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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이 세계관에서 트라이마르, 벤토마르, 칼마르는 뱀파이어로 등장합니다. 트라이마르, 칼마르는 선천적 뱀파이어, 벤토마르는 선 인간 후천적 뱀파이어입니다 내 인생에 있어서 고백이란 참으로 자주 있던 일이였고 한편으로는 항상 있었기에 별 일이 아닌 그저 길 바닥에서 흔히볼 수 있는 이름 없는 들꽃같은 일이였다 그 중 기억나는 고백이 세 가지가 있는데 첫번째 고...
본격 작가가 쓰고 싶어서 쓰는 후기 1. 쓰게 된 계기 작년 2월, 저는 한창 삼각관계가 주를 이루는 <시티즈 친구들> 을 쓰고 있었습니다. 삼각관계를 열심히 쓰다 보니까 남주가 딱 정해져 있는 평화로운 글을 쓰고 싶어졌어요. 마침 그 때 다니던 영어학원이 아파트에 있었고, 너드 남주가 있는 글 + 언니랑 여동생 나오는 글을 쓰고 싶어서 주주 영...
9화. 열어둔 창에선 빛이 쏟아지고, 어째서인지 네 표정은 보이지 않아 (1) 처음 만난 사람을 어떻게 집에 들이느냐며 열변을 토해내던 오빠는 손을 뻗었다. 지문이 남으며 출입문이 열렸고, 풍경이 땡- 울렸다. 이 카페에 전세라도 낸 걸까. 다들 왜 여길 못 와서 안달인지 모르겠네. 안개처럼 흩어졌던 잔상들이 물웅덩이에 고이기 시작하듯 또렷해져 간다. 눈을...
"애기, 검도 했었으면 집에 죽도 있겠네?" "예, 그렇습니다." "목검도 있나?" "예, 그쵸. 아니요." 당시 1학년이었던 윤세원이, 질문의 속뜻을 이해한 후에 나온 재빠른 '아니요'에 당시 3학년 직속은 웃었고, 2학년 직속은 숨을 깊게 들이마셨다. "애기야. 지랄말고, 이번 연휴 때 가져와. 둘 다." 그 후로부터 윤세원의 하반신은 성한 날이 없었다...
"딸.. 수학 성적이 어떻게 나왔다고..?" "..응, 35점.." "100점 만점에...?" 나는 말 없이 고개만 끄덕였다. 엄마는 한숨을 크게 푹 내쉬며 날 걱정스러운 얼굴로 바라봤다. "인서야, 너 수학 학원 다녀야겠다." "학원..? 집에서 문제집 풀면 안 돼..?" "너 혼자서 문제집 푼다고 했는데 계속 안 풀었잖아. 내일 학원 알아보려고." "으...
칼로는 잠시 고민하다 질긴 천을 길게 찢었다. 한 쪽은 자신의 허리에, 다른 쪽은 배의 기둥에 매듭지어 묶었다. “로첸. 삼촌 다녀올게.” 간의의자에 앉아 물끄러미 자신을 바라보는 아이를 뒤로 하고, 칼로는 풍덩, 강물로 입수했다. 생각보다 차가웠다. 하지만 다행히도 물귀신이 되기 직전의 그 사내는 가까운 곳에 있었기에, 칼로는 오래 지나지 않아 그를...
오후 8시 마계 · 크루이렌 황실 · 황제의 침실 황제의 침실. 진붉은 머리카락의 남자는 침상에 앉은 채 자신의 왼손을 펼쳐보았다. 왼쪽 손바닥에는 검붉은 색의 마법진이 은은하게 빛을 발산하고 있었다. 혹시, 그 아이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걸까? 불안함을 감출 수가 없었다. 자신의 모든 것이자 희망이 이대로 무너져서는 안 됐다. 어떻게든, 이곳에 당도하게 만...
학교폭력 간접 묘사가 있습니다. 열람 전 참고 바랍니다. 시간 조절 실패로 급하게 마감하느라 오늘은 외전 유료 분량이 없습니다ㅠㅠ 다음 화에 들고 오겠습니다! 1차 BL 강채운×이민하 이민하 / 갑자기 소원이 생겼다는 채운이의 이상한 이야기와 함께 캠프파이어가 마무리되었다. 불구경이 꽤 재밌었는지 채운이는 아쉬운 표정을 하며 자리를 정리했다. 애들이 많이 ...
누가 여름이 따뜻한 계절이라고 했는가. 햇빛에 물든 선명한 노란색의 해바라기가 무성하게 자라 아이들의 키를 훌쩍 뛰어넘었다. 제 무게를 감당 못한 녹색 줄기가 기다란 포물선을 그리며 휘어졌다. 해가 길어져 밤이 늦게 찾아오는 놀이터에는 아이들의 명랑한 웃음소리가 가득했다. 어느새 놀이터가 아이들의 주서식지가 되는 시기가 다가온 것이었다. 해가 길어지니 ...
내 옆자리의 주인인 현은 엎드려 잠을 잔다. 나는 할 게 없어 휴대폰만 만지작만지작 거린다. 시간이 조금 지난 뒤, 종이 쳤다. 그리고 앞문이 열리며 선생님이 들어왔다. "야, 앉아라." "빨리 앉아." 교탁을 막대기로 탁탁 치며 말한 선생님. "오늘 0교시 자습인 거 알제?" "니들도 이제 2학기니까 시험 치는데 공부 좀 해라." "예에-" 학생들의 힘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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