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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해가 지는 것에 비례해 거리의 밀도가 높아지는 장소와 스쳐 지나가는 사람들의 얼굴에 흐른 땀과 눈망울에 노을이 드리우며 온 세상이 주황빛으로 물드는 아름다운 순간.생면부지의 타인끼리 점철되며 친분이 쌓이고, 다문다문 만나는 사이에서 개인적 감정들이 고조되어 이윽고 우연에서 운명적 만남이라 느껴지는 순간.진실된 사랑도, 그릇된 사랑조차도 받아보지 못한 결함투...
무료로 공개된 외전 01화의 출판만화 방식의 편집본입니다. 후원용으로 이미 공개되었던 내용이니 구매에 혼란 없으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캐붕주의, 진격거 2차 창작 *리바페트 *비속어, 욕설 주의 15세 이상 감상!! * 첫글이라 많이 부족해요우우ㅜ "리바이다." 허허, 이름이 같을 수도 있지. 암암. 리바이일리 없었다. 저 나이때 리바이는 지상이 아니라 지하세계에 있을텐데. ' 안돼, 요즘 지하세계 사람들이 자주 와서 위험해. ' 아, 설마 리바이도 상점을 털러 온 건가? 그럼 내 앞에...
내 삶은 지극히 평범했다. 내가 바닷가에서 그 소년을 만나기 전까지는... (딩동댕동) "헉... 헉... 지각할 뻔했네!" 나는 오늘 바닷가가 보이는 학교로 전학 왔다. 첫날부터 지각할 뻔했지만... 전학 온 학교라 그런지 처음 보는 아이들이 있었다. 그래도 대충 우리 반을 훑어보니 우리 반에는 일진 같은 아이들은 없는 것 같았다. 난 조금은 안심했다. ...
오늘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공포요소, 불쾌 주의※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조금이라도 쉬었어야 하는데 결국 하나도 쉬지 않았다. 아니 못했다. 정말 조금 밖에 되지 않는 쉬는시간이라서 최대한 잘 쉬어야 했지만 너의 영상들을 전부 찾아보다가 제대로 쉬지도 못했다. "..진짜 드디어 미쳤구나" "환자를 돌보는 의사가 미치면..나 이제 의사 못하는 거 아냐?" 진심으로 하는 소리...
조금씩 서로가 익숙해지고 있는 날들, 그만큼 알고 싶은 것도 함께하는 시간도 많아지는 둘이었다. 하지만 그런 설렘도 오래가진 못 했다. "이제 프로젝트 마감 얼마 안 남았으니까 다들 좀 더 힘내주세요." "00 씨도 오늘은 좀 같이해주고." 자신을 콕 집으면서 말하는 팀장의 모습에 욕이 목 끝까지 치밀었지만 어쩔 수 없었다. 정규 근무시간에 다 쳐낼 수 없...
가을이 깊어가니 찬 바람이 불기 시작한다. ㅇㅇ의 겉옷을 살뜰히 여며주며 나이젤이 조심스럽게 물었다. "같이 들어가면 안 돼?" ㅇㅇ의 얼굴에 살짝 난처함이 돌다 고개를 절레절레 하니, 나이젤도 더 고집부리진 않았다. 대신 턱 끝을 잡아 올리곤 부러 따뜻하게 말했다. "다녀와. 여기서 기다릴게." 그렇게 ㅇㅇ를 병원에 들여보내고, 차에 기대어 담배 한 개비...
“네, 맛있게 드세요~” “수고하세요. 자, 헬리. 받아.” “.....” “받아, 얼른. 팔 떨어지겠다.” “..형님. 저는..” “쉿, 일단은 좀 먹고 이야기하자. 많이 울어서 서있기 힘들잖아. 응?” “..네.” 날은 어둑어둑해졌다. 빛이 아닌 어둠속에 들어앉은 헬리오스는 전보다는 조금 편해보였다. 그게 안타까우면서도 또 제 존재를 저버릴 만큼 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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