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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F, 캐붕주의, 사쿠사토기반, 스크롤주의 *@p_o_l_Arashi 기반 밤. 침대 위에 누워있는 오노가 괴로운 표정으로 어금니를 깨문 채 자고 있다. 땀이 창문을 가려놓은 커텐 사이로 비추는 창백한 달에 반짝였다. 이미 흐트러진 이불의 끝을 붙잡은 손은 미약하게 떨리고 있었다. 귓가엔 빗소리가 찾아든다. 밤. 차들이 여유롭게 오가던 4차선 도로, 갑...
영공전력 <이름이 마음에 든다는 이유만으로>영필 술자리에서 합석한 무리 중 한 사람이 강씨일 확률. 원필은 카드게임을 하듯 명함 다섯 개를 한 손에 쥐고 거기 적힌 이름들을 읽었다. 김씨 둘에 이씨 하나 박씨 하나 강씨 하나. 네 명의 김이박 사이에서 그나마 강씨가 제일 튀었다. 이 사람은 출석번호도 1번이었겠지? 하품을 참으며 그런 생각이나 하...
TRIGGER WARNING 트라우마를 일으킬 수 있는 소재가 포함되어 있고 이는 결코 현실에서 일어나서는 안 되는 일임을 밝히며 본인 또한 위와 같은 일을 옹호 또는 지지하지 않음을 명백히 밝히는 바입니다. 본 연출은 순전히 가상의 일임을 알립니다. * 우리가 눈 감고 살아가기에 이 세상이 너무 많이 변해버렸다 목이 터져라 소리쳐도 들리지 않아 해의 종말...
강다니엘--하얀색 나의 어렸을 적 꿈은 영화 감독이었다, 아름다운, 그러나 지속되지 못하는, 구슬픈, 하지만 기억되지 않는, 희망참에도 불구하고 마지못해 버려져야 하는 순간들을 필름속에서라도 영생을 누리게 하는 직업이라고 나는 생각했다. 하지만, 꿈을 쫓아 도착한 대학에서야 깨달았다, 나에게는 영원이 살다간 순간이 없다는 것을, 나의 펜끝에는 귀귀울여야 하...
*RPF, 캐붕주의, 사쿠사토기반, 스크롤주의 *@p_o_l_Arashi 기반 오노는 소파에 앉아있었고 니노미야는 그 앞에 서서 스크램블 에그를 먹으며 노려보고 있었다. 서로 바라보다가 오노가 '왜?'하고 묻는다. 그가 왜 자신을 앉혀두고 말없이 바라보는 건지 생각할 리가 없다. 니노미야는 다 먹은 접시를 내려놓으며 말한다. " 누가 멋대로 다쳐오라고 했어...
*RPF, 캐붕주의, 사쿠사토기반, 스크롤주의 *@p_o_l_Arashi 기반 ㅡ제안이 있어. 찬바람이 강하게 부는 높은 멘션의 옥상. 아이바는 카메라와 가방을 끌어안은 채 철창을 기대어 앉아있다. 니노미야가 건네 온 제안. 아이바는 하룻밤 내내 그 제안에 덕분에 잠을 이루지 못했다. 테이블을 두드리던 손가락의 리듬도 강박증세 마냥 머릿속을 아른거렸다. 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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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일의 전력 주제입니다. 늦었지만! 버키 반즈는 하드하게 진행되는 재활훈련의 피로로 일찌감치 방으로 들어갔고, 스티브 로저스는 ‘조금만 더’를 삼십 번쯤 하면서 일하다 자정이 되기 조금 전에 일어났다. 노트북을 닫고 서류를 정리한 다음 서재의 불을 끄자 조용한 어둠이 내려앉았다. 스티브는 불을 켜지 않고 소리 내지 않게 조심조심 침실의 문을 열고 들...
* 작년 카라이치 교류전때 낸 배포지입니다(약 1년전....orz) * 1기 24화 이후 멋대로의 설정 주의 * 체육x양호 au 카라이치 * 단문 및 이상함 주의 ㅇ<- < 카라마츠는 달리기 시작했다. 저 멀리 익숙하던 골목길이 보이고 있었다. 두 번 다시는 돌아올 수 없으리라 여긴 길이 다시 눈앞에 펼쳐졌다. 아무리 달려도 줄어들 것 같지 않을...
*RPF, 캐붕주의, 사쿠사토기반, 스크롤주의 *@p_o_l_Arashi 기반 어디가 그렇게 좋냐고? 그러네. 오노는 동그란 두 눈을 위로 들며 생각한다. 뭐야. 그렇게 진지하게 고민할 것까진 없잖아. 농담도 안 통해. 재미없어. 니노미야가 도시락을 꺼내며 툴툴댄다. 오노는 어린아이 같은 니노미야를 보며 장난 가득한 웃음을 지으며 술술 말하기 시작했다. "...
-만약 문스독에 모리다자로 삐---한 내용(?)이 있다면 아쿠타가와의 심정이 이럴 수도 있겠다며 써봤습니다. -아쿠타가와 시점이지만 서술 부분이 딱히 아쿠타가와 말투는 아닙니다. -딱히 누가 누굴 좋아한다 표현한 건 아니니 아무렇게나 엮으셔도 좋습니다. 포트 마피아 최상층 복도엔 항상 보초가 서있으나 한달에 한 번 정도 아무도 없는 때가 있다. 그 때만 되...
열 다섯. 칠여 년만에 햇볕에 닿았습니다. 사람이 죽은 날하니엘 모나우리들의 낙원은 어디에 제국력 75년 늦봄의 6일.머리끝을 다듬었다. 스스로 머리칼을 자르는 건 이제 어렵지 않았다. 평소보다 조금 더 바르게, 칼이 스친 듯 곧게. 달그락, 탁상 위로 올려둔 가위는 어둠 속에서도 등불 주위를 스칠 때마다 날을 빛냈다.메이지 모나가 죽은 지 1년째 되는 날...
로시난테가 도플라밍고보다 앞서 열매를 얻고 부상은 많이 입었지만 무사히 로우와 함께 섬을 나와 츠루에게 구출되었다. 그리고 함께 해군본부로 가서 같이 살게 되었다. 센고쿠씨에게 잔소리를 들었지만 이번 장기임무와 도플라밍고에게 피해를 입힌 보상으로 로우와 살 작은 집을 받게 되었다. 그리고 현재, 로시난테는 몸 상태는 이제 다시 임무를 나가도 될 정도로 멀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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