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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바람의 색은 블루>의 발송이 오늘부터 시작됩니다. 저는 방금 대행업체에서 나와 집에 가는 길이에요. 사인을 하다 집중력이 흐트러져 파본을 2권... 내긴 했지만 무사히 사인을 마쳤습니다 ㅎㅎ (파본=제꺼) 책은 깔끔하게 잘 뽑혔어요! 화려한 디자인과는 거리가 좀 있지만 수수하고 예쁩니다. 물론 제 기준에요🤭 예약을 받은 8월이 코로나와 태풍으로...
※자살, 자살미수와 관련된 요소가 포함되어있습니다.9/12 이벤트~귀환까지의 막간.
라겜 끝나고 한 인터뷰같네요 원문 링크입니당: https://natalie.mu/comic/pp/kurobas_lg ‘영화화 한다면 이런 이야기’라고 생각하고 그렸다. ── 이번에는 '극장판 쿠로코의 농구 LAST GAME'을 공개 축하합니다. 원작의 '쿠로코의 농구 EXTRA GAME'가 단행본 2권 분의 에피소드였으므로 영화화를 예측한 연재었나? 라고 ...
밖에서 무엇이 일어나든, 마을은 생각보다 평화로웠다. 사람들은 여느 때와 같이 시장을 세웠고, 일을 했으며, 아이들은 뛰놀았고 어떤 사람은 교회로 갔다. 그에 비해 교회는, 아이들이 깔깔거리는 소리가 거의 들리지 않는 그곳에는, 밖과는 다르게 거의 대부분이 무채색이었다. 그것보다는 고요겠지만, 바깥에서 봤을 때는 그것이 그것인 셈이었다. 교회를 둘러싸고 있...
때는 2020년 8월... 나는 여느 때와 같이 주접을 떨고 있었다. (인장이랑 닉은...^^) 그런데 저 주접에 우리의 천사 같은 교수님 = 삼님(아야카 오너님)이 이런 멘션을 달아주셨다 나는 당연 저 제안을 받아드렸고 앞으로 일어날 일들은 모른 채로 삼님이 싹이 나시는 모습을 기대했다 (솔직하게 트친님이랑 같커하면 다들 그런 거 기대하지 않아...?!)...
바람이 불어온다. 내 폐부를 풍부하게 하며 한없이 부드러우나 저항할 수 없게. 어떤 것도 소유하지 않고 무엇도 붙들지 않고 그렇게. 모든 것을 앗아가버릴 듯 강렬하며 어떤 것도 남기지 않으려는 듯 처절하게. 조금의 자비도 없고 약간의 물러섬도 없이 그렇게. 비가 내린다. 저 하늘 높이, 파란 하늘과 쨍한 햇살을 모두 가리고 두텁게 꾹꾹 쌓인 먹구름이 온몸에...
※공포요소, 불쾌 주의※
※ WARNING ※ 본 커뮤니티에는 메타픽션적인 연출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캐릭터가 러닝 도중 사망하거나 오너의 통제권을 벗어날 수 있습니다. 해당 커뮤에서 일어나는 모든 사건 및 사고는 허구임을 분명히 명시하고 그 과정에서 일어나게 될 비윤리적 상황을 지지하거나 옹호하지 않습니다. 본 커뮤니티 특성상 여러 종교를 대표하는 소재들이 비교적 자주 등장하나 ...
전직과 현직 신청하는 계정 링크 지망 임관 및 수식어 문제에 대한 답변 memoryofdisassembly@gmail.com 돌림2 김우석 김태형 김현정 조미연 양정원 윤도운 이민호 이재현 장원영 정재현 최수빈 해체와 재구성은 달마다 한 가지 수식어를 정해 활동하고 있으며, 수학 용어와 사자성어, 임관 본명의 한자 모두 해체와 재구성 수식어에 포함됩니다.해...
-저 좋아하는 사람 있습니다. 맞은편에 앉은 이의 첫마디였다. -저희 오늘 처음 만난 건 아시죠? 왜 만났는지도..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미리 말하는 게 예의 같아서 말씀 드리는 겁니다. 이걸 예의 있다고 해야 할지 없다고 해야 할지 생각하는 샤오잔이었다. 이 대화의 시작은 이 두 사람의 어머니로부터이다. 같은 동네 같은 초중고 같은 대학을 나온 두 사...
문장 위를 노니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아름다운 단어들이 읽는 사람의 심장을 모질게 후벼파는, 고결한 언어에 매료되었다가도 전신을 관통하는 고통을 얻는. 소리 내어 청아하고도 찬연하게 읽히는 말들은 붉은 창이 되어 그대를 헤집어 놓겠죠. 잔인하고도 매혹적인 언어들을 고르고 또 골라 내 시를 읽는 그대의 척추를 따라 하나둘 박아넣겠어요. 황홀하고도 휘황한 글...
서상훈은 한정석에 대해 꽤 많은 걸 알고 있었다. 의외로 더위를 잘 타고 단 것을 생각보다 좋아했다. 생일은 겨울이었고 친구가 많으며 공부하는 것에 반해 성적은 그럭저럭 잘 나오는 편. 그리고 한정석은 여자친구가 있었다. 아주 오래된 연인이. 그렇기 때문에 상훈은 눈앞의 정석이 왜 이러는지 어느 정도 짐작할 수 있었다. 답지않게 말을 아끼며 술을 연달아 삼...
이건 7학년 성장 폼이다. 드디어 해가 지고 있다. 분위기 면으로는 제일이지 않나싶다. 학부마다 한마디폼 오브젝트도 다르게 했는데 신학부는 그럴싸한 것이 없어 헤맸다. 겨우 통과 받아서 만들었다. 한마디는 내 예전 자캐 것을 빌려왔다. 차례대로 신학부, 마법학부, 기사학부다. 다른 운영진들 것을 보고 오니 내가 빼먹은 게 적잖게 많지만 모두의 후기를 종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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