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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율은 수업 시간 중간마다 선생님 몰래 적어둔 야구 노트를 흘깃거렸다. 이제 막 포수를 시작한 탓일까, 아무것도 모르는 저가 보기에도 부족함이 너무 많았다. 당장 할 수 없는 것들이 많지만, 할 수 있는 것만이라도 하고 싶어서 따로 적어둔 노트였다. 노트에는 주로 안율과 합을 맞추는 투수들의 간단한 투구폼 묘사와 구종, 강점, 스스로가 느끼는 특이사항 등이...
2차 숙제 목록을 공개합니다. 2차 숙제는 3월 10일 - 3월 11일 동안 진행 된 [수해 지역] 이벤트와 관련 된 내용으로, 숙제는 3월 13일 00시 00 - 3월 17일 23시 59까지 제출 완료해주세요. 간단한 멘션으로 진행되는 시스템이나 캐릭터 어필을 위한 글/그림 로그 등의 업로드가 자유롭습니다.모든 숙제는 앤서의 창 기록 계정(@answer_...
일단 밍릿 찾아오신 분들 환영합니다. 퍼먹으려니까 제 입맛에 맞는 글을 누가 커미션처럼 따박따박 내 줬으면 좋겠더라고요. 그런데 이걸 누가 써요. 제가 써야지. 아니, 꼭 그게 아니어도 연성을 어떻게 하나... 궁금할 수 있잖아요... 나만 그랬나? 뭣도 아니지만 써 봅니다. 흥분하면 반말이 나오긴 하는데 보세요. 저는 어텐션을 보고 즉각적으로 아, 이 소...
. “태연씨??” “미안해요,그,헉.신입이 사고하나를 거창하게 쳐서,허억,원래 과외시간 맞춰 퇴근할라그랬는데,하” “미안해요,많이 기다렸죠.데이트 가요 우리” “좋아요오…” 어어 그래그래 많~이 즐기세요 두 분!소금을 찾아 떠난 순규를 뒤로한채 태연과 미영의 첫 데이트가 시작됐다. “저 태연씨 근데 어디가는..” “아 내가 그것도 안 물어봤네,밥 먹었어요?...
'하, 또….' 식은땀에 푹 젖은 채 세인이 숨을 골랐다. 멍하니 하얀 천장을 바라보다 두 눈을 꾹 감았다. 눈을 감아도 방금 꾸었던 꿈의 잔상이 사라지지 않아 맴돌았다. 이제 익숙해질 만큼 똑같지만 떠올릴 때마다 무서운 장면이 꿈으로 반복된 지 며칠째이다. 그 날의 일은 마치 절대 네가 꿈을 꾼 것이 아니라 정말 그 끔찍한 일을 경험했고 시간을 돌아온 것...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Sydney Pollack, 1985, Out of Africa (film) 태웅은 등에 업은 무게를 추어올렸다. 흘러내리다 만 태섭이 꾸물대며 그의 어깨에 늘어져있었다. 얼마나 자제력을 잃고 퍼마셨기에 젖은 빨래인 양 걸린 몰골을 정우성이 노려보았다. 실례한다든지, 잠시 들어가겠다든지 예의상 덧붙이는 인사도 없이 태웅이 현관에 발을 들여놓았다. ...
※ 저는 작중에서 활동 중인 은호(천은하)는 은호 흉내를 내는 가짜이고 사실은 조의신이 진짜 은호라는 추측을 하고 있으며, 포스타입에는 이 추측을 기반으로 한 감상이 예고없이 종종 튀어나오므로 주의해 주세요. ※ 트위터에서는 이 추측에 대해 직접적으로 언급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23.2.7. 848화 - 새 소제목‘경계‘인데.. 경계선이나 경계면을 뜻할 때...
[레이지 군, 오늘 저녁에 시간 괜찮아?] [시프트가 바뀌어서 당분간은 어렵슴다.] 문자를 보내자마자 칼같이 돌아온 대답을 확인한 하루키의 표정이 어두워진다. 그런 하루키의 모습을 감시하는 레이지의 표정도 덩달아 어두워졌다. 레이지는 오토와 탐정 사무소 맞은편에 위치한 건물 안에 있다. 하루키가 사무소에 있을 때는 사무소가 제일 잘 보이는 이곳에서...
좌불안석, 그 말이 너무나도 이 상황에 잘 어울렸다. 언제 새로운 음료수를 시킨 것인지 다 마신 잔을 옆으로 치우고 새 음료수의 빨대를 입에 물고 있는 이즈미를 보고는 코우이치는 속으로 작게 한숨을 쉬었다. 타쿠야가 없는 상황에서 이런 일이 벌어졌으니 기분이 꼬일 만도 했지. 오랫동안 우리는 서로 알고 지냈지만, 아직 타쿠야가 없으면 서로가 삐걱거리면서 의...
Report of Team BTS * 여주는 숙소를 빠져나왔다. 방에서 혼자 있다간 잡생각만 더 많아질 것 같았다. 숙소에 굳이 보고 싶은 사람도 없었다. 또한 굳이 팀원들을 봐야하는 것도 아니었다. 오히려 오늘은 보지 않는게 더 이득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았다. 센터를 크게 몇 바퀴를 돌다 훈련장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훈련장에 들어 간 여주는 갈림길에서 ...
본 편은 잔인한 장면을 포함하고 있으니, 열람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똑, 똑. 어디선가 물 떨어지는 소리가 울려 기이한 고요를 갈라낸다. 커다란 동굴 안은 드문드문 낡은 등이 깜빡거리며 빛이 잘 들지 않았다. 음산한 기운이 감도는 공간에 구미호와 인간이 우뚝 섰다. 두 눈을 감은 채 기운을 쏟아내는 담의 얼굴이 진중하다. 녹이 잔뜩 슬어 있는 철제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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