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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여로드로 작성했으며 임의로 지어져 언급된 로드의 이름 또한 여성형입니다. 이름만 언급되거나 약간의 비중이 있는 엑스트라들이 등장합니다. 로드와 기사들의 과거사 날조가 가득하므로 유의해주세요. 마지막으로, 사망소재가 등장합니다. 괜찮으시다면 끝까지 읽어주세요. 지금은 그 수가 대폭 줄었지만 요한이 아직 아이였을 시절에는 아발론에 빈민가가 여럿 있었다. 빈민가...
그 새벽 고요함은 당신을 떠올리게 만들었다. 당신과 함께 있으면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아무것도 하지 않았지만, 그것만으로 좋았다. 당신의 향기에 집중하고 당신의 숨소리에 집중하고 당신의 마음에 집중하다 보면 저절로 미소 짓게 되었다. 당신의 고요함은 나에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 주었다. 지금도 새벽녘 고요함에서 나는 당신을 기억한다.
[ 2019. 11. 16 - 2019. 11. 22 ]↳ 일상힐링개그약대립/2차지인제/동양풍퇴마사저승사자only+늑대수인/TWT/ALL□ 3870세, 현 저승차사 러닝 외관, 메인트, 하록, 헤더 로그 짤트레 수갑게임 커플게임 비설 고록, 거록 답장 에프터 AU 트레틀 생일 딴캐 휘명
부모님끼리 친해서 자연스럽게 어울려 놀았는데 어릴적에 아다치 부끄럼이 많은편이기는 했어도 그래도 쿠로사와랑 곧잘 어울려 놀았겠지 둘이 빵긋빵긋 웃으면서 한쪽에서 자기들끼리 속닥거리면서 꺄르륵 꺄르륵 웃고 재밌게 놀고 그랬을듯 그러다가 쿠로사와 아빠가 도쿄로 발령 받아서 이사가고 종종 연락은 하지만 어릴때만큼은 친하지 않은 그런 서먹한 사이가 됐을거임가끔 쿠...
- 빗으로는 머리 잘 빗을게요. 슬며시 웃어보고 주객전도라고는 딱히 생각 안 해봤다며 말을 이어본다. 그러다 타박인지 아님 본인 스스로가 그렇게 들은 것인지 빌려주는 것 뿐이라 이야기 하는 당신에. 물론이죠, 알아요. 잘 알고말고요. 고개를 끄덕인다. ... 내가 그렇게 장신구를 만져댔나...? 무의식적으로 만지고 있었는지 뭘 그렇게 눈치 보는지 모르겠다며...
w.공뇽 “우카이 코치님!” 케이신은 제 앞을 막아선 인영을 보려 눈을 끔벅였다. 비가 올 것 같던 날씨가 찬바람을 불어오더니 싸라기눈을 내리기 시작한 탓이었다. 목덜미를 스치는 바람에 어깨를 움츠리고 재빨리 걸음을 옮기던 와중 저를 막아선 남자는 어쩐지 경직된 듯 자세를 바꾸지 않은 채였다. 바람이 가시고서야 케이신은 익숙한 얼굴임을 깨달았다. “……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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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 단디 - 문호와 알케미스트 위주 마츠오카 유즈루 X 하즈키 : 마츠하즈 타니자키 최애 -뱅드림 언급 다수 풀콤작, 이벤트 순위, 가챠결과 등등 스샷위주입니다. (에어리어 대화 업뎃 좀 자주 해줘..) 카오미사 최애컾 (좌우고정 논리버시블). 미사키 최애. 못보는건 알아서 피합니다. 좋아하는걸 먹기도 벅차요... TRPG -CoC 수호자 룰...
네.. 뭐.. 음. 뭐. 그렇습니다. 가져야겠더랍니다. 윌리를 땋! 내가! 가져야 속이 편하겠어서! 예. 뭐. 캐관이 먼저였는지 오너관이 먼저였는지 나원참... 알 수가 없어 증말... 약간 어느 순간부터 윌리 하는 짓이 귀엽게 보이지 않았을까 싶음. 원래는 그냥 반응이 재밌다, 웃기다 이런 느낌이었고 종종 얄밉다였는데 어느 순간부터 그게 귀여워 보이는거임...
"입맛이 없네요." 어두운 표정으로 반찬과 국만 휘젓거리던 겨울의 입에서 나온 한 마디다. 늦은 점심 식사를 같이 하는 민하의 눈이 휘둥그레지며 당황한다. "세상에, 장겨울 쌤 입에서 입맛이 없다는 이야기가 나오다니...선생님 무슨 일 있어요? 아니면 어디 아파요?" "4일 전, 이익준 교수님이 집도하신 휘플 수술 어시 들어갔는데 환자 분 수술 전부터 상태...
무지함이 죄라면 당신은 무죄일 것이다. 편견이 없다는 것은 무지하지 않다는 것과 같으므로. 편견이라는 것은 한정된 정보안에 갖혀 세상을 바라보는 것. 그러니 편견이 없다는 것은 당신이 무지하지 않다는 말과 같았다. 당신이 곱게 자란 아가씨인 부분에서는 비타는 부정하지 않았다. 탈리아 해리안셔스는 곱게 자란 사람이 맞았으므로. 그러나, 사람에게 있는 그대로를...
『행복했냐고 묻지 말아요. 사랑스러운 그대. 그대를 품에 안고 내가 묻고 싶어요. 그대는 행복했나요? 끝없는 길 같은 건 있을 리가 없지요. 배웅해주는 그대는 눈물을 닦고 내 뒷모습을 끝까지 지켜봐줘요. 나는 홀로 지금 이 강을 건너네. 』 그와 그녀가 만나기로 약속을 잡은 카페는 빌딩의 숲인 시내에서도 특히나 햇볕이 잘 드는 곳에 위치한 작은 카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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