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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긴 시간이 흘러 결국 마지막이 다가왔음을 깨닫습니다. 작별 인사는 했나요? 마지막 배웅은 했나요? 그들과의 약속은, 잊지 않았나요? 아직 하지 못한 말들이 후회로 남아 당신의 마음을 적셔 옵니다. 그러니, 잠식 당하는 우리의 동료들을 가만히 두고 있을 수 없는 노릇이겠죠. 저들에게 가장 편안한 안식을 줄 수 있는건, 우리 뿐입니다. 자, 마지막 전투를 시작...
우리는, 우리가 될 거야. 마지막. 뉴질랜드의 밤이 깊었다. 별 진짜 대박이었다. 야 그렇지 않냐? 그 무렵의 소년이었던 때로 돌아간 것처럼 한동안 흥분과 자연이 주는 경이로움에 벅찬 채로 한참을 떠들어댔다. 카메라로 안 담겨서 아쉽다, 야. 그치. 아. 남준이 그거 찍었냐? 내가? 어. 어. 찍었는데- 아쉽다. 사진이 별로 안 나오는데. - 왁자지껄하게 ...
* 약 125~130P 예정인 A5 떡제본 개인 회지 입니다. (페이지 간격은 가장 아래에 업로드 되어있는 사진 참고 바랍니다.)(페이지 수는 후기, 축전 포함되어있습니다. 변동있음) * 1년이 조금 넘는 기간 동안 카케루와 타이가의 썸부터 결혼 까지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 본 회지의 연령대는 카케루는 성인, 타이가는 고등학교 3학년 입니다. * 표지는...
Good boy syndrome 착한 아이 증후군 Copytight 2018, Yiryu All rights reserved. W. 이류 [Yiryu] 시간이 흘렀다. 아주 오랜 시간이. 어째선지 우리들의 생활은 변해 있었다. 아니, 지훈이가 변해 있었다. 마치 어디론가 떠날 것만 같은 모습에 섣불리 말을 걸지도 못했다. 우리들을 피하는 지훈이의 노골적인 ...
붙잡힌 손이 빠져나오지 않음을 깨달았을 때에 바질 캠벨은 본능처럼 깨닫는다. 이 곳에서 피했어야했다는 걸 말이다. 바질 캠벨이 현실을 보려하지 않는 것은 조금 더 생존과 직결된 일이었다. 이미 수차례 버틸 수 없는 상황은 지나왔단 말이었다. 기워놓은 메시아는 거죽을 벗기고 나면 그 안에 무언가가 남아있을지 조차도 불투명했다. 어쩌면 이미 전부 조각나 가루조...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그래봤자 결국 후두둑 나뭇잎 떨어지는 소리일 뿐. 오늘부터 나는 반성하지 않을 테다. 오늘부터 나는 반성을 반성하지 않을 테다. 그러나 너의 수첩은 얇아질대로 얇아진 채로 스프링만 튀어오를 태세. 나는 그래요. 쓰지 않고는 반성할 수 없어요. 반성은 우물의 역사만큼이나 오래된 너의 습관. 너는 입을 다문다. 너는 지친다. 지칠 만도 하다. 우리의 잘못은 서...
회지 <우리의 밤은 환절기처럼>에 수록된 글입니다. 빠르게 물살을 가르던 정국이 레인 중간에서 멈췄다. 옆 레인의 선수들은 정국을 지나쳐 수영장 반대편 끝에 닿았다. 팔다리가 굳어버린 듯 움직이지 않았다. 덩그러니 수영장 한 가운데에 서있던 정국이 가쁜 숨을 내쉬며 주변을 두리번거렸다. 높은 천장의 조명이 눈앞에서 번졌다. 전국체전이라는 이름표가...
안녕하세오. 소담스럽게 입니다! 우리들의 센티넬 이야기는 줄여서 '우센이'라고 부르며, 아주 간단한 프로필 정리를 읽으시면 글 읽으실 때 참고 되실것 같아요! JE 기관 : Just Elysium - ( 공평한 파라다이스 ) 대표 : 김준면 / 29세 / SSS+ / 물 관련 모든 것 가이드 : 유채린 / 29세 김민석 / 26세 / S / 빙결, 얼음 가...
합작홈 https://dreamcollaborn.wixsite.com/rose-dream
석진은 제 자신이 이해가 가질 않았다. 제 손이.. 한손, 두손, 남준의 등에 찰싹 달라 붙어 주물거리고 있다니... "기분 좀 풀렸어?" 내가 미쳤냐? 네 등좀 주물 거린다고 기분이 풀릴리 없잖아. 그렇지. 풀릴리 없지... 조물조물 그럼에 불구하고, 어째서 두 손은 주인의 이성을 배반하듯 이 녀석의 등을 조물딱 거리고 있는건지, 또 이 놈의 입술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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