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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낫 키링 보이 ⓒabcdefxxx (2) 각기 다른, 하지만 결국 서로를 향한 발화점 깡촌을 벗어나 도심에 살짝 발을 걸쳐본 바로 시골과 도시의 가장 큰 차이는 계절이었다. 봄이면 노랗게, 여름이면 푸르게, 가을이면 붉게, 겨울에는 하얗게. 계절을 나타내는 색감이 분명한 이곳과 달리 도시는 회색빛이었다. 이렇듯 눈에 담기는 풍경도 다소 차이가 있었지만, 몸...
W. Dos de Agosto 열 번째 파편 "누나 이거 사랑 아니야."
파리 거리에 위치한 그 오래된 극장은 이제 더 이상 극단이 서지 않는다. 갈 곳이 없는 가수들과 밴드가 시간을 죽이러 오는 자들을 위해 연주하는 곳, 이제는 그 외에는 별 의미가 없는 극장이다. 사람들만이 매운 이곳은 건조하고 지루한 곳이다. 그럼에도 이곳을 지키는 건 수입이 쏠쏠하다고나 해야 할까? 하지만 아무리 돈을 많이 준다더라도 지루한 직업이라는 사...
여주는 재현이를 좋아해. 왜냐고? 잘생겼는데 키도 크고 공부도 잘하니까. 단지 그 이유였지. 여주는 진짜 한번 딱 꽂이면 끝장을 봐야해서 늘 재현이한테 플러팅 아니 플러팅을 날려. 당연히 재현이는 깔끔히 무시하지. 늘 그래왔으니까. 여주 뿐만 아니라 모든 여자들이 재현이에게 플러팅을 날려왔었거든. 생일도 2월 14일. 여자애들은 늘 발렌타인 보이라고 부르면...
본편 무료로 진행됩니다! 알바 끝나고 무슨 일이 있었게요
충견주의보 18 (clean) w. 타랑 중략 지친 와중에도 몸을 정돈하고 제희의 잠자리까지 보아주고 난 도영이 손가락 하나 까딱 할 힘도 없이 쓰러져 잠들고 채 다섯시간도 지나지 않았을 무렵이었다. 아침 해가 어스름하게 뜬 시각, 갑작스럽게 울리는 전화벨 소리에 눈을 뜨고 몸을 일으켰다. 발신자는 사장님이었다. “도영아.” “네.” “너무 이른 ...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 노래는 꼬옥 들어주면 되,,, 너와 함께할 사람
"자기야 뭐해???" "그냥 있는데 왜?" 푸른 하늘 북적이는 운동장 여주의 뒤로 한 남자가 뒤에서 껴안는다. 그 모습을 본 학생들의 눈은 신경도 안 쓰는 건가? "쟤네 사귀는거 맞다니까?" "학교에서 저래도 되는 거야?" "남자애는 좋아하는거 같은데, 여자애는 아닌 거 같은데" "쟤네가 누군데" "쟤네 몰라? 김도영이랑 이여주 잖아. "도영아 우리 여기 ...
톡 분량이 살짝 적어요..🥲 재현이 두 눈을 오로지 여주만을 바라보며 물었다. 자신을 싫어하냐고. 당황해서 말이 없는 여주를 보더니 재현이 입술을 삐죽인다. "..나는 누나 좋아하는데." 고개를 숙인 재현을 본 여주. 그제야 여주는 재현을 향해 말했다. 누나는 재현이 싫어하는 게 절대 절대 아니라고. "그 사람보다?" "그 사람?" 혹시.. 정우를 말하는건...
정재현은 입술을 한번 깨물었다. 김도영의 레이더망에 자신의 하나뿐인 가이드가 들어왔다는건 그만큼 위험하다는 뜻이었다. 김도영도 가이드가 없는걸로 알고있다. 자신과 등급도 비슷한데다가 같은 곳에서 자라났기 때문에 아마 맞는 가이드가 없었을것이다. 그런데, 정재현과 매우 비슷한 김도영이 정재현의 하나뿐인 가이드를 발견했다. 한여주를. 정재현이 한여주에게 다가가...
찌질한 전남친 이전의 이야기 2. 정반대 아낀다길래 좋은 사람일까 기대했는데 차에서 내리는 게 정재현일 줄 몰랐지 기대감이 팍 식으면서 태일한테 "선배... 혹시 아낀다는 후배가 정재현이에요?" 아니기를... "응. 슬아 너도 재현이 알아?" "네... 뭐... 알긴 알죠." 모를 수가 없죠. 유명한데. "둘이 친해지면 좋겠다." 태일이 기대와 부탁 때문에...
줄글 있어요!! 1 https://www.postype.com/edit/14575882 2 https://www.postype.com/edit/14618960 권태로운 사이 TALK 1. 2주 넘게 같이 가고 있는 둘 “나도 요즘 데리러 오란 소리 못하니까 안 되지..” “이렇게 거짓말을 해도.. 되나 모르겠다..” ( 정재현 언금 때리고 싶은 심정 )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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