 재고 X 문의 emothi80@naver.com 샘플 : https://posty.pe/dj10yu
- 장마였다. 비가 무진장 쏟아지던 날. 우리의 첫 만남은 비가 오는 날 누군가가 우산을 건네주는 뻔한 클리셰였다. 하지만 너라서, 그런 뻔한 클리셰를 깰수 있었던게 아닐까. “ 아 씨.. 걍 뛸까,. ” “ 저.. 우산 가져갈래? 아,, 아니 별 건 아니고, 우산 없어보이길래.. ” 처음보는 사람에게 말을 걸기는 쉽지 않지. 하지만 그 날 말을 걸어준 너...
*본 글에 등장하는 인물과 사건 등 모든 것은 허구를 기반으로 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본 글은 글쓴이의 개인적인 재미를 위해 쓰여지는 글로써 현재 완결까지 쓰지 않았으므로 중간에 내용 변경 가능성이 있습니다. 혹시 어제 일은 꿈이었을까? 이 실낱같은 고통과도 같은 희망을 쥐어도 괜찮을 걸까. 놓을 수 있는 방법따윈 알지도 생각해 본 적도 없는 바보 같...
이 소설은 포레 멤버 이름을 빌린 소설이고 아마도 앙마 시리즈 마지막 이야기가 될 예정입니다. 폭력적인 장면이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 오늘도 어둠이 가득한 곳에 우림이 홀로 섰다. 원래는 비밀 장소지만, 이제는 우림이 가장 두려워하는 그 장소. 이곳을 스스로 왔을 리는 없다. 틀림없이 이건 꿈이고, 아직 우림은 그 날 일을 두려워하고 있다는 걸. 꿈이니 눈...
313 이후, 프레디가 한니발과 윌의 흔적을 찾다가 한니발의 저택에 들어간 설정 https://hannibalcrazylove.postype.com/post/2686230 과 일부분 이어집니다. * 시작은 라투아니아에서였다. 두 명의 살인마는 절벽 아래로 떨어졌고, 그 뒤로 행색을 감쳤다. 프레디는 그것은 ‘살인마 부부, 종적을 감추다.’라고 표현했다. 그...
혼성그룹이 보고싶어서 쓰는 글, 순전히 본인이 보고싶어서 쓰는 글!!! 모든 설정과 인물은 현실이랑 무관합니다:) 사진과 움짤은 이미지 참고용입니다! 이번에 단체 콘서트 보고 삘 받아서 써봤습니다! 어흑ㅠㅠㅠ 모든 무대와 미모가 미쳤어요오ㅠㅠ 과몰입 주의! 드림 요거트 쉐이크 활동 비하인드 떴다ㅠㅠㅠ 그래그래 우리가 원하던 거ㅠㅠ 젤리짱이랑 드림대장 챌린지...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두근두근 ! 과연 다음 주는 누구와 근무하게 될지... <롯리 빵즈애기들> 도영맴 = 도영 매니저 님 이동혁: 달달했던 거 맞냐고 (사실 이번 주 내내 바빠서 수다도 못 떨고 일함) 도영맴 앞에서 땀 흩뿌리며 일하더니 결국 .. ㅇ ㅓ찌라고. 난좋다구. <롯리 도재정즈> 🐶: 도영~ 여주 우리랑은 근무 언제 겹쳐? 응? 응?? ~정재현...
***읽기 전 공지사항을 꼭 보고 오시기 바랍니다.*** 우성명헌 동양풍 11 다음 날 제대로 복귀한 우성과 널찍한 책상을 사이에 두고 마주 본 진철은 생각보다 멀쩡한 태자의 모습에 놀랐으나 대수롭지 않은 척 용건을 말했다. “오늘부터는 태의가 이 귀인을 돌볼 것이니 괜히 태자비궁에 들락날락하지 말고, 태자는 식 준비나 잘 하거라.” “예, 폐...
=재미로 봐주세요! =퇴고x/ 맞춤법, 날조망상, 뇌피셜주의 +) 읽으시는데 불편하실 수 있는 부분이 있는 것 같아 삭제 및 수정 후 재업로드 했습니다! 24. 이강인과 손여주 2 작년, 여주가 이강인 보러 스페인 간 날 차 안에서 진짜 사소한 걸로 갑자기 싸우게 된 둘. "아, 뭐 어쩌자고." 이강인의 짜증 빡빡 담긴 말투에 유리같은 마음(아님)에 상처 ...
사진 속 그는 말이 없다 보랏빛. 사진 속에서 불쑥 뻗어나온 손이 프레임을 붙들고 허공을 휘적이면 그 곳은 금세 물, 침전의 징조는 항상이다. 물고기 비늘과 코 끝을 어렴풋이 스치는 비린내와 젖지 않고 숨을 느릿하게 쉬는 수배지, 보라는 사진을 품 안으로 끌어당기며 묻기 나의 사랑을 본 적이 있습니까 안타깝게도, 세계의 뒷면에 남겨진 별은 투명한 물고기 눈...
***읽기 전 공지사항을 꼭 보고 오시기 바랍니다.*** 우성명헌 동양풍 10 이명현은 미인은 아니었다. 누군가는 머리카락도 없는 이에게 아름다움을 논하는 일이 무에 의미가 있느냐고 할 수 있겠지만 그녀는 태자의 유일한 후궁이었다. 성적으로 불구가 아닌 태자가, 제 부인을 아끼느라 초야도 미루고 그녀만을 바라본다는 소문은 황궁 사람들의 눈과 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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