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RPF, 캐붕주의, 사쿠사토기반, 스크롤주의 *@p_o_l_Arashi 기반 니노미야의 밝은 갈색의 눈망울은 '너머의 무언가'까지 보고 있다는 착각이 들 정도로 투명하다. 아이바는 숨겨놓은 그 무엇까지도 샅샅이 밝혀낼 것 같은 기고만장한 표정으로 웃고 있는 니노미야가 꽤 거북하다. 진짜 목적이라. 톡. 톡. 테이블을 일정한 리듬으로 두드리는 것도 거슬려죽...
만남은 홀연히 시작되었다. 토니 스타크가 우발적으로 행동함으로서 이따금 주변사람들을 곤란하게 만드는 것처럼, 그 역시 상대방에게 사전에 귀띔하는 버릇을 가지고 있진 않은 것 같았다. 다만 토니 스타크의 경우 그러한 변덕스러움이 용인되는 환경에서 살아왔기에 만들어진 버릇이라면 그의 경우 주변 환경의 변덕으로 인해 그 역시 규율을 갖춘 예의 혹은 생활 버릇을 ...
언제 봐도 참 완벽하단 말이야? 잭의 뒷모습을 바라보던 클리브는 그렇게 생각했다. 클리브가 현재 생각하는 완벽하단 말이, 정확히 무슨 뜻인가 하면 모든 일에 완벽하고 능수능란하다는 것을 뜻했다. 얼굴도 완벽해, 다른 일도 막힘없이 잘 해내, 자신의 몸을 기반으로 잭의 인격을 빼내, 강화인간으로 만들었다곤 해도 이토록 완벽해도 되나 싶었다. …좀 불공평 하단...
"결국 사고를 치는구나…." 요란하게 울리는 휴대폰을 들고 한동안 뚫어져라 보던 남준이 지끈거리는 머리에 눈을 감았다. 얼른 앞집으로 넘어가 지민의 방문을 벌컥 여니 세상모르고 서로를 껴안고 있는 두 사람이 보인다. 누가 떼어놓기라도 하나…. 저렇게 안고 있으면 숨은 쉬어지는지 궁금하다. 잡생각은 넣어두고 이불을 걷어 정국의 엉덩이를 팡팡 치자 정국의 품속...
별 것도 없는 양아치들이었다. 본드나 다름없는 싸구려 환각제를 팔고, 피우고, 직접 주사기를 팔뚝에 꽂아 넣는 양아치들. 얼마나 아무거나 집어다 섞어 넣었는지 하루가 머다하고 거품을 문 사람들이 병원에 실려가곤 했다. 저들만 실려 가면 다행이었지 환각에 취하고 젊은 치기에 취한 깡패들은 겁 없이 몰려다니며 싸움질을 하고 다녔다. 어딘가 깨지는 소리가 나면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RPF, 캐붕주의, 사쿠사토기반, 스크롤주의 *@p_o_l_Arashi 기반 화실에 기묘한 정적이 흐른다. 자신을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는 사쿠라이의 눈길에 오노가 젓가락을 들고 있던 손을 번쩍 들었다. 에? 사쿠라이가 반응하자, 도시락! 너무 기사에 빠져들어서 도시락 식는 줄도 몰랐잖아. 오노가 화제를 돌리려고 한다. 이 도시락, 원래 식어있었는데요. 아...
그동안 모질게 쳐냈던 말들, 좋아했던 마음, 무서움, 그리움 등이 한 번에 몰아쳐 눈물이 쏟아져나왔다. 눈물만 나왔으면 좋았을 텐데 콧물까지 나와 훌쩍거리자 그마저도 정국의 눈에는 예쁜지 휴지로 닦아주며 웃어 보인다. 정국은 한동안 지민을 달래주다 다리에 힘이 빠져 서 있는데도 벌벌 떠는 지민을 등에 업고 모텔을 빠져나왔다. 늦은 시간, 거리는 한적했고 사...
[다양한 날조 주의/180103 수정] 억겁을 버티고 선 설빙이 순백으로 압도하는 곳. 이승의 죄로 물든 망자가 풍경 속 단 하나의 오점이 되어버리고 마는 곳. 강림은 희푸르게 깎아지른 절벽 위에 섰다. -휘이이. 삭풍이 날려 올린 얼음조각들이 턱이며 뺨을 날카롭게 긁었다. 강림은 발밑으로 아득하게 펼쳐진 계곡을 내려다보았다. 여기 한빙협곡은 변호할 망자가...
*RPF, 캐붕주의, 사쿠사토기반, 스크롤주의 *@p_o_l_Arashi 기반 불이 꺼진 애견샵 뒷쪽에는 니노미야의 공간이 있다. 잠만 잘 목적으로 만들어진 구석진 방에는 따뜻한 이불 하나가 자리를 꿰차고 있다. 누워 있는 니노미야의 눈엔 깊은 생각 속에 있었다. ㅡ거짓말을 했어. 오노는 신기하게도 거짓말을 알아채는 게 빠르다. 그는 아이바의 고양이 핑 군...
그 상태로 잠들었는지 몸을 한껏 웅크려 누운 채로 눈을 떴다. 어깨까지 올라와 있는 이불을 만지작거리며 이불을 덮었었나 생각하고 있는데 벨 소리가 시끄럽게 울린다. - 점심 먹었어? "이제 일어났어. 넌 언제 와?" - 나 오늘도 못 가. 미안해…. 약 잘 챙겨 먹고 밥도 잘 먹고, 산책하러 가기 전에 간호사 누나한테 말하고. 알았지? "나 내일모레 퇴원인...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