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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약 7년 후 시점, 슈<미카 탑아이돌 미카가 돌연 은퇴합니다. 좌>우로 읽어주세요. *** 러프퀄... 미완성... 만화지만 어쨌든 완성 미카의 두번째 피쳐 의상 등판과 함께 미카의 생일을 축하해줄 수 있어서 기뻐요~ 미카야 항상 행복하자 사랑한다!!
아무튼.. 잘 되기를 바라면서.. 그럼 우리 친구들 영상 재밌게 보세용~
이어집니당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셨나여? 전 크리스마스에 이거 그리고 있엇내여. ㅜㅜ 팡푸가 현생 지배함 그리고 제목 왜이렇게 지었는지 후회 걍 동갑팡푸 할걸 그럼 쌤덜 안녕히주무세여 Bonus cut
시간은 빠르게 흘렀다. 지훈은 엔지니어링이나 메디컬 수업은 겨우 낙제를 면하며 쫓아가는 수준이었지만, 운항기초, 외교, 전술전략, 이종족 언어 수업에서는 꽤나 우수한 성적을 받았고, 체력단련이며 전투체술, 생존/사격/유격 따위의 몸 쓰는 훈련과목에서는 수석을 놓친 적이 없었다. 현석과는 1년 내내 같은 기숙사 룸메이트로 지냈다. 그리고 그게 다였다. 제1 ...
*감독생 성별 구분x *감독생 이름 언급x *감독생 시점으로 시작! *캐릭터 해석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pc작성+ 날조 있을 수 있음+감독생의 생일 파티가 있습니다. 오랜만에 1편을 다시 봤는데 스토리도 캐해도 맞지 않지만 꿋꿋하게 날조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500원 걸려있는 것은 제가 글을 무통보로 삭제했을 때에도 보고 싶은 분들을 위해 만들었습...
2095. 12. 23 11:00 데스티니 8호 발사 직후 연락을 무시한 지도 어언 몇 년이나 흘렀다. 그들은 아직 나에 대한 미련이 남아있을까, 싶은 고민을 하는 것도 벌써 오래된 이야기다. 그래서 행사가 있을 때 일부러 찾지 않았다. 아직도 남아있는 마음이 있을까 싶었지만 아예 그들에 대한 기억을 지울 수 없는 것을 보니 미련이 남긴 한 모양이다. 하지...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열 세 살은 산타를 졸업하는 나이. 열 두 살이었던 작년에 소년은 산타로부터 실용적인 스웨터를 선물 받았다. 실이 그렇게 두꺼웠는데 놀랍게도 보온 성능은 없었지. "미카 오빠는 이제 선물없어요?" (누나들이 나가서) 그 자리에서 가장 맏이인 소년을 제외한 동생들은 작은 품 안에 선물을 품고 있었다. 선물을 받았으면 기뻐해야지. 고작 소년 하나 선물 안 받았...
6. 이건 아직 테러가 일어나기 몇달 전에 있었던 일이었다. 그날은 내가 리카를 두번째로 보게 된 한여름일때 유우타와 단둘이 임무를 나가게 됐을때 일이었다. . . . 나는 쨍쨍하게 내리쬐고 있는 태양 빛을 손으로 가리며 하늘을 쳐다보고 있으니까 유우타가 다가가와 물었다. 이 근처에는 주령이 없는것 같아요. 아...없는게 아니라 내가 벌써 치웠어~ 네?.....
"네, 8시 25분에 예약 하려고 하는데요. 네, 네. 성인 2명이요. 아, 그리고…" 코마가타 유리의 크리스마스 이브는 놀랍도록 완벽했다. 평소 예약하기가 하늘의 별 따기 보다도 어렵다는 유명한 식당-노무라 카나코가 가고 싶다고 딱 한 번 말했었던 가게였다-의 예약을 한번에, 그것도 원하는 시간대에 할 수 있었으며 평소에는 크리스마스 이브가 되기도 전에 ...
12월 25일 꽃:서양 호랑가시나무 꽃말:선견지명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산속에 유명하다는 산장에서 하룻밤을 보내게 되었고 아츠무와 히나타는 꽤 즐거운 마음과 기대하는 마음을 가지고 향했다 그날따라 눈이 많이 와서 버스가 중턱까지 가고 나머지는 걸어서 올라가야 한다고 했고 걸어가야 한다는 점이 조금 거슬렸지만 자신의 애인과 함께 눈 덮인 산을 올라간다는 사실...
축하하기에도 참 죄송한 마음뿐이지만, 우리를 살리시려 이 땅에 오신 그 사랑의 시작되시는 거룩한 이 날을 기뻐 찬양합니다. 그저 감사합니다. 이 땅에 오셔서, 우리를 살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우리를 그렇게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예수님, 나도 사랑합니다.
이른 아침이라 그런지 교실 창문으로 여린 빛이 들어오고 있었다. 창문에 막혀 교실 안쪽까지 들어오지는 못하던 게 커튼을 젖히고 창문을 열자 비로소 들어올 수 있었다. 햇빛과 같이 들어온 가을 바람은 얼마 안있어 광일의 뺨에 닿았다. '가을은 가을이네'라고 생각하며 광일은 담요와 쿠션을 챙겨 책상에 누울 채비를 마쳤다. 아직 히터의 열기를 맞지 못한 책상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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