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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삼오입니다. 오랜만에 감정토끼 스티커3탄을 가져왔습니다. 저는 다이어리 꾸밀 때 감정토끼로 그 날 하루 기분을 표시하니 너무 귀엽더라구요ㅎ^ㅎ 다음 스티커 시리즈도 있으니 잘 부탁드립니다~ (*ˊᗜˋ*)/ᵗᑋᵃᐢᵏ ᵞᵒᵘ* 감정토끼 스티커 1 https://leesam5.postype.com/post/13695452 감정토끼 스티커 2 htt...
* 쿠루링고 님의 '무너져가는 세계에 안녕을 고하는 나는'을 오마주하여 씁니다. 이 이야기의 결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도망자 신세의 소년과 그것을 바로잡기 위한 어른의 이야기. 수 많은 선택지 이후에 고르게 된 엔딩은 어느 쪽? 당연히 ‘해피 엔딩’ 쪽이 좋다. 이왕이면 행복한 결말이 좋지 않은가. 누구라도 그걸 선호할 것이다. 그렇기에 더더욱 그는 ...
쭈우웁- 빨대를 힘차게 빨아올렸다. 맛있다. 달리면서 땀을 쭉 빼서 그런가. 얼음 사이사이로 빨대를 다시 꽂고 또 쪽- 빨았다. 투명한 유리잔, 아메리카노가 줄어드는 게 눈에 보였다. 접시 위에 올려진 마들렌과 스콘이 보였다. 배도 고픈 참이었다. 마들렌을 입에 던지듯 집어넣었다. 생각보다 맛이 없다. 얼그레이 흉내를 내고 싶었던 것 같은데 커피에 비해 평...
호흡이 성가시다. 숨 한 번 들이쉬면 얼음으로 된 송곳이 가슴을 푹푹 찌르는 것 같고 다시 그것을 내뱉을 적엔 핏기 섞인 기침이 부르지도 않았는데 덩달아 튀어나온다. 전혀 반갑지 않다. 결국 범이 고 호흡 한 번을 갖겠다고 하면 스읍, 컥, 허억, 후, 콜록, 켁! 그런 요란법석한 소리가 난단 말이 된다. 케헥, 컥, 콜록. 으아악 빡쳐 억, 허억, 콜록·...
※ 센가 기반 – 무자각 가이드 X 벽장 센티넬 천장이 이상하다. 선우는 멍한 눈을 깜빡였다. 눈동자를 오른쪽으로 굴렸다. 내 팬티가 왜 저기 있지. 벗은 기억이 없는데 바닥에 널브러져 있었다. 눈동자를 왼쪽으로 굴렸다. 벽을 향해 돌아 누운 뒷모습이 낯익었다. 티셔츠 쪼가리 하나 걸치지 않아 훤히 드러난 목덜미와 어깨는 초면이었지만. 시선을 바로 한 선우...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여름날에 소나기가 내리면 장마가 시작된다고 무쵸는 비가 온 순간 그 말을 입에 올렸다. 그랬기에 햇빛에 녹아가던 산즈의 귓가에는 그 소리만이 귀에 익어갔다. 정확한 논리로 말하는 것은 아닌지 그 소리가 귓가를 들려왔을 때, 왜냐고 물으면 언제나처럼 무표정한 표정을 하고서 감이 왔다는 농담인지 진담인지 모를 것을 말했다. 그 모습이 좋아 소나기가 내리는 날에...
저번 채소 아이콘에 이어서 더 다양한 채소를 그려봤어요~ 요즘은 작은 사이즈의 스티커가 참 쓰기 좋다는 생각이 드네요 한동안은 이런 느낌의 스티커를 많이 그려볼까해요! 그럼 항상 많은 관심 감사드리며, 가져가셔서 요긴하게 써주세요~ 2023-02-06 PM 18:30 까지 3일간 무료 ⓒ almaeng_01 ✷ 구성 투명배경 PNG 파일사각형 배경 스티커,...
좀 놀랐을 뿐, 다친 곳이 없다는 게 확실해지자 유나는 마음 놓고 이비에게서 떨어졌다. 베라도 기절한 빌런에게 수갑을 채운 뒤에 이비에게 다가왔다. 그녀는 무사해서 다행이라고 말하면서 이비의 손에 들린 권총을 곁눈질했다. 이비는 변명했다. "제 거 아니에요." "그럼 어디에서…?" "그게… 리리스가 주고 갔어요." 깜짝 놀란 유나가 "헙!"하고 소리를 냈다...
“그러니까 못 한다니까!” “어째서냐! 아직 날 신뢰하지 못하는가? 어찌하면 내게 신뢰할 수 있겠나!” “신뢰의 문제고 자시고, 그냥 못 한다고! 말귀를 못 알아들어!!” 밤은 깊어져만 가는데 재혁과 라이의 목소리는 온 세상을 울릴 것처럼 높아져 갔다. 천막 안에선 뒤늦은 토론이 벌어졌다. 두 사람 사이에 선 하프들은 말리지도, 누구의 편도 서지 ...
"와...씨 여긴 또 뭐냐? 왜나라??" 하늘하늘한 치마를 질질 끌며 한소녀가 걸어간다. 머리위에는 큰 장옷을 덮어 머리를 가렸고 신발에는 화려한 수가 놓여있었다. 다소 험악한 표정을 지으며 거리를 돌아다니는데 거리의 여자며 남자며 할것 없이 모두 그녀를 돌아봤다.이유는 간단했다. 아름다운 미모와 더불어 이색적인 의상, 그리고 그녀가 풍기는 기묘한 신력이 ...
*도파별로 떠드는 스레가 있다는 간단한 설정 *다테조나 도쿠미조, 신센구미조 같은 조합별 스레도 있다. 【아와타구치】 사니와와 도검남사의 일상 【778번째】 1. 무명의 일상 이 스레는 아와타구치 도파에 대해 떠드는 스레입니다 2. 무명의 일상 778번째라니 새삼 엄청나네 다른 도파에 비해 너무 많지 않아? 3. 무명의 일상 아와타구치는 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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