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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1. 부러운 고죠 선생. 요정들은 고죠 사토루에게서 흘러나오는 주력 때문에 머얼~찍이 떨어져 1,2학년들에게 찰싹 달라붙어 있었다. 양호 선생인 이에이리, 학장 야가, 보조 감독인 이지치와 닛타, 직원(?) 나나미에게도 적게는 한둘 붙어 있는 요정들이 유독 고죠에게 안 붙은 이유는 뻔했다. 좀 더러운 성격, 무하한 술식, 그리고 육안. 이타도리의 경우 스쿠...
*하이큐 올캐러 드림 1. 남사친쿠치 2. 땀 3. 새벽 감성 편의점 4. 처음 5. 무자각
❄소녀여, 월야에 빛나거라.❄ W.홍냐D 제 10장 밤이 드리워도 소희는 우리를 동굴 안으로 안내했다. 입구에서 보던 것보다 동굴 안은 더 컸는데, 할머니의 말씀대로 여러 개의 거처 중 하나인지 최소한의 생필품과 모포 몇 개가 반쯤 검게 변한 장작을 둘러싸고 있었다. 곧 소희가 불을 피웠고 백사자는 등을 돌려 우리와 멀찍이 떨어져 앉았다. 나는 소희에게 그...
찌뿌둥한 몸을 일으켜 시간을 확인했다. 7시... 더 잘까. 항상 새벽에 칼같이 일어났던 때와 달리 이쪽세상에 머물면서 몸이 느슨해졌다. 잠도 많아지고.. 그 순간, 게으름은 독이야!라고 외치는 소녀의 모습이 떠올랐다. "하아..." 결국 일어났다. 예상외로 일찍 도착한 교실에 가방만 놓고 학교주변을 떠돌던 중, 한적한 학교 뒷편에 앉아 물폭탄을 만들며 벽...
* 고전 게토 스구루와 드림주 * 언제나 행복한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_ _) 아무것도 아닌 이야기 잠이 오지 않는 날이 있다. 자리에 눈을 감고 양을 세어도, 수면에 좋다는 다큐멘터리 영상을 보아도, 입체음향인 백색소음을 들어도 눈꺼풀이 무거워지지 않는 그런 밤. 고약하게 들러붙은 불면의 밤은 며칠이 지나도 나아질 기색이 보이지 않았다. 잠자리에 ...
시간이 이상하게도 빨리 흘러갔다. 입시를 보고, 절망적인 녹색의 소년을 위로해주고 합격에 같이 기뻐하며 더욱 더 훈련에 매진하던게 엊그제같은데 벌써 첫 등교날이다. 어색한 교복. 변신복이 더 익숙했던 나로서는 웅영의 교복이 왜인지 어색했다. 거울속의 나를 바라보다가 책상위에 올려둔 목걸이를 목에 걸까 하다가 이내 주머니에 넣었다. 소녀의 유품. 그건 내가 ...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 본 글은 모바일 전용으로 편집이 된 글입니다 *맞춤법과 오타는 살짝쿵 이해 해주시길 바랍니다. *본 글은 원작과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원작을 충실하게 따랐으나, 캐붕이 있을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설정값은 포터모어에서 가져왔습니다. *해당 글에 관련 된 질문들은 댓글로 남겨 주시면 충실히 답하도록 하겠습니다. Chapter One : 01. Th...
당부의 말씀 마비노기 메인스트림 C6 신의 기사단 (G19~G21) 스포일러와 드림주의 이름 및 외형 묘사, 다소 섹슈얼한 뉘앙스를 가진 상황 서술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열람 시 주의해주세요! 검푸른 하늘 한 켠에 걸린 이웨카가 휘영청 밝았다. 창을 넘어 쏟아지는 붉은 달빛을 배경으로, 새하얀 침대 위에 앉은 아델레는 손에 든 잔을 비웠다. "그렇게 기분이...
이번 교무실 청소 멤버...개똥망임. 매번 튀기 일쑤...어떡하겠음? 나라도 해야지. 나는 매번 대충해야지 하면서도 시작만 하면 청소에 진심이 되서 그 누구보다 열심히 함. 오늘은 뭘 해야하나 싶어서 슥 둘러보니 쌤들 옆에 작은 쓰레기통 비우고 분리수거하고 쓸고 닦기만 하면 될듯함. 일단 열심히 빗자루를 들고 쓸었음. "(-)아. 여기도 좀 쓸어줘라." "...
나비저택을 떠난 이후, 쿄쥬로의 일과는 비교적 단순했다. 항상 동이 트기 전에 눈을 떴고, 정해진 시간에 식사를 했다. 그러나 그 외에는 고정된 일이 없었다. 며칠을 방 안에서 등나무꽃을 바라만 본 적도 있었다. 방 한편에 그의 일륜도와 제복이 있었으나 쿄쥬로는 관심을 두지 않았다. 저택에서 그의 수발을 들어주는 여자, 후지가 그의 생활을 지켜보다가 조심스...
작은상자에 갇혀버렸다 - 하이큐 네임리스 드림 1. 츠키시마 케이 .. 츳키? 왜 여기있어!? 츳키라고 부르지마. 그리도 나도 몰라. 분명히 지겨운 수업을 듣다가 몇번 고개를 꾸벅이며 졸았던 것 같은데, 다시 정신을 차리고 눈을 떴을때는 익숙한 교실의 풍경이 아닌, 아주 답답하고 꽉 막혀있는 벽이었다. 그것도 엄청 좁아, 서 있지도 못하고 제대로 다리를 뻗...
1. 아 야자하기 싫다. 그래서 튀려고함. 야자시작전 쉬는 시간에 가방을 챙겼음. "오늘 야자감독 사네미쌤이랑 렌고쿠쌤인데 괜찮겠어?" "모르겠다..너무 하기싫다..걸리면 죽는거지 뭐~" 하면서 가방을 마저 챙겼음. 문밖으로 고개를 빼꼼내밀고 주변을 살폈음. 아직 쌤들은 교무실에 있는듯 함. 나는 복도를 빠른걸음으로 걸었음. 교무실만 지나가면 교문까지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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