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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나랑만 점심 먹는걸로 하자고!" 아카아시는 갑작스런 보쿠토의 말에 어리둥절 하다가도 잠시, 아. 처음으로 혼자 먹는 점심이 많이 외롭고 쓸쓸하셨구나 하고 납득하고는 알겠다고 고개를 끄덕였다. "아, 아니면 셋이서 같이 먹을까요? 제 또래 교사면 선배랑도 몇살 차이 안날테고…." "아니, 둘이서만 먹자. 나 낯가려." "네??" 보쿠토에 말에 아카...
선우는 기획 기사의 마무리를 위해 사진팀에 자료를 요청하려 편집2실에 들렀다. 특별히 아는 사람은 없었지만, 편집팀의 귀염둥이 막내는 꽤나 유명한 편이어서 안면정도는 있는 사람이 꽤 있는 편이었다. 마감이 가까워져서 좀 늦은 감이 있긴 해도 딱히 어려운 자료들은 아니라고 생각해서 크게 개의치 않고 사진팀 입사 동기인 영재에게 부탁을 하러 온 참이었다. "영...
"으휴 이 정많은 친구야." 할아버지께 처음으로 편지를 썼다. 이전에도 썼을 수 있지만 내 기억상으론 처음이다. 그리고 그 편지가 전해지지 못한 편지라는 사실이 참 슬프다. 오늘이 딱 3일째이다. 생전 장례식에 가본 일이 없는 나에겐 꽤 와닿지 않는 말. 삼일장. 나는 장례식을 3일만 한다는 사실이 그렇게 원통할 수가 없었다. 무엇을 탓해야 할까. 내가 일...
사이코 순정 사이코 갸는 이제 안 오는 겨? 아이 오빠. 그런 앨 뭐 하러 찾아. 목석같아도 보는 맛이 있었는데. 아예 간겨? 어휴 그렇게 아쉬워? 걔 주방으로 좌천됐어. 뭣하면 불러줘? 덜그럭 덜그럭. 식기에 광내는 손은 기계처럼 움직였다. 감정은 죽여야 했다. 그래야 살았다. 아마 죽이는 법을 몰랐다면 죽는 쪽은 스스로가 됐을 것이다. 다른 바닥도 ...
우주 비행사 유진은 인류의 새 보금자리를 찾는 프로젝트 '위대한 나사로 프로젝트'에 참가했다가 우주미아가 된다.
기체넘버 313 248 317 - 51. 코드네임 ‘코너’. 서버 접속 성공. 통신 상태 원활하지 않음. 미디어 데이터 전송은 보류하고 보고서만 전송합니다. 행성번호 198596. 이하 ‘본성’이라 지칭함. 지구를 1이라 가정하였을 때 본성의 환경을 분석하여 보고함. 중력 1 대기 농도 0.9~1.2 대기질 2.5~3 이외의 환경은 충분히 측정되지 않았으므...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방탄소년단 팬픽] 스타의 코디가 된다는 것 에필로그 #2
재현 군... 뭐하려나? ㄹ 롤중 내일 쉬는 날이고... 데이트, 어때? 놀자고? ㅇㅇ 어디 피방 그런 곳이 아닙니다만? -_-^; 내일 학여울 세텍에서 만나기로 하죠! 학여울? 서울 아님? 존나 먼데;;;;; 하지만 이재현은 기어코 학여울 세텍에 가고야 만다... 처음 김영훈이 학여울에 가자고 했을 때에, 이재현은 학여울이 어디인지도 몰랐다. 김영훈이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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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0 타계정에서 작성했던 글입니다.상대고정을 벗어나고 싶어서 도피 겸 썼던 글이라(...) 레이코가를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좀 더 카오코가 같이 수정했으며 기존의 사담은 다듬어 공개로 전환 했습니다. 카오루 캐해석에 있어서 스토리 전반부의 애정결핍을 극대화한 부분이 있습니다. “우와, 진짜 잘 먹었어~. 멍멍 군.” 카오루는 기분 좋은 포만...
나잇살 먹은 아저씨들의 관계를 이렇게나 귀여운 단어로 표현하는 게 과연 적합할지 고민하기는 했지만, 나는 '솜사탕' 같다고 생각했다. 한 스푼의 눈물을 휘휘 저어 만든 달콤함, 혀를 대는 순간 덧없이 사라지는 느슨하고 여린 감정의 뭉치, 그리고 그것을 조심히 붙들고 있는 나무젓가락 같은 나 자신. 왼쪽 어깨 위에 얹어진 잠든 정수리를 슬며시 쓰다듬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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