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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실음과 종이학 외전 14. 황인준은 서울에 올라가기 전에 동네 한 바퀴 크게 돌았다. 이 동네에서 학교에 다니며 친구들을 만나고 친구들과 동네 떡볶이 집은 다 돌았었다. 노래방도 가고 게임을 좋아하는 제노와 동혁을 따라 피씨방도 갔었다. 게임을 좋아하지 않는 재민과 인준은 옆에서 라면 먹으며 영화나 웹툰을 봤다. 제노 집 앞 놀이터에서 울던 제노를 달래주었...
난 네가 누군지 몰랐어 너는 햇살이었고, 바람이었고, 즐거운 충동이었지 너는 가루같은 물방울이었고, 춤이었고, 맑고 높은 웃음소리 항상 내게 최초의 아침이었어 | 황강록, 검고 푸른 날들 잠시 눈을 감았다. 낮은 울림을 담은 너의 목소리가 내게 닿으며 부디 차가운 너의 손가락이 나의 손 틈고를 파고들어 마주잡곤 날 껴안는다. 단단한 몸이 절 받치고 안자, ...
여러 사람이 탄 배가 암초에 걸려 난파당했다. 한 남자가 부서진 배에서 나온 판자를 붙잡고 겨우 버티고 있었다. 그 판자는 한 사람만을 지탱할 수 있는 부력을 갖고 있었다. 그때, 아무것도 붙잡지 못한 다른 남자가 헤엄쳐 와서 그 판자에 매달렸다. 판자가 가라앉으면 둘 다 죽을까 봐, 먼저 판자를 붙잡고 있던 남자는 헤엄쳐 온 남자를 밀어냈다. 아무것도 붙...
그 우리나라가 코로나 땜에 마스크를 쓰자너... 근데 이게 또 안 쓰는 사람이 있는데 그게 우리 아파트에 있는 사람임... 근데 잘생겼어.. ㅅㅂ 잘생긴 건 못 참지e.. 근데 마스크 안 쓴ㄴ 게 더 못 참음..;; 그래서 이걸로 드림 해먹는당 헤헤.. 듦주는 혼자 사는 데 집 쓰레기봉투에 쓰레기가 다 찬 것을 보고 쓰레기를 버려야겠다 하며 옷은 그대로 입...
2차 / 오버워치 / 라마트라 X 젠야타 / 람야타 / 라마젠 *독백 위주의 글입니다. *개인적인 캐릭터 해석이 포함되어있습니다. *취향 타는 소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사망 또는 실종에 대한 암시가 포함되어있습니다. *결제선 아래로 해석이 포함되어있습니다. # 세대를 남기지 못하고 사라질 수 밖에 없는 운명의 존재는 부서져야만 하는가. 지켜줄 누군가조차도...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죽을때 데리러 온 저승사자가 본인이 가장 사랑했던 이의 모습이라는데 이거 때문에 저승사자 813기 나차사는 망자 데러가 갈때마다 매번 다른 이름을 들어서 지겨우면서도 과연 저 중에 내 이름이 있을까라고 생각해. 저승사자가 되면 전생의 기억은 잊게 되어서 자신에게 대해 아는건 오직 성뿐이야. 그리고 전생의 연, 자신이 사랑했던 이의 성도 기억해 이씨. 그래서...
좀비아포칼립스 설정입니다. 내가 악몽에서 깰 때마다 너는 꼭, 죽은 것처럼 잠들어 있었다. 잠들면 보통 악몽을 꾼다. 악몽도 종류가 다양하면 좋을 텐데 꼭 제노가 나를 물거나 내가 제노를 죽이는 꿈만 번갈아 나온다. 꿈에서 제노가 나를 물어도 나는 악소리 하나 내지 않고 그저 제노를 바라본다. 그럼 제노는 내 팔을 물어뜯은 채 나보다 더 슬픈 표정을 하고 ...
. . . . . . . . . . 나의 대답에 한참동안 입을 다물고 있던 이제노는 입을 열었다. " ...우리가 친구로 지낼 수 있을까? " 예상치도 못했다. 난 이제노가 알겠다고 할줄 알았는데 뜻밖에 대답을 한 것이였다. 이제노의 대답에 침묵이 흘렀다. 나도 비슷한 상상을 했다. 만약 내가 거절한다면 우리가 친구 조차 남지 못하면 어쩌지? 난 얘말고 친...
그 날은 참으로 아름다운 밤이었다. 자수를 놓은 듯 별들이 옹기종기 모여 흘러가는 은하수를 이루고 있었고 그 사이에 둥그런 달이 떠 네팔 수도원을 비추고 있었다. 그 아름다움 속에서 잠에 들지 못한 옴닉이 있었고 그 곳에 다시 찾아와 모두가 떠난 사원에 홀로 남아 있던 옴닉, 그는 누군가를 그리워하며 또는 그 날을 추억을 하며 밤하늘을 바라보고 있었다.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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