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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콜드 : 마음대로(Control me) 딱히 좋은 집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그대로 나름 혼자 벌어먹고 살게 되면서 정말 온전히 내 공간이라고 할 수 있는 유일한 곳이었다. 부모님이나 형에게 손 벌리지 않고 정말 혼자만의 힘으로 유지중이었기 때문에 윤기에게는 나름대로 지금 가지고있는 것들 중에서는 최고로 소중하고 제일 중요한 공간이었다. 물론 여기 처음 들...
순발력 빠른 이마크랑 엮이기 "뭐,그.." "우리 할 거 더 있나?" 이동혁 마지막 한 입에 아이스크림 밀어 넣곤 셋 쳐다보면서 말할 듯 "왜?" "동혁이 할 거 더 있어?ㅋㅋㅋㅋ" "아, 뭐 그런 건 아니고.." "이대로 각자 집 가나 해서" 김여주 이동혁 빤히 보니까 괜히 시선 회피하곤 말할 듯 "마크, 우리 저녁 먹을래?" "동혁이 괜찮으면 동혁이도"...
세봉시 세봉동 세봉초등학교 "어어??? 뭐야 이게?" 말 그대로 납치 계획이었다. 순영은 어린 아이를 상대로 이런 계획을 세운 어른에 구역질이 날 지경이었다. 태권도장에 갑자기 나오지 않던 은주가 떠올라 더 그랬을 지도 모른다. 순영의 부모님께서 운영하시는 태권도장에는 세봉초 아이들도 많이 다녔었다. 지역 상을 휩쓸던 은주 누나도 그중 하나였다. 언젠가 갑...
※원작날조주의 ※오타,맞춤법주의 ※음슴체 사용 ※3학년인 설정 ※카모메다이in ※호시우미의 소꼽친구 ============================================================== 히나타랑 호시우미는 옛날부터 친했임. 일주일에 3~4번은 무조건 만났음. 히나타가 배구를 하게된 계기가 호우미가 해서 하는거였음. 근데 또 재미있...
<모리 란의 실체가 밝혀지기 까지 2> 2023년 5월 x일 아침부터 스즈키가 소란스러웠다. 조회가 끝나자 마자 칠판에 뭔가 적어나가기 시작했다. 학교 축제에 대한 내용이였다. 아직 기간도 많이 남았는데 벌써부터 하는건가. 귀찮은데. "우리 반은 연극을 할거야! 로미오와 줄리엣에 지지 않는 러브 스토리로!!" 스즈키는 의기양양하게 떠들었다. 연극...
------------------------------------------- "자고 가려고. 친구 집에서." -친구 누구. 남자? "아니, 남자면 뭐. 그만 좀 해." -그냥 데리러 갈게. 걱정돼서 안되겠어. "하아.... 원빈아." -주소 찍어. 지금 출발할게. "...우리 헤어졌잖아. 그만 좀 해.. 제발...." 길게 늘어지는 한숨에 자기들끼리 속닥...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등장인물 잭 오뉴 제미니 리온 류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오뉴: 애들아~ 일어나 잭: 하아암... 벌써 아침인가 제미니: 헹~ 더 자고 싶은뎅 오뉴: 오늘 첫 안무 연습 있는 날이니까 늦지 않게 준비하자 류: 넹~ 맴버들 각자의 옷장에서 편한 옷을 골라 갈아입었다. 제미니: 오~ 류 너 이놈 좀 멋있당? ㅋㅋ 류: 땡큐~ 잭: ㅈㄹ...
아니 센가물 전체연령가로 못쓰겠어요,, 그래서 어쩔 수 없었슴니댜,,ㅎ 좆같다.. 그냥,, 대학 졸업하고 조그만 회사에 취직해서 존나 아득바득 힘들게 버텼는데. 술 쳐마시고 읽던 그깟 소설하나가 뭐라고. 물론 센티넬과 가이드라는 므흣한 소재를 봤긴하지만, 이건 아니지. 센티넬과 가이드 소설? 오케이다. 존잘 남주들에 둘러쌓이는 역하렘? 오케이다 너무 좋지....
“드디어 플로렌스에 도착입니다.” 마부는 뒷칸에 탄 손님들을 향해 소리쳤다. 가득 쌓인 상자들과 뒤섞여 탄 사람들은 불안한 눈빛으로 마차의 뒤로 보이는 길들을 보았다. 한때 나라간의 교류로 깨끗하게 정비되었던 길은 울퉁불퉁하고 이리저리 헤쳐져 있었다. 그것은 예전에 마물들이 멋대로 헤집은 흔적으로, 다시 길을 닦을 관리인력이 부족해진 탓에 방치된 길이었다....
❛복숭아 향이 나던 우리들의 여름,달달한 추억으로 남은 우리들의 여름❜ 6월에는 복숭아 향기를 내주세요 <3> 귀가 찢길 것 같은 비명에 눈을 떴다. 벌떡 일어나 무슨 소리인지 생각하는 데 3초. 그 짧은 시간에 상황이 눈 앞에 들이닥쳤다. 모두 잠들어 어두워야 할 집 안 한구석은 밝게 빛이 새어 나오고 있었고 지금 들리는 둔탁한 소리는 분명 무...
피투성이가 된 작은 수인 소녀는 멍하니 서 있었다. 머릿속이 그저 새햐얗게 물들어 있었다. 나는 누구? 여기는 어디? 그런데... 배가 고파. 너무 배가 고파. 베리로는 채워지지 않을 갈증, 무언가를 뜯어먹고 싶은 과열된 감각. 이윽고 소녀는 몸을 웅크렸다가, 만만한 식사거리를 발견했다. 소녀는 자신과 제일 가까이 있던 여자의 목을 물어뜯기 위해 날렵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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