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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누구나 한 번은 사랑을 한다. 그건 나에게도 해당되는 말이다. 나도. . 지금 사랑을 하고 있으니까. . 비록 나만 홀로 사랑할 지라도 이 마음은 변하지 않고 더 커져만 갈 뿐 . 하지만 그 사람에게 내 마음을 전할 수 는 없다. 그는 그 누구도 사랑하지 않을 테니까. 평소엔 농담도 하고 웃으며 사람들과 어울리는 그지만 그 내면속에는 차가운 심장이 있다는 ...
☆ 본 소설은 영화 ‘Kill your darlings’ 과 무관함을 알려 드립니다. Kill Your Darlings__ 끊임없는 총성이 귀를 가득 메운다. 아침 댓바람부터 차갑고 시린 소리를 듣고 있는 이유는 다 제 옆에 있는 박지민 때문이었으리라. * “이삐야.”“응?”“나 사격 연습하러 가는데, 너도 같이 가자.”“웬 갑자기 사격이야?”“..그냥, ...
루이신 생일 기념 한일 합동 기획 앤솔로지 'Happy Wedding Birthday 2018' 내지 편집 디자인입니다. 국판, 일본어, 우철, 세로쓰기목차, 장페이지(도비라), 본문, 후기, 판권지 편집 디자인
7회 수연이 시점 16:00 수연은 일찍학교를 하교하고 영인과 규리사이에 끼어 교문밖을 나서는데 ..오늘은 왜인지 교문밖은 휑했는데 어? 라이관린 오늘 안왔네..늦게마치나.. 수시 얼마안남아서 보충수업 시키는건가..라고 생각하자.. 규리는 한수연 무슨생각을 그렇게하냐 라고하자 어..어 .. 아니야..애들아 나먼저갈게 라며 발걸음을 돌린다. 영인이 야 수연아...
2번 도로를 걸어가면서 계속 걸렸던 걸 생각하고 있었다. 기절하기 전에 들렸던, 정확히 말해 들린 것이 확실하다고 하기엔 울림이 좀 이상했던 그 음성. - 그와 만나면 ......이 ............. 기절하는 와중이여서 거의 다 듣질 못했지만, 분명히 이름을 불렀던 걸로 기억한다. 토우야가 아닌 [그 이름]으로. 누가 부른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왠지 ...
* 게임 기반이라 하기에는 내용이 많~~~이 바뀝니다. 여행을 떠나기 앞서, 같이 여행을 할 스타팅 포켓몬을 택하는 오늘. 계속 여행을 떠나길 손꼽아 기다리며 츠타쟈가 좋을 지, 포카부가 좋을 지, 미쥬마루가 좋을 지 열심히 고민을 해보았지만 선뜻 선택하기가 어렵다. 분명히 최종진화형 모습까지 다 보았음에도 불구하고. 한참을 고민하다 아라라기박사님이 보내...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 진릭으로 보이라고 썼는데 별로 진릭같아 보이지 않는다는 함정. 그냥 힘든 공 같아:( 유독 힘든 날이었다. 이유는 글쎄. 나 스스로도 이유는 모른채 그저 기분이 축축 처지는 그런 날이었다. 그 어떤 행동으로도 기분은 나아지지 않았다. 하지만 이 기분을 아무에게도 티를 낼 수 없었던 건 무의식 중에 난 맏형이라고 리더라고 대표라고 내 스스로가 나를 채찍질...
About things that never return w.르체 누군가가 울고 있었다. 흐느끼는 목소리가 뇌를 잠식해갔다. 미동도 없이 누워있는 제임스의 얼굴을 바라봤다. 핏기 하나 없는 하얀 얼굴은 창백하게 질려있었다. 모르는 사람이 봤다면 거기 누워 있는 것은 시체가 아니냐고 물어볼 만치 그에게는 생기라곤 하나도 보이질 않았다. 만약 네가 아니었...
흰 니트와 검은색 슬랙스를 입고 맨발로 서 있는 정국의 발밑에는 새하얀 꽃들이 깔려 있었고, 시선을 살짝 올리자 꽤 오랜 시간 사람의 손을 타지 않은 주택 건물이 제 눈 앞에 보였다. 그 건물에 다가가 문을 살짝 열자. 꿈에서 깼다.Kingdom Come 눈을 뜬 정국은 마른 세수를 한 번 하고는 샤워실 안으로 들어갔다. 일 년 전 사고 이후 하루도 빠짐없...
" 젖은 눈에 죽은 눈동자였다. 나는 알 길이 없어 고개를 돌렸다. " 작은 순간이었다. 당신의 말을 이해하지 못해 나는 눈만 가늘게 떴다가 돌릴 뿐 다른 방도가 없었다. 당신의 말을 이해하지 못해 숨을 참았고, 알 길이 없어 눈을 돌리는 것 밖에 할 수 없던 나는 또 어딘가의 나였는가. 회상의 회상을 거듭해도 나는 어스름한 어느 순간에 그 작은 고개만 휙...
¹ 정경호 ² 박해수 ³ 제천대성 손오공
17살의 레너드가 칸을 다시 본 것은 그날 밤 이후로 얼마 안 가서였다.잘 닦여진 보도블럭을 따라 걸어가는데 제 옆 차도로 차가 한대 서행을 하며 걸음속도와 맞춰왔다. 자연스레 레너드는 그 차에게로 시선이 갔다. 제 아버지가 평범하게 의사로써의 일만 하는 것이 아니란 것 정도는 어렴풋하게 알고 있기에 저도 모르게 움찔거리며 인도 안쪽으로 걸음을 옮겼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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