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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물로 나왔던 단편입니다. * 인터넷 공개 글은 전부 무료이며, 책에 포함됐던 신혼 버전은 유료로 올라옵니다. 밖에서 울리는 시끄러운 알람 소리에 움찔움찔 움직이던 명수가 벌떡 일어났다. 눈을 비비며 나와 제일 먼저 향한 곳은 아침 준비를 하는 성규에게 였다. 아빠. 안녕히 주무셨어요. 제 허리를 감싸 안겨오는 명수의 손길에 웃던 성규가 머리를 쓰다...
수족냉증 증상이 있는 데다가 추워서 겨울이면 내내 미간에 내천(川)자 박고 다니는 주제에 윤정한은 자취 중인 구축 빌라를 박차고 나왔다. 끝도 없는 자소설 쓰다가 미쳐버리지 않으려면 담배라도 펴야했다. 연초 피는 빈도를 줄이려 노력 중인데 취준생에겐 그마저 쉽지 않다. 전자담배 스틱을 책상에 냅다 던졌다. 연초의 맛이 간절하다. 최승철과 싸우고 절친 홍지수...
** 스토킹, 유혈 요소주의 “Holy…이게 뭐예요.” “…잠깐 문대야 보지 마.” “누, 누가 이런 짓, 짓을…” 새벽시간, 촬영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온 테스타는 숙소의 벽에 빨갛게 쓰여 있는 글씨를 보고 경악했다. [ 진짜 죽이고 싶을 만큼 사랑해, 박문대. ] 씨X, 100% 사생팬이다. “후우…” 한숨을 쉬자 테스타 멤버들은 더욱 안절부절못했다. “...
- 월간 광른 생일호 참여작입니다. - 월간 광른 생일호 바로 가기 - 공백 미포함 5,610 자 - 항상 감사합니다~! “나는 우주가 좋아.” 언제 봐도 우주를 보는 것은 질리지 않는다. 그래서 방도 우주처럼 꾸몄다. 아이같다는 이야기를 들을 지도 모르겠지만, 천장에 우주 모양 야광 스티커도 붙였다. 별자리가 그려진 무드등이 매일 암막 커튼이 만들어낸 ...
※ 원본 타래 https://twitter.com/NQumoo/status/1605884450310565888?s=20&t=Qncd_UJi1YrKn85yLEZ_sA ✿ڿڰۣ ✿ڿڰۣ✿ڿڰۣ ✿ڿڰۣ "이 쥐새끼는 또 뭐야?" 오랜만에 장문인과 사형제들의 눈을 피해 외유를 나와 기분이 들떠있던 청명은 대뜸 미간을 찌푸리며 지나가던 새내의 목덜미를 덥썩...
* 퇴고를 거치지 않은 가벼운 글이므로 가볍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평소와 달리 무언가 어수선한 분위기의 위원실에서 그들은 부지런히 각자의 임무를 충실하게 수행하고 있었다. 앞으로 크리스마스까지 2시간 전. 그들은 단 한 사람만의 즐거움을 위해 더욱 몸을 바쁘게 움직였다. 어느새 허전했던 위원실은 크리스마스의 분위기에 맞춰 꾸며져 있었으며, 테이블에도 ...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어우이게뭐야 중간에 유혈이 좀 있습니다 그...피가묻은게아니고진짜로 애를 조져놨어요 제가 극도로 심란하거나 우울하면 애를 조져요... 절 조질 수는 없잖아요(이러네) 세션에서 있던 일 전투 끝나고 머리묵끼이 움짤을 쪄본 것도 처음이었는디 다신 안 하고 싶어요(힘들었어) 지인분이랑 이메한 거... 맞습니다 저는 극강의 아날로그파라 아직도 디지털이 익숙하지 않...
동생 옷에 레몬이라고 필기체로 쓰여있었는데 자세히보니까 데몬이라고도 보여서..이걸로 글 써보면 어떨까 싶었음
https://youtu.be/N_E6Jnt4zss
달빛의 노래 네 미어지고 스라린 마음을 완벽히 알아채지는 못했지만 덤덤히 전하는 말들은 하나같이 다 오랜 고민도 없이 그저 평소에도 하고싶던 말들일테다. 원래 백화는 그런 이니. 오랜 시간 고민하지 않고서 하고싶은 바를 해보고, 안된다면 그대로 포기하고 마는. 그럼에도 제가 가장 잘 하는 것은 하나 있었지. 본 것을 그대로 옮겨 말하는 것이다. "난 네가 ...
아직도 나의 본래 생일을 모른다. 앞으로도 모를 것이다. 아주 어릴 땐 기억 했던 것도 같은데, 최소한 5살 즈음까진 알고 있었다. 그러나 언제 잊어버린지도 모르게 기억에서 지워져 버리고 말았다. 간혹 사람들은 오래된 기억부터 잊어버리는 줄 알지만 사실은 가장 꺼내보지 않는 기억부터 사라진다고들 한다. 나는 생일을 기억해 낼 이유가 없었기 때문에 일찍이 기...
문장과 맥락이 이상하고 오타가 많습니다. 가볍게 봐 주시기~ #1 아침 8시 버스 타고 서울가기~! 전날 정주행하다가 못본 9,10,11화 버스에서 보기를 시전했습니다. 버스에서 눈물찔끔.. 오열할 뻔 했어요... 테루야 ㅠㅜㅜ 애니보고 후기 쓰고 애니보면서 후기 쓰고하다보니 11화 5분 남겨놓고 서울터미널에 도착했습니다.남은 시간동안 뭐할까 하다가 경복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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