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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본 글은 현유님의 ORPG인<특별 임무! 수상한 당신의 경호원!> 에 대한 2차 창작 글입니다. (https://cloud-tree.postype.com/post/6075494) 스포일러가 여과없이 포함되어 있으니 반드시 주의하고 보시길 바라며,스포일러에 대한 책임은 일절 지지 않습니다. 모든 음악은 루프 설정을 하여 틀어주시면 감사합니다. ...
0. 망 아무것도 해주지 못하는 자들의 죄책감이 싫었다. 살려달라고 붙잡으면 어색하게 시선을 피하는 그들이 싫었다. 그 죄 지은 손으로도 좋은 사람이기까지 하고 싶어하는 것 같아서. 그리고 그들은 결국 나보다 좋은 사람이라서. 멱살 잡고 짓이기듯 내뱉고 싶었던 것이다. 나는 나의 생존을 돕는 자들을 원했지 내 죽음에 슬퍼하는 자들을 원하지 않았어. 해줄 게...
다른 남자들이랑 같이 있는 걸 질투한다는 게 뭐야... 나에게 관심있다는 거 잖아. 그렇지 않으면 왜 질투를 하겠어. 좋아하니까, 나를. 다른 남자랑 있는 게 싫으니까. 다른 선배님들이랑 녹음할 때도 이랬을려나? 설마, 아니겠지. 그래, 그래. 음악가로서, 작곡가로서, 동료로서 질투하는 걸 거야. 내가 무슨 망상을 한 건지... 완전 소설 한 편을 뚝딱 써...
대학생 때 연애 못 하면 평생 연애 못 한다는 말 들어봤는가 내 인생에 다시는 연애는 없을 줄 알았다. 이동혁을 만나기 전까지는 그렇게 생각했다. 그것도 내 대학교 4학년 막 학기에 고딩하고 사귈 거라는 걸 누가 알았을까 이동혁을 만난 건 23살 여름이 가고 가을이 올 때 쯤 처음 만났다. 띵동 “여주야, 밖에 좀 나가봐.” “아, 엄마가 좀 나가. 나 귀...
청우는 마을로 돌아왔다. 산에 들어가기 전에 잡아두었던 숙소에 도착해 산에서 데려온 이를 눕히고 이불을 덮어주었다. 미약하지만 숨은 쉬고 있다는 걸 확인한 후 그를 잠시 바라보았다. 여전히 얼굴이 창백했다. 눈을 가린 천이 답답해 보여 벗겨 주려고 손을 뻗었다. 나무에서 미끄러진 뒤 어긋난 천을 다시 눈 위에 덮던 모습이 떠올라 잠시 망설이던 청우였으나,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주의사항 및 기간> 인물 풀채색 반신기준 7~10일/움짤 3~5일 -30% 부분 입금제 입니다 작업 완성 후 남은 금액 입금 (예 : 풀채색 전신 작업 전 18000원,작업 완료 후 잔금입금) -커미션관련 DM 오후 14시~새벽 03시까지 주로 답변가능 -2차 트친까지만 받고있습니다....(작업시간때문에...) <작업과정 및 피드백과정&g...
아줌마는 나를 믿지 못 했는지, 결국 연구원 아저씨 한 분이 나를 집까지 데려다주셨다. 집에 들어오자 썰렁한 한기가 느껴졌다. 거실과 주방에 불을 켰지만 여전히 텅 빈 느낌은 지울 수 없었다. 일단 집에 돌아왔으니까, 씻어야지. 형이 집에 없음에도 불구하고 귓가에 씻으라는 형의 잔소리가 들리는 것 같았다. 샤워를 하고 나오니 겨우 7시 10분이었다. 나는 ...
의식의 흐름으로 그렸더니 너무 더럽구나😦 엄청 때렸지만 뼛속까지 바닐라라면 그럴수도있지하고 넘어갔다구 합니다
https://posty.pe/tw7o5s _와갓님 뱀슨인옷 3차 연성 스나 머리 떨어졌을 때 츠무가 허둥지둥 붙이긴 했는데 사무도 적잖이 놀랬겠지... 하는 망상에 나온... 갓서사에 눈물 흘리고만 있습니다....ㅠ (+붙여준 게 사무였읍니다... 아직 가르마 인식률이 낮아 죄송합니다...,,,ㅠㅠ) (+ 210821 사무 귀 지느러미 구멍이 반대였습니다...
'추추 양석형 완전 뻗어서 너만 찾아' 민하는 택시를 타고가며, 3시간 전 익준에게서 온 문자를 초조하게 바라봤다. 문자를 빨리 확인하지 못한 것이 너무나도 후회스러웠다. "아저씨 조금만 빨리 가주세요" 일주일 전, 석형이 민하에게 헤어지자는 말을 했다. 다름 아닌 어머니 영혜의 반대 때문. 안 그래도 눈에 차지 않는 재산에, 잘못 마주친 인연까지, 영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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