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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W.써우루유 지민과의 입맞춤은 충동적인 행동이었다. 하지만, 왜인지 머리가 정리되는 기분이 드는 정국이었다. 그리고 아직 숨결이 닿는 거리에서 멀어지지 않은 정국은 반쯤 뜬 눈으로 지민의 얼굴을 살펴보았다. 입술이 떨어지고 붉은 입술만큼 붉어진 두 볼에 살짝 궁금증이 들어왔다. 아직 어린 이 애가 자신에게 갖는 감정은 단순한 마음이 아닌, 진심일까 하는 생...
김석진은 조금 곤란함을 느끼며 민윤기를 올려다봤다. 가벼운 트레이닝에 패딩 한 장을 걸친 모습은 아직은 조금 추워 보이는 차림이었다. 비니를 눌러쓰고 턱으로 내린 마스크 사이에 보이는 하얀 얼굴은 피곤한지 눈이 느리게 껌뻑였다. 슬리퍼를 끌고 다녀온 게 뻔해 보이는 발가락과 비닐을 쥐고 있는 손끝이 발갰다. “왜요? 먹고 싶다며.” 그건 사실이었다. 샤워하...
누군가에겐 반가울지도 모르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비 내리는 날의 분위기는 어두우며 우울하다.그날의 응급실에는 시원하게 내리는 빗소리와 함께 여기저기에서 통곡 소리와 고통에 겨운 소리가 들렸다. 그날따라, 특히나 더."3월 14일, 23시 16분 이정민님 사망하셨습니다."옆에서 소리 없이 눈물을 흘리던 보호자는 '사망' 이라는 단어에 끝내, 바닥에 주저 ...
켄히나 합작 참여작입니다! 살짝 수정했으니 검은 배경으로 바꿔서 다시 읽어주세요! 합작 참여하신 다른 분들의 글과 그림도 꼭 봐주세요! https://luvkenhina.wixsite.com/0510 *** 쇼요는 항상 밝았다. 모두에게 웃음을 나누어주고도 저 자신은 그 나누어 준 웃음들보다도 더 아름답게 웃는 그런 사람이었다. 어떻게 저런 미소를 지을 수...
"세상에 그런 알바가 있다고?" 마라탕에 들어간 옥수수면을 식히던 동혁이 고개를 끄덕였다. 왜 사람 말을 못 믿고 그르냐앙. 런쥔은 빙홍차를 한 모금 마셨다. 다른 사람이 말했다면 무슨 꿍꿍이일까 생각했겠지만, 맞은 편에서 해맑게 마라탕이나 먹고 있는 이동혁 얼굴을 보고 있으니 그런 의심도 들지 않았다. 만약 이 생각을 동혁이 알게 된다면 원래 그런 사람일...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 “야, 한시연!” 오늘도, 어제도, 아마 내일도, 항상 덕선이는 밝고 명랑한 그 목소리로 나를 불렀다. - “왜 불러~~!!” 그리고 나도 어느 때와 다름없이 창문을 활짝 열어 내 방에서 대답했다. 동네 또래친구, 같은 성별. 그런 점 때문에 우리는 금방 친해졌고, 또 다른 애들과 함께 쌍문동 골목에서 나란히 자랐다. - “놀러가자!” 난데없는 저 놀러...
방향성을 못 잡고 있네요. 그냥 에로물로 갈까 싶다가도 그래도 막장 드라마같은 스토리는 넣어야 하지 않겠나 싶기도 하고... 애초에 막장드라마 같은 상황에서 결국 팬티마냥 결국 모럴 내리고 즐기는 것으로 하자고 했는데 그것도 나름의 개연성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막장 드라마도 개연성 내다 버렸지만 가끔은 개연성 있었다와 떡 치는데 뭔놈의 개연성, 좆하고 구...
2000년 12월 5일, 안산 어딘가에서 최수빈이 태어나고 99일 뒤 2001년 3월 13일, 대구 어딘가에서 최범규가 태어났다. 그리고 2005년 여름, 범규네 가족은 최수빈네 아파트 같은 동으로 이사 왔다. 둘의 첫 만남은 범규가 이사 온 날 집 앞 놀이터였다. 범규는 자기와 비슷한 또래의 친구들이 몰려있는 곳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그 곳에서 어디에서 ...
"성좌들이 나만 좋아해" 팬북 제작 프로젝트입니다. 계정 이름은 앤솔로지라고 적었지만 제목이 정해질 때까지의 임시 닉네임입니다. 개인적으로 완결이 난다면 작가님께 출판사를 통해 꽃다발과 케이크를 선물할 생각이었으나, 한줌단이 다 함께 축전을 모아 작은 책자로 만들어 선물로 함께 동봉한다면 더욱 의미가 커질 것이라고 생각해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1.진행 일정...
+모두가 나를 좋아해!(https://cyan100100.postype.com/post/6849990)를 보지 않으셨다면 내용이해가 잘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모두가 나를 좋아해! (https://cyan100100.postype.com/post/6849990)의 IF물입니다 안화는 지난 밤 어떤 꿈을 꾸었다. 어쩌면 데자뷰일지도 모른다. 그저 대뇌의 ...
조밀한 초여름 깊어가는 빨강 우린 어떤 봄을 보냈어? 체리가 담긴 유리잔은 스스로 빛을 낼 줄 알지 조밀한 초여름 깊어가는 빨강의 위를 심지로 쓴다면 타들어가는 초여름은 스스로 빛을 낼 줄 알지 이 빛을 다 태우고 난 뒤에는 아른거리는 향기만을 남겨두자 그리곤 물과 섞어버리자 우리 빨강의 결을 목에 조여버리곤 땡볕 아래서 들이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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