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RPF, 캐붕주의, 사쿠사토기반, 스크롤주의 *@p_o_l_Arashi 기반 ㅡ차라리 아무것도 몰랐으면 이런 꼴도 당하지 않았을텐데. 아들인 너는 현명한 선택을 하길 바라. 이번엔 네 유일한 친구가 눈 앞에서 죽을지도 모르니까. 무력한 개인. 개인을 모아 단체를 움직일 수 있는 힘을 가진 사람은 그만큼의 시야가 넓어지고 힘이 생긴다. 마치 거미줄을 쳐 놓...
저자 : thehoyden 링크 : http://archiveofourown.org/works/12335052/chapters/28049991 * 작가님의 open translation policy로 따로 허락이 필요없이 번역 가능합니다. * 태그 넣었으니 참고하세요. 결혼식날 밤이 되어서도 그들은 꽤 차분했다. 그들은 번갈아가며 욕실을 사용했고, 윌은 매...
본인 무민쓰는 엄청난 뒷북의 대가로 남들 대세에 맞춰 2차 팔때 뭣도 모르다가 뒤늦게 삽질을 참 잘함... (ex: 에찰, 토롴 왜때무네 영화 개봉하던 2012~부터 안팠는지 의문..??!!.) 아무튼 덕질도 시기와 때가 잘 맞아야 원할한것. 물들어 올때 노 못저으면 금손존잘러님들의 보석같은 연성들 몇년 묵힌 뽀시래기들만 간신히 찾아핥쟈나 ㅠㅠㅠ 팬픽읽던 ...
https://twitter.com/melli_florence/status/952424321632190474 장발 최고된다...... 장발ㄹ이 세계를 구한다......(( 퍼디난드 이름 떠서 이제 퍼디난드라고 부를 수 있는ㄴ게 너무 행복하다......ㅇ<-<
“민호, 민호…” “읏, 야… 오늘따라 왜 이래, 토마스?” 집에 돌아오자마자 성큼성큼 들어와 숨막힐 정도로 세게 안더니 입술에, 볼에, 목에 키스 세례를 퍼붓는 토마스 때문에 민호는 조금 정신이 없을 지경이었다. 이대로 두면 한참을 안 놓아주겠다 싶어 겨우 토마스를 떼어낸 민호는 축 처진 눈썹 아래 저를 향한 촉촉하고 동그란 눈망울에 저도 모르게 입이 벌...
*쿠로코의 농구 청황 커플링 빅토리안 AU 2차를 넘어선 3차 창작 주의, 녹적요소 주의, TS주의, 장편주의, 그 외에 잡다한 것 주의 (이름을 다 외국식으로 바꾸지 못함. 아이디어 있으면 받습니다만...) 아오미네 다이키->미네 블루힐 제 1화 천국의 사람 또르르 굴러가는 주사위판 위에 주사위가 기적처럼 미네가 돈을 건 숫자의 구멍으로 들어왔다. ...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RPF, 캐붕주의, 사쿠사토기반, 스크롤주의 *@p_o_l_Arashi 기반 아이바와 니노미야가 향한 곳은 1층 로비에 위치한 병원 내의 카페다. 아이바는 이 일을 계기로 궁금증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니노미야는 성큼성큼 걸어가 구석진 자리에 늘어지듯이 앉았다. 톡. 톡. 톡. 예의 늘상 해오던 니노미야의 손가락 리듬이 시작됐다. 아이바는 물 한 컵씩을 가...
레굴라 처음 본 그 순간부터 아 저건 뚱냥이자리다 투구에 저 링은 뚱냥이 들어가는 구멍이다 라고 제가 그렇게 정했습니다. 뚱냥이 끼워주ㅅㅔ요 쪽쪽쪽쪽 쪽쪽쪾쪽 아우라 그리기 너무 어렵다............ 두번다시 무리데스
다정한 사람의 다음 스토리입니다. 토우마x하루카 / 토라오x토우마의 분위기가 있습니다. 익숙치 않은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하루카는 달콤한 것을 좋아한다. 미나미가 계속 비꼬고 지적했지만 좋아하는 것을 숨길 수 있는 성격도 아니다. 라이브 하루 전이니 짭짤한 것보다 달콤한 것이 나을지도 모른다. 몇가지를 골라서 계산대에 가니 아르바이트생이 뭔가 눈치를...
"흐음, 어떡할고. 백택이 저리 떨어져버렸으니, 약을 지어줄 사람이 당분간은 없겠구먼." "그러게, 이제 약을 어디서 구한담." "당신들은 그게 문제인거냐!!" 모모타로의 외침이 극락만월 안 가득히 울려퍼졌다. 갸웃, 고개를 기울인 봉황과 기린이 무엇이 문제냐는 듯한 표정을 지으니 백택의 제자인 모모타로는 속이 바짝 타틀어갈 수 밖에 없었다. 옆으로 몸을 ...
#2018.01.01 언제인지 모르게, 나도 모르게. 어느순간 누군가를 그리워했다. 아프고 슬퍼와도 그 상대가 누구인지 몰라 괴롭다. 이제는 그 상대를 보고싶다. 어떤 사람인지. 그리고 왜 내가 그리워하는지. "하.." 지민은 오늘도 어김없이 일기를 썼다. 요즘은 꿈에도 잘 나오지 않는 '그' 가 원망스럽다. 가슴은 아프고, 숨을 쉬려해도 뜨겁게 머리만 아...
*RPF, 캐붕주의, 사쿠사토기반, 스크롤주의 *@p_o_l_Arashi 기반 아이바는 앰플을 회수하며 오노의 휴대폰을 꺼내들었다. 니노미야에게 온 전화였다. 계단에서 울렸을 때 정말 식겁했지만 의외로 좋은 미끼역할이었다. 아이바는 오노의 휴대폰에서 재발신 버튼을 눌렀다. 신호가 한 번이나 갔을까, 니노미야의 고함소리가 디지털 음성 영역을 찢어버린다. -너...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