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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순욱은 누가봐도 조조의 최고 책사였다. 곽가와 정욱, 가후 등과 나란히 할 수 있는, 어쩌면 그들보다 조금 더 뛰어난 능력과 우월한 실력을 가진 책사였다. 처음엔 그것으로 만족하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언젠가부터 조조와 지향하는 미래가 조금씩 엇갈리기 시작하면서 모든 것이 달라져버렸다.기껏 원소를 버린 그 순간부터 지금까지 옆을 지켜왔는데 겨우 이런 것 밖엔...
궁창 합작의 다른 작품들은 > https://yumiyari69.wixsite.com/yumiyari < 에서 감상해주세요>.< <직무유기> 서번트는 전쟁을 위해 소환되었다. 그렇다면 병기로써 소환된 영령들이 싸우지 않고 단지 현계하는 것은.. 존재하는 댓가를 치르지 않는 행위가 아닌가. 죽은 자들이 산 자들 사이에서 일상을...
다른 합작 작품은 > https://yumiyari69.wixsite.com/yumiyari < 에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 오냐.” “원래 비번이었다고. 갑자기 왠 소환이야?” 타박하는 듯한 말투에 랜서는 눈썹을 찡그리며 잔뜩 툴툴거렸다. 방 안에서 모처럼 아처 녀석과 느긋하게 노닥거리는 중이었다. 하루 종일 침대 밖에서 나가지 않으려고...
항상 그렇듯 썰에서 시작된 글입니다욧 https://twitter.com/vVghostVvv/status/1121368544199884800 의뢰가 끝났다. 그러니까 악마잡는게 끝났고 팔은 작살이 났다. 걷어붙인 소매 아래로 새로난 팔은 깨끗했지만 그와 대조되게 네로의 꼴은 엉망진창이었다. 머리는 흙투성이었고 땀과 흙먼지가 엉겨붙어 그냥 거지꼴이었다. 이지...
한천은 제가 나부생에게 이런 감정을 느끼게 된 것이 과연 각인 때문인지, 아니면 그의 다정한 무심함 때문인지 고민했다. 그를 사랑하느냐 묻는다면, 새로운 사랑 같은 건 시작하고 싶지 않았다. 상대가 나부생이라면 더욱 그랬다. 한천은 그 같은 사람은 꿈꿔본 적 없다. 저를 구원해줄 누군가를 바라지도 않았다. 그가 빠진 수렁은 몸서리치게 슬프고 끔찍했지만, 스...
- 약하지만 엔드게임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아직 엔드게임을 시청하지 않으신 분들은 피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주 짧은 글입니다. 재밌게 읽어주세요. 가끔 창밖을 곁눈질하는 버릇이 생겼다. 좀처럼 살가운 소리를 건네지 않는 멘토가 컴파운드에 두고 간 피터 파커의 배낭을 친히 가져다준 것이 그 시작이었다. 그는 자주라고 하기에는 가끔, 드물게라고 하...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면허는 언제 딴 거야?" "나이 되자마자 바로 땄어요." 윤아와 영주가 탄 차가 고속도로에 접어들었다. 윤아는 조금 속도를 올렸다. 백미러와 사이드미러를 슬쩍 살폈다가 다시 전방으로 시선을 돌리는 게 자연스럽고 익숙했다. 핸들에 차분하게 얹힌 살짝 그을린 긴 손가락을 보며 영주는 자신이 처음 면허를 땄던 때를 떠올려보았다. 차를 한 번 몰고 나갔다 돌아오...
※ 공백포함 : 3620자 ※ 약간의 수위 포함 : 주의 요망 ―안 돼, 너마저 날 떠나면. 쩍. 최초의 금이 불안하게 그어졌다. 슬픈 연민으로 얼룩진 내면의 표면이 볼품없이 갈라진다. ―넌 날 두고 가지 마, 절대로 날 버리지 마. 언제나 내 곁에 있어준다고 했잖아. 쩌적. 수많은 금이 저만의 길이들을 사정없이 늘려갔다. 낡은 거울이 파편화되는 것은 순식...
우리에게 봄이 온다면먹구름이 걷히고 해가 드리우면그 날이 온다면 나는 너에게 예쁜 빛을 선물할거야 봄이다. 계절 하나가 가고 움트는 녹음이 돌아왔다. 북으로, 북으로 향해 지어진 허술한 가죽과 나무막대의 처소는 아직까지도 겨울의 방비를 두르고 있었다. 허나 봄이 왔다. 수천 번 밟혀 단단해진 얼음도, 사람 하나를 집어 삼킬 정도로 쌓인 눈도 얼마 지나지 않...
“형 울어요? 왜 울어요? 형 문 좀 열어봐요. 응?“ 다니엘은 엄청 당황하고 있었다. 성우의 뒷모습을 보고 로또 맞은 기분으로 다가갔는데 절대로 보고 싶지 않았던 성우의 우는 모습을 마주하였으니 아마 ‘당황하고 슬픈 만큼 발을 동동 구르세요.’라고 하면 지구 끝까지 땅을 구멍 낼 수도 있을 것 같았다. 하지만 문을 열어달라는 간곡한 부탁에도 불구하고, 성...
예린님이 날개 주셔서 같이 날아다녔는데 너무이뻣어,,,,ㅠㅜ 예린님 농장두이쁘고 해야될것도 다알려주시고 마비는 천사님들밖에없어~~~~~~~~~~~ ~~~ 가발은,,소디님이,,주셧다,,흐헤흫헤흐헿 주셧는데 염색한다고 했는데 걍 아무거나했다가 (번쩍번쩍 색중에 하나 랜덤으로 되는줄알았음) 미러볼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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