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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어 왕』 윌리엄 셰익스피어 지음, 김태원 옮김 펭귄 클래식 코리아 출판 우리보다 높은 분들이 우리처럼 고통을 겪는 걸 보면 우리가 겪는 비참함이 대단한 것처럼 생각되지 않는다. 홀로 고통스러워하는 자는 마음속으로 크게 고통받으며 자유로운 일과 행복한 장면은 잊어버리지. 하지만 슬픔에도 벗이 있어 우정을 나눈다면 마음은 많은 고통마저 건너뛸 수 있는 거다...
여러가지 이유로 참석을 번복했던 찬세온 결국에는 갈 것을 뭐 그리 애먹었는지 하고싶은 거 안 하고는 못 배기는 성질 어디 안가지 부랴부랴 차 표 끊고 비몽사몽간에 도착한 서울 날씨는 좀 흐렸지만 나는 너무 행복했다 서울 입성 하면서 트위터에서 본 오하아사도 완벽 (이제부터 오하아사 맹신합니다) 무리라고 생각해도 도전을. 꿈의 실현에 접근합니다. - 작년의 ...
“형…” “오랜만이네? 멋있어 졌다 보윤아.” “형이 왜 여기에…” “유명하더라. 예쁘게 생긴 섭이 매일 온다고.” 내 눈앞에 서있는 저, 잘생긴 남자는 9년 전 헤어진 첫 사랑이었다. 9년이라는 시간이 지나서야 겨우 어른 티가 나는 나와는 다르게 그이는 더 커져있었다. 멈춰있던 내 시간은 이제야 천천히 흘러가는데…. 내 눈앞에서 사라져버린 그를 찾느라 멈...
*SM이 등장할 예정인 작품입니다. 작품 감상 시 참고해주세요* CK 회장의 본처 아들인 '도진혁(36)'과 YW 회장의 막내아들 '이보윤(31)'이 즐기는 조금은 특별한 그들만의 사랑. 2년 만남의 끝은 일방적인 헤어짐이었지만, 9년만의 재회한 그들의 끝은 서로의 사랑이었다. 내 눈앞에 서있는 저, 잘생긴 남자는 9년 전 헤어진 첫 사랑이었다. 9년이라는...
* 2019. 03. 14 아카아무 Weekly Cinema 완전대지각 * 배우 아카이 x 정신건강의 후루야 * 글쓴이는 관련 분야에 대한 지식이 전무합니다. 감안해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더 긴 글을 쓰고싶었는데, 이번에도 콘티를 짜다보니 길어져서 토막으로 칩니다. * 설정이 조금 더 다듬어지면 책으로 묶어보고 싶기도 하네요. * 원작에 나오는 아...
안녕하세요 EK_율입니다. 본편 후기글로 찾아온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외전까지 끝나고 후기글로 또 다시 찾아왔네요! 2편으로 준비했던 짧은 외전을 11편으로 늘리면서 여러분들의 만남을 조금 늘렸는데, 이건 여러분들을 조금 더 만나 뵙고 싶었던 제 욕심이기도 했어요! 개인적으로 받았던 질문들 중 SM과 차기작에 대해서 몇 가지 답하고 ‘化花: 꽃이 되다’를...
‘난 이미 미친 것 같은데. 당신한테.’ 코끝을 간지럽히는 향기는 만개한 꽃보다 더 달콤했었다. 봄바람에 눈처럼 내리는 벚꽃비 아래서 샐쭉하니 웃는 눈매가 참 예쁘게도 휘었었던 것 같다. 그러고 나서 맞부딪힌 입술은 생각보다도 따뜻했고 또 속을 간질거렸었다. 그 어느 봄날 제 입술에 닿던 감촉, 입술 새를 오가던 숨결, 서로에게 맞닿던 온기, 박자를 맞춰 ...
『리어 왕』 윌리엄 셰익스피어 지음, 김태원 옮김 펭귄 클래식 코리아 출판 아니, 아니, 공작님, 이렇게 부드럽고 점잖은 당신의 태도를 비난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죄송한 말씀이지만, 당신은 위험천만의 온화함으로 칭찬받기보다는 분별력이 모자란다고 힐난받기 십상입니다.<리어 왕> 1막 4장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 중 하나인 「맥베스」는 지난주에 읽...
케이프 홀리데이 (해변홀리데이) 한판에서 작년 12월에 이벤트 했었죠...중판은 7~8월쯤에 했던 이벤트였구요....(한겨울에 한여름 이벤트라 논란많았죠... 그리고 과금이벤트라 다들 힘드셨구요)
머플러를 매고 있기엔 조금 답답한 계절이 되었다. 그렇다고 해서 아직 얇게 입고 다닐 수 있는 정도도 아니었지만 차가운 바람이 무색하리만치 햇볕이 제법 강하게 내리쬐고 있었다. 이즈미는 하얗게 빛나는 손등이 햇볕에 약간 따끔해지는 것을 느끼며 미리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놓길 잘했다고 생각했다. 얼마나 걸었을까, 학생들이 내닫는 발걸음 소리와 신호등에서 새어나...
뭔가 많은걸 한거같은데 기억이 안난다눙 0301 금 막냉이 생일 고딩입학 축하행 빨랑커라~ 패밀리 치고 양이 너무 많아서 찍었는데 저거 하프갤런 중량이였나 ㅋㅋㅋㅋㅋ그랬음 ㄹㅇ ㅋ뜻 밖의 사이즈업 ㅋㅋㅋㅋㅋㅋㅋㅋ행보큐~ 0302토 엄마가 해준 닭갈비 볶음밥 ㅠ 진짜 진짜 엄청 맛있넜는뎅 또먹구 싶다 😭 이때 유진이랑 나랑 둘다 술먹고 들어오고 늦게 들어온다...
0225 월 빕스 오공주(?) 파티 신메뉴 먹으러 갔는데 익수매도 안계시고 ㅠ메인 사원도 없어서 홀 부점장님이 구워주셨는데 맛은 상상 그 이상(으로 별로!) 진짜 ㅜㅜ 고기는 굽던 사람이 구워야 한다고 차고 맛없구 난리 난리 난리남~ 혜주는 약속있어서 집에 가구 민지랑 소희랑 사바하를 봤당 원래 길게 썼었는데 난라감..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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