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 날조주의 차원의 도서관 챕터1 스포有 개인 캐해석 주의 이 세상을 구원하겠다는 말만큼은 무척이나 달았다. 누군가는 어찌 손쉽게 세상을 구원할 수 있겠냐며 반문했겠지만, 눈앞에 있는 그의 얼굴을 보면 그런 말쯤은 쏙 들어갈 터였다. 그 정도로 그의 얼굴에는 자신이 있었다. 무엇이든 해낼 수 있으리라, 그런 자신감과 믿음은 하얀마법사 라는 이름에 어울리듯,...
*warning : 사망소재가 들어있는 글입니다. 처음에는 그저 이상한 사람의 이상한 말이라고 생각했다. 들을 가치도 없는 말, 시간 낭비나 되는 것 같아서 시계를 보며 고작 그런 말을 하려고 자신을 일부러 찾아온 거냐고 지금 자신은 한가하지 않다고 했다. 그런 시목에게 일부러 찾아온 그 사람은 시간을 내주셔서 고맙다는 말을 하면서 당신은 나를 꼭 찾아오게...
"그럼 그건, 도대체 뭐였을까." 한참을 생각에 잠겨있다가 쓸쓸하게 내려앉는 노을을 보며 혼자 한탄했다. 네가 건냈던, 내가 받았던, 그래서 우리가 가질 수 있었던 그 수많았던 감정들은 뭐였을까. 우리가 함께 있었고, 흘려보내기도했던 시간들은, 대화들은 다 뭐였지 내 머릿속에 아직도 맴돌고있는 목소리들과 마음속에 선명히 보이는 눈빛들이 그게 다 뭐였...
저기 이거 떨어졌어요. 상훈이 그 말에 뒤를 돌아보자 정석이 손에 든 펜을 건네며 웃어 보였다. 신입생? 상훈은 건네받은 펜을 들고 고개를 끄덕거렸다. 네. 큰 강의실 앞 강단으로 교수가 들어서는 것을 흘끔 쳐다본 정석이 상훈에게 말했다. 이거 끝나고 개총인데. 너도 와? 상훈은 이번에도 네 하는 대답을 했다. 정석이 상훈에게 가까이 했던 고개를 뒤로 빼며...
https://youtu.be/PnN9IySjIBU 1. "너희 할머니께서도 래번클로이셨단다. 네 삼촌도, 고모도. " 아이의 아버지가 말했다. 입가의 주름을 드러내며 웃는 얼굴은 조금 서글퍼 보였다. '그리고 네 엄마도.' 이 말이 하고 싶은 거지? 아이는 말을 삼켰다. 그저 가만히 고개를 여러 번 끄덕였다. 제 접시에 담긴 몽글몽글한 달걀을 포크로 찍어...
※공포요소, 불쾌 주의※
마그네슘(Mg_nual)님의 리퀘 주제 "매뉴얼이 사고 친 후 알에프 성질 긁는 카트리지"를 주제로 쓴 글입니다.카트리지 1인칭으로 전개 되는 글입니다.약간의 알엪뉴얼이 있습니다. ♪:Arctic Monkeys - Do I Wanna Know? (Official Video) 무릇 인간이란 자신만의 테두리를 만들고, 각자의 테두리 안에서 서로의 테두리를 지키...
그러니 이건 당신의 죽음에 보내는 유서이자 연서입니다. 미카엘라 세르주는 운명에 수긍하는 편이었다. 설사 자신의 운명이든, 타인의 운명이든. 자신이 그 거대한 톱니바퀴를 입맛대로 움직일 수 없다는 세상의 진실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하여, 이름의 뜻대로 피조물은 피조물답게, 신의 운명에 종복한다. 과연 그것이 순수하게 깨달음을 얻었는가는 중요치 않다. 나약한...
이제는 알아 남자 아이돌을 좋아했다. 그 멋짐과 파워풀함, 자유로움을 사랑했다. 그런 남자가 멋지고, 그런 남자를 닮은 남자 아이를 낳아 멋지게 키우고 싶다고 생각했다. 그럼 나는? 나의 인생은? 너는 정말로 그걸로 만족해? 은연 중에 나는 그렇게 될 수 없다고 생각했다. 운 좋게도 나는, 히잡도 차도르도 할례도 조혼 풍습도 없는, 대한민국에 태어나서 다행...
젠성온리전 ICU의 [C-1] 부스 인포와 선입금 안내입니다. 현장수령과 통판 모두 진행합니다. 꼭 입금 후에 폼을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입금 전에 제출된 폼은 무통보 삭제됩니다. 唯一 입금기간 9월 14일 ~ 9월 18일 사양 엽서북│100*148mm│12매 가격 10,000원 (통판 +3,000원) 특전 도무송 1종 웹 공개본 + 웹 미공개본 일러스...
때는 바야흐로 가을이었다. 로드는 차분히 손을 뻗어 제 기사의 머리카락에 내려앉은 단풍잎을 들어올렸다. 푸릇한 기운이 아직 남아 있어 로드는 괜스레 하늘을 바라보았다. 금방 떨어진 건가? 싶은 마음이었지. 하늘에서 단풍잎이 빙빙 돌면서 떨어졌다. 이번 것은 잔뜩 온 몸을 붉게 물들인 녀석이라 어어, 하고 저도 모르게 손을 뻗었다. 로드는 손을 살짝 스치곤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