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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망기는..재탕이 맞습니다 트친들이랑 풀던 썰 그림으로 옮겨봤어요
*무선이 나이 쪼메 어리게 함.(강징 5살.무서니 1쨜) *무선이 부모님이 살아계심.앞으로도 변함없이 *고대병기 썰 https://cvbnm7742.postype.com/post/7736131 【강풍면】 친우들 애기니깐 엄청 예뻐함.무선이 비행기 태워주며 놀아줌. 강풍면:하하.아영 재미있니? 애기위영:꺄-꺄아-!꺄르르-! 뒤에서 강징이가 부러운듯 처다보는거...
# 날조주의(if물이고 원작을 기반으로 하지만 다른 부분이 많습니다) # 노개연성, 오타주의 # 무협 잘 몰라서 설정 오류 많을 수도 있어요... 서로 합의를 보고 나니 남망기는 일단 서로 묶었던 술법을 풀었다. 또한 자신을 기다리고 있을 사추 일행에게 사람을 시켜 서신을 보냈고 위무선은 풋사과를 끌고 왔다. 그리고 나서 그들은 남망기가 이끌는 방향으로 걷...
- 추포가(秋浦歌) ① “-허억!” 번쩍, 눈이 뜨였다. 온몸의 털이 삐죽 섰다가 다시 가라앉는 것이 느껴졌다. 위무선은 헉헉거리며 애써 숨을 고르다가 결국 포기하고는 다시 제자리에 드러누웠다. 예전의 묵직한 질량과는 다른, 가볍고 동그란 형체가 짚더미 위로 풀썩 쓰러졌다. 위무선이 낯선 몸으로 눈을 뜬 지 사흘이 되던 날이었다. ** 위무선은 흑표 수인이...
※ 캐붕이 있을 수 있는 2차 연성입니다. ※ 짧은 조각글입니다. ※ 용망기x여우무선 하늘에서의 일을 마치고 인계로 내려온 남망기는 제가 발을 내딛는 땅의 변화를 느꼈다. 하늘에서 지내던 잠시의 시간이 인계에서는 꽤 많은 시간이 흐른 뒤였다. 그가 발을 내디딘 곳은 인계에 내려올 때마다 지내던, 용이 승천할 때 꼬리가 스쳐 지나간 곳이라는 용미산이었다. 하...
*설정 날조 많습니다. 네. 많아요. 제 4 장: 소유권의 행방 대낮. 해가 하늘 높이 떠 있었음에도 금릉의 방이 조용했다. 일어나지 않는 아들에 결국 강염리가 직접 나서서 그를 깨우러 갔다. 그리고 문을 열었는데, 황당할 정도로 빈 방만 시야를 가득 채웠다. 빈 방은 그대로인 것 같았지만, 돈주머니, 세화, 아들 금릉만 없었다. 그녀는 곧 팔락이는 작은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장명무절쇠(長命無絶衰) - 8 - 한실 바로 옆에 있는 전각은 전통적으로 남가의 소종주가 생활하는 곳이었다. 남망기의 형장인 남희신 또한 충년 이후부터―아마 남망기가 갓난아기였을 쯤부터― 홀로 그곳에서 생활했다. 약 이십 년 동안 남희신의 손길이 닿은 전각은 목련과 흰 국화로 조화롭게 꾸며져 있어 운심부지처의 그 어떤 전각보다 청초하며 우아한 멋을 뽐냈다....
동백꽃│冬柏花 비가 오면 어김없이 무릎이 쑤셔왔다. 누군가가 말했다. 그래서야 어디 훌륭한 수사가 될 수 있겠냐고. 어른이 하는 말씀에 감히 말 한마디 올릴 수 없었던 어린 아이는 눈치만 살피다가 홀로 방안 이불 속에서 숨죽여 눈물을 삼키는 게 고작이었다. 부모를 잃고 거리를 떠돌던 어린 아이는 고작 과일찌꺼기를 두고 들개들에게 쫓기다가 다리에 커다란 상처...
마도조사 원작 소설, 애니 중심 혼례, 결실 편과 이어집니다 TS물 지뢰이신분들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지금 아은은 6개월 인생에서 첫 진지한 도전을 눈 앞에 두고 있었다. 아직 짧고 가녀린 두 다리는 제 몸을 받쳐주는 제 어머니의 손 덕분에 간신히 바닥을 짚고 서 있었고 평소같으면 벌써 기어가고도 남았을 *한 정(町)정도의 앞에는 제 아버지가 세상 어색한 ...
차갑게 식은 땅에 밤이 내렸다. 치열했던 전투는 소강상태로 돌입해있었다. 피폐한 아군은 도망자가 속출했고, 사방에 부상자가 널부러져있었다. 쓰러져가는 막사 안에서는 운몽강씨, 청하섭씨, 고소남씨, 난릉금씨의 대표들이 모여 갑론을박을 벌였다. "아징, 결론은 어떻게 난 거니?" 회의를 마치고 막사로 돌아온 강징에게 강염리가 물었다. 강징은 고개를 저었다. "...
아득히 먼 옛날, 고소에는 소나무와 대나무가 빼곡히 드리우고 하늘빛을 받아 빛나는 폭포수가 흘러 마치 선녀님들이 사는 천상계를 떠올리게 하는 운심부지처라는 곳이 있었습니다. 그곳에는 비록 선녀가 살지는 않았지만 신선같이 눈부신 사람들이 아주 오랜 시간 동안 터를 잡고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들 중에서도 유독 칭송받는 두 형제가 있었는데, 특히나 막내 공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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