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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하이큐 센티넬AU 드림 | 나이는 모두 만 나이 주의 : 납치, 폭력, 전쟁, 사망소재 있습니다. 지뢰라면 피해주세요! ..이건 다 거짓말이야. 느슨하게 말아쥔 손아귀에서 츳, 작은 스파크가 튀었다. 잠시 후 그 주변으로 파장이 토톡, 막히다가 튕기는 듯 싶더니 눈 앞이 하얘지고... 살을 쥐여짜는 감각에 정신을 차려보니 바닥에 발을 딛은 아카아시가 몸을 ...
* 2017년도에 잠깐 풀었던 썰 백업 1. 후루야의 일본 사랑의 기반은 사실 함께 나라를 지키기로 했던 소중한 사람들이 아니었을까. 그리고 하나 둘씩 떠나보내면서 [함께 나라를 지키는 경찰이 되자!] 에서 '함께'라는 것이 사라지고 '나라를 지키자'가 목적이 되어버린 느낌이 든다. 일본을 지키는 경찰이 되고 싶었던 것도 맞지만, 후루야 자체의 소중한 것...
* 2017년도에 잠깐 풀었던 썰 백업 1. 라이>버본>아카>후루>오키>아무.. 순으로 짝사랑하는 여섯 보고 싶다. 2. 아카이가 후루야를 넘 사랑스럽게 바라봐서(슈퍼달링!) 후루야가 부담스럽다면서 막 그렇게 쳐다보지 말라고 밀어내면 아카이가 고개 갸웃거리면서 "하지만, 자네도 나를 그렇게 바라봐주지 않나."라고 답하면 좋겠다....
“역시 사이좋네.” 저 소리는 귀에 딱지가 앉을 지경이었다. 호크스는 슬그머니 다가와 부러 심기를 긁었다. “그래도 너무 부려 먹지는 마. 미도리야 군이 얼마나 약한지 알면서. 앓아눕기라도 하면 어쩌려고 그래. 이번엔 정말 업어 주게?” “끈질기네. 눈을 못 떼는 건가?” 바쿠고는 비죽 웃었다. “전후 사정을 설명 안 해도 이렇게 티를 내면 모른 척하려야...
* 2017년도에 잠깐 풀었던 썰 백업 1. 패션이라는 것에 1만큼의 관심도 없던 아카이가 후루야랑 사귀면서 바뀌는 거 보고 싶다. 본인 옷 말고, 후루야에게 입히는 방향으로 해서. 처음에는 별 생각 없었을 텐데 후루야가 매번 옷 바꿔입는 걸 보고 저 색도 좋지만 다른 것도 어울리겠는데, 라고 문뜩 떠올린 것이 계기가 되어 하나 둘 후루야에게 어울릴 것 같...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국내 AOS 게임 사이퍼즈의 잭×클리브 2차 팬창작입니다. 작중 모브(엑스트라) 캐릭터가 다수 등장하나 메인 캐릭터와의 성애적 관계는 형성되지 않습니다. 판타지물로서 가상의 지역, 고증이 완벽하지 않은 시대상 등 각종 날조가 섞여있습니다. 리네이밍과 같이 내용을 변형하거나 다른 사이트에 무단유포하는 행위를 금합니다. 앞선 회차 1화: https://post...
03. 실베스터는 이곳에 있는 어느 인간보다도 오래 살았다. 너무 아저씨처럼 굴거나, 지나치게 유치하게 굴어서 탈이지. 그에게 쌓인 연륜이 흔적도 없이 녹아 사라지진 않았다. 그는 원한을 많이 샀다. 죽을 때까지 쫓아오는 통에 최후에는 그가 먼저 숨통을 끊은 적도 있었다. 이제 와서 복수귀 한 둘 늘어난들 티도 나지 않는다. 하지만 이번만큼은 정말 억울했다...
*모든 것은 가상의 배경과 설정, 이야기입니다. 본작과 직접적인 연관이 없습니다. *가상의 시점을 적용했으나, 원하신다면 자유롭게 생각해주시길 바랍니다. "메이 씨! 저, 흥미로운 사실을 찾아냈습니다!" 응? 인사도 없이, 갑자기? 판타직 책방 카미야마에 우당탕 찾아온 손님, 린타로. 그는 다짜고짜 문을 벌컥 열더니 환한 얼굴로 나를 맞이했다. 린타로는 꽉...
어린 송태섭은 형이 죽은 뒤 할머니가 엄마에게 하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바람이 너무 강할 땐 바람을 이기려고 하면 부러져 버린단다. 서 있을 수 없을 정도의 바람이라면 앉아 버리렴. 그래도 너무 강하면 쓰러져 있으렴. 엎드려서 바람이 멈출 때까지 그러고 있으렴. 그러다 보면 바람은 멎게 되어 있단다. 장지문 너머의 엄마는 엎드린 채 할머니의 그 말을 듣...
치카는 차마 유마가 잘못될까 봐 흔들지도 못하고 그저 이름만 애타게 불렀다. 하지만 유마는 전혀 반응하지 않았다. 알 수 없는 미지의 검은 물질에 물든 유마를 보며 치카가 할 수 있는 일은 없었다. 주변은 조용했지만 치카는 자신의 심장 소리가 귓가에 크게 울리는 걸 느낄 수 있었다. 새하얗게 질린 얼굴로 치카는 유마를 쳐다보고 있었다 유마는 팔과 다리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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