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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2018년 하이큐 비공식 행사에 냈던 오이카와 토오루 X 카게야마 토비오 (오이카게) 2차 창작 회지입니다. 표지 2p+만화 29p+낙서 1p+후기 1p(총 33p)로, 아래 5가지 짤막한 이야기를 모은 책입니다. 첫 데이트~일상은 트위터에 공개되어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첫 데이트(4p)발렌타인 데이(4p)일상(4p)연령 반전 설정 만화(7p)둘 사이엔 무...
금일 신약 10병을 구매했습니다 총 785,400원을 지출했으며 배송비, 세금이 포함된 금액입니다. 해외 결제를 위해 알리페이 결제대행 업체인 BEN을 통해 결제를 진행했습니다.
* 현재 슬기로운 의사생활이 COVID-19 확산 상황을 포함하지 않는 평행세계인 바, 소설에도 현재의 국제 정세와는 다른 상황이 반영되어 있습니다. 학회 일정 및 의학적 최신 이슈 역시 가상으로 설정됩니다. “석형아. 너 다음달에 중국 간다며.” “아익 깜짝이야. 노크 좀 해-” “너 지금 베이징 여행 경보 2단계인건 알지. 거기 분위기 좀 안 좋아. 큰...
"그러게나 말이에요. 원래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고." 저도 약간 영문을 모르겠네요. 해원은 손을 쥐었다 폈다. 먼지가 붙고 생채기가 좀 난 걸 제외하면 여전히 그녀의 손이 멀쩡히 붙어있었다. 그 난리 통을 지나고도 말이다. 해원은 눈을 느릿느릿 끔뻑이고는 말 할게 기억났다는 듯 서단을 향해 입을 열었다. "저기. 서단씨……." "돌...
창른 합작 ‘한여름’에 참여했던 글입니다. 처음으로 여자 친구를 사귀었던 때는 초등학교 5학년이었다. 그 누나는 총 5반까지 있는 6학년 중에서도 단연 캡이었던 사람이었는데, 쌈도 잘하고, 털털하고, 뭣보다 집이 잘 살았다. 창빈은 가끔 그 어린 나이에도 그와 자신의 위치를 실감하곤 했다. 특히 누나의 집에 놀러 갈 때. 웅장한 대문 앞에 서있는 검은 양복...
가경은 현에게 안겨있는 것을 좋아했다. 특히 현의 품에서 일어나는 것을. 현의 팔이 자신의 허리를 둘러 안고있을 때 현의 쪽으로 돌아누워 천진한 현을 바라보는 것이 가경의 주말 아침 낙이었다. 현의 눈썹을 손가락으로 쓸어내리는 것은 가경의 오래 된 버릇이었다. 현이 깨어있을 때도, 잠들었을 때도 가경은 무심코 현의 눈썹을 만졌다. 볼록하게 튀어나온 뼈가 만...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8/6 세: 어이 작가 양반 글 안써? 지금 며칠 째야! 나: 아니.... 나도 쓰고 싶은데...너무 귀찮아... 세: 그게 구독자들에대한 예의야?!!! 콱ㅆ 그냥! 나:....아니 요새 뭔가 다 귀찮고...전 만큼 열의도 없고... 세: 아가리 여물고 얼른 써라 나: ....넵 8/13 세: 왜 여태 안썼어!! 나: 아 나 이제 여름 학기 끝났어!! 세:...
안녕하세요? 국대 정상현입니다. 지난 회차는 개인적으로 수익을 크게 거두진 못했지만, 많은 준비를 했던 개막전 얻은 것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상성을 우선한 토트넘 플핸, 바르셀로나 승, 맨유와 첼시, 리버풀의 압승 및 전반적인 접근은 나쁘지 않았는데, 언더로 접근했던 경기들이 PK와 극장골로 아쉽게 오버가 나오면서 조합에 실패했고, 개인적으로 어제 뉴캐슬 ...
끝나는 시간을 인식할 줄 알게 되면 프로다. 그리고 진짜 성숙한 진행자는 더 이상 초록불이 들어오지 않는 시계도 볼 줄 안다. 어른이 된다는 것, 삶을 제대로 살 줄 안다는건 죽음을 알고 있다는 뜻인 것 처럼. 오늘도 0이 되고야 마는 초록색 시계를 바라보며 이것이야말로 삶에 대한 강렬한 은유가 아닌가 생각한다. 매일 반복되는 삶의 권태를 이겨내기 위해선 ...
244화까지의 스포일러가 조금씩 있을 수 있음. *자살과 관련된 이야기가 나옵니다. 꺼리는 분은 보지 않는 것을 추천합니다. *** 선아현은 별 말 없었다. 그냥 어제 일에 대해 사과하고 싶었다는 말이었다. 그 말을 하기 위해 30분 동안 자신의 이야기를 연설한 선아현 때문에 혼은 나갈 뻔 했지만 결론은 내 예상대로가 맞았다. 나는 선아현에게 따로 약속하지...
설득 끝에 합의를 포기하고 소송으로 가기로 했다. 차정의와. 다름 아닌 이혼소송이었다. 정은을 둘러싼 완벽한 배경에 금이 가기 시작했다. 사실 배정은의 배경은 애초부터 완벽했던 적이 없었다. 아무리 언론 고시를 한 번에 패스하고 성과를 내어봐도 집안에서 정은은 그저 '혼기가 찼음에도 불구하고 만나는 이 하나 없는 천덕꾸리기 딸'에 불과했다. 정은의 가족들은...
5일차 박복수 일기 내용이니 스포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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