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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 캐붕이 있을 수 있는 2차 연성입니다. ※ 청우배세에 치여 쓰며, 글쓴이의 취향 글입니다. ※ 오타 체크를 하지만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알려주시면 수정합니다. ※ 제목은 딱히 큰 의미는 없습니다. 아기 내음 같은 따뜻하고 포근한 향이 류청우의 코끝을 건드렸다. 꼭 저 같은 향을 내는 모습에 류청우는 웃음을 잠시 터트렸지만, 짙어지는 그 향에 다시 ...
농님 (@tn2ovR5Gyy0kSqQ) 커미션 입니다. 주마등 열차 w. 이오 " 우린 결국 다시 만날 거야. " 시나리오 정보 배경 : 현대권장인원 : 타이만 (KPC 1인 PC 1인)추천기능: 관찰 / 심리학 / 건강 / 듣기 등전투요소 : 없음RP요소 : 높음탐사자 로스트 가능성: 낮음탐사 난이도 : ★☆☆☆☆KP 난이도 : ★★☆☆☆ 예상 플레이 시...
연애할 때는 물론이고 결혼해서 같이 살면서도 여주한테 꼬박꼬박 존댓말 하는 카게야마도 보고 싶다. 새벽에 로드워크 가려고 잠 깨고 일어나는데 여주는 뭐 꼭두새벽에 일어나고 싶겠어.. 카게야마가 침대에서 일어나면 잠깐 부시럭대니까 여주도 좀 꼼지락거리다가 나갈 준비할 땐 그냥 다시 잘 자겠지. 카게야마는 준비 다 하고 나가기 전에 여주 볼에 뽀뽀 한 번 쪽 ...
"왜 불렀어요. 입금 아직 안 됐던데." "...그래, 안했어." "현장 결제도 괜찮고." "환불할거야." "..." "강마루랑 보냈던 시간, 기억, 장소 전부 다, ...환불할거라고. 하자가 너무 심해서." "아...어쩌나. 가진게 없는데." "키스 한번." "콜." 세상 어디에도 없는, 나쁜남자 2012. "오늘은 또 누구에요." 가쁜 숨을 따라 오르락...
Confession. 36 회장 밖에서 벽에 기대어 있는 은우의 귀에 수근거림이 들려왔다. 옷차림을 한번 내려다본 은우가 소리가 들리는 쪽으로 시선을 주었다. 곧 그들은 자리를 피했다. 오가는 임직원들이 스치며 은우에게 목례를 했다. 마찬가지로 인사를 해보인 은우는 아무렇지도 않게 다시 자세를 바로 했다. 빈을 들여보내고 굳이 경호원들까지 대동하고 바로 앞...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화이랑 화이모친. 화이 모친은 화이가 돌도 되기 전에 전사했다.(타종족간의 전쟁에서 돌아가심. 화이부터는 전쟁직후세대) 성격은 화이랑 비슷한데 화이보다 감정표현 풍부하고 더 무심한 사람이었을듯. (근데 화이가 감정표현이 별로 없는 건 유년시절에 표현을 억압당하면서 그런것도 있음.) 둘다 전투민족이고 싸움은 상위급. 화이는 전술을 가르쳐줄 사람이 없어서 실전...
*스레 소설*성대한 캐붕*타싸 올린 적 있음1. 사람 잘못봤습니다 무명씨스레를 돌다보면 환생한 선생님들은 도서관마다 조금 다르네~싶은 면이 있는 거 알아? 예를 들면 쿠메 선생님이랑 타가와 선생님이 금방 화해를 한다거나, 시가 선생님이 괴이쨩을 잡아다가 요리 재료로 쓴다거나 하는 수준인데.아무튼 그래서인지 다들 개체차입니다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데 가끔은...
02. 제가 인물사진은 잘 안찍어서요. 죄송합니다. 보기좋게 거절당했다. 눈을 감고있다가 사람좋게 웃어보이며 거절하던 그 얼굴이 갑자기 떠올라 발을 쿵 굴렀다. 짜증나, 그 사람. 가만히 앉아있다가 괜히 심술을 부리는 그를 룸미러로 훔쳐본 동우가 또 왜, 하고 물었다. 물음에 돌아오는 대답이 없다. 이 정적이 익숙한 동우는 아무렇지 않게 다시 질문을 던진다...
19 선우는 늘 승주가 원하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들어줄 것 같았다. 말도 안되는 짜증과 날서 있는 무신경한 농담들, 고약하기 짝이 없는 장난까지 참아가며. 사실 선우가 얼마나 사람을 조심하며 벽을 쌓고 살아 왔는지, 또 얼마나 지독하게 인내하는데 이골이 나있는지 승주는 아직 몰랐다. 그저 다정하고 순수한 그의 성격을 사랑했고 그것을 아꼈다. “.....괜찮...
18 “뭐? 주말까지?” “좀 쉬려고. 네가 말한 내 별장. 거기 가보고 싶어.” 승주는 마지막 서류에 사인을 마치고 파일철을 덮었다. 장마를 앞둔 도쿄의 하늘은 서울보다 어둡고 눅눅했다. 분주히 오가는 검정수트의 오피스맨 들을 눈으로 훑으며 승주는 따뜻한 잔에 담긴 커피를 한 모금 마셨다. 그는 어딘지 피곤해 보였고 주원의 잔소리가 들어갈 만한 구멍이 없...
17 미친놈. 미친놈. 선우를 업고 올려다본 옥탑 계단은 공포의 108계단처럼 가파르게 보였다. 노쇠해진 체력이 억울해서 앞으로 주원을 따라 테니스를 쳐야겠다고 마음먹으며 한계단씩 신중하게 걸음을 옮겼다. “흐아.” 마지막 계단을 오르자 차가운 바람이 왈칵 머리칼을 흐트러뜨렸다. 부들부들 떨며 평상에 선우를 눕힌 승주는 그의 옆에 벌러덩 드러누워 하늘을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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