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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싱겁게 끝났다. 지난 서른 번의 무대가 그랬듯이 제대로 시작도 하지 못했다. 상대방이 기권해 버려서 무대에 나타나지도 않았다. 물론 그것이 하스미 도련님이 예상한 전개였겠지만 말이지, 서른한 번이나 무대에 올라서 싱겁게 승리를 받아내는 건 좀 시시하다고. 물론 누구도 다치지 않고 끝난다는 점은 좋지만... “키류.” “엉? 하스미 나리께서 이 험한 전장...
아마도 쿠로케이새벽감성에 의식의 흐름이라 내용없음&노잼주의 이 글이 누구에게 가장 먼저 발견될지는 모르겠지만, 더 이상 나를 찾지 않길 바란다. 나는 키류의 곁으로 간다. 사고 이후로 내가 굉장히 오랫동안 의식이 없다가 기적적으로 의식이 돌아왔다고 칸자키에게 들었다. 내 손을 잡고 엉엉 울던 그 녀석에게, '섬길 만한 주군'이 되지 못해서 미안하다....
"인랑이라고 들어봤나." 진태의 목소리에 윤희의 얼굴이 창백해졌다. 인랑. 들어본 적이 있었다. 섹트의 부장이었고 공안부의 프락치였던 그녀는 특기대에 관해 교육받을 때, 실체가 모호한 정보가 있었음을 떠올렸다. 대통령 직속의 수도방위대인 특기대는 선발 기준 자체가 차원이 다르기로 유명했다. 키 180cm 이상이 전제 조건에, 30kg가 넘는 강화복을 입고 ...
[세상은 엄청나게 넓고 넓어서 한 가지 기준으로 재단할 수가 없지 않나.] [자네가 직접 그곳에 가보고 나면 내말을 이해하게 될 걸세.] -아주라 개인스토리 15 발이 닿는 대로 걷다보니 어느새 바다에 도착해 있었다. 파도가 사그락 사그락 거리며 해변의 모래를 긁어내고 바닷물에 발을 담그며 퐁당퐁당 뛰노는 아이들과 해변에 앉아 작게 이야기를 나누는 사람들,...
지훈은 평화로운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본인의 의지에 의해서는 아니고 일이 없어서 아주, 심히, 평화로운. 보통의 사람에게라면 그것은 아주 긍정적인 상태였을 것이나, 대중의 관심을 먹고 사는 연예인이라는 직업을 가진 지훈에게는 불안과도 같은 의미로 다가왔다. 연예인으로서는 조금 이르게 입대했고 그것으로 이슈가 되기도 했으나 그 뿐, 제대는 조용했다.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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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아플 때는 절 부르라고요. 항상 혼자서 참지만 말고. W. seuwang *앙개 님의 리퀘입니다. 자취하는 치아키와 애인 보러 온 미도리. 끓여져 나온 달걀죽의 온기가 답답했지만 역시 애인이 끓여준 덕분인지 식도 너머로 잘도 넘어갔다. 직접 숟가락을 들어 먹여주는 타카미네의 정성을 봐서라도 먹지 않고는 못 배겼지만. 예전에는 요리가 서툴었다 보니 ...
장혜진 - 체온 (하얀거탑 OST) https://www.youtube.com/watch?v=rOA30yhdMYc "도영아." "왜?" "저기." 가끔 준혁은 나잇값을 못 하는 일이 많았다. 인형뽑기 기계를 가리키며 저기에 데려다 달라는 애인 때문에 도영은 슬픔에 빠질 틈도 없이 웃음을 터뜨렸다. 누가 외과의사 아니랄까 봐, 준혁은 3천 원을 넣고 인형 하...
[락원호] 생크림 케이크 커다란 타이어가 미끄러지듯 제자리에 멈춰 섰다. 차의 움직임을 따라 거무죽죽하게 생겨난 바퀴자국이 도로위에 가득했다. 운전석의 사내가 어찌나 급하게 안전벨트를 푸는지 자동차가 계속해서 양옆으로 흔들렸다. 차에서 내린 남자의 손에는 작은 분홍색 상자를 쥐어져있었다. 그는 여전히 켜져 있는 헤드라이트를 뒤로 한 채 눈앞의 집으로 바삐 ...
쉽게 써 볼까시 한 편,짧닥막하게, 문장도 짧게관계, 터질듯 말듯 서로 놓칠듯 말듯 가는사랑, 아 부끄럽다일, 너의 머릿속 빌런을 족쳐보자학업, 어차피 공부들은 하잖아성적, 1111112222223333344444.....가족, 모두에게 성스러운 그러나 모두에게 불공평한외모, ○○●●□□■■¥○¥●¥□¥■성격, |$€££¥°○●□■◇※《》¤¡¿종교, 외부에...
"……두 명이요. 일 주일 동안 예약했습니다." "705호로 올라가시면 됩니다." 호텔 키를 받아들고, 도영은 조용히 휠체어를 끌고 엘리베이터에 올라탔다. 오는 길에도 준혁은 한 번 발작을 일으켰다. 갓길에 차를 세워 준혁이 잠잠해질 때까지, 도영은 준혁을 끌어안고 있었다. 바다가 가장 잘 보이는 방으로, 도영은 준혁이 잠든 사이 호텔에 전화를 걸었다. 패...
월한강천록 아니 또 나올지도 모르는 캐릭터이긴 한데 솔직히 분위기 상 한 번 정도 더 나올 것 같으니 마교 소월이 주의 + 좀 큰 무(야채노노)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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