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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안녕하세요! 행운이라고 합니다🍀 저는 평소에 다른분들의 글만 찾아보다가, 저도 글을 써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고, 채널을 개설하게 되었습니다🥰 글은 처음 써보는지라 부족한 부분이 많겠지만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꼭 알려주세요!!😃 앞으로 글은 1~2주 간격으로 올릴 예정입니다😊 (짧으면 몇일만에도 올라갈거에용) 아무쪼록 잘부탁드립니다!!
천축 망치러 온 빡대가리 김여주 천축은 가좍이다 양키 취재에 열정적인 양키지망생 빡대가리 짤 쪼끔 있음 전국 폭주족 대신 전해드립니다 요즘 요코하마 폭주족 천축에서 여자애 데리고 다니던데 그 여자애 신변이 걱정됩니다ㅠ 소문으로는 약도 하고 총도 쓰고 칼도 쓴다고 하던데 혹시 그 여자애 괜찮은지 궁금해요 익명이요! 댓글 하이타니 린도 @김여주 존나 멀쩡한데...
“저기, 펭귄….” “으아아아아악!! 이틈에 얼른 도망가자! 유우!!” 상디 씨와 연관이 있어 보여 재차 확인하려는 순간 우솝 씨가 나를 번쩍 둘러멨다. 나는 펭귄의 팔을 놓치지 않게 꽉 잡으며 그를 말렸다. “우솝 씨, 잠시만….” “바보야! 저길 봐!!” 우솝 씨의 재촉에 슬쩍 고개를 드니 멧돼지가 날 쫓아오고 있었다. “가만 안 둬~~! 압살롬의 신부...
문큰 입니다. 아래는 작심삼월용 + 소장용 구매창입니다. 감사합니다. 문큰, 열심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가보자구~ ---------- 사건의 발단은 연말 회식자리에서 찾을 수 있었다. 연말이라고 회사 단체 회식이 잡혔고, 테스타도 회식자리에 참여하게 되었다. 문대는 단체 회식이었기에 많이 마실 생각과 계획은 전혀없었다. 한솥밥 먹는 사이라고는 해도, ...
아무것도 하지 않았던 지난 날을 반성하며 시작한 것 중의 하나는 이렇게 문득문득 떠올랐던 나의 생각들을 기록하는 것이다. 종종 새벽 감성에 젖어, 혹은 멍하니 길을 걷다가 뜬금없이 떠오르는 생각들이 있는데 그런 것들을 적는 것이기 때문에 일기와는 다르다. 일기라고 하기에는 하찮은 감성글에 더 가깝겠다. 평소에도 혼자 감성에 젖을 때가 많은데 이때 떠오르는 ...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명재현이 죽었다. 꼭두새벽에 전화를 받다가 날벼락을 맞았다. 사실인지 거짓인지 분간이 되지 않았다. 그만큼 말이 안 되는 소리였다. 이후 아무 것도 들리지 않았다. 귓속에 아직 따뜻한 목소리가 남아있었다. 결국 쥐고있던 칼을 떨어뜨리고 나서야 정신을 차렸다. 바닥에는 시꺼먼 피가 흥건했다. 눈알이 뒤집힌 채로 죽은 얼굴이 보인다. 순간 눈이 번쩍 뜨였다. ...
밝으며 어두운 봄을, 찬란한 슬픔의 봄을 난 기다립니다 사람들이 차가워 견딜수 없을정도로 이 사람도 저 사람도 모두 다 그렇다 나도 그럴까 차마 만져보지 못했다 이 바이러스와 같은 차가움이 나에게 전염됐는지 결국 확인하지 못했다 언젠가부터 바이러스는 전세계적으로 퍼졌고 그 중 한국에서 집중적으로 퍼졌다. 바이러스의 시발점은 누구인지 바이러스가 나인지 저들인...
들켜버렸다. 고백할 사람에게. 내가 지금까지 준비해온 그 모든 것을···. "삿치, 이게 다 뭐요이?" "어···, 어. 그러니까, 마르코. 이건 말이지··· ···." 정말, 시작 하기도 전에 이렇게 들킬 거라고는 생각 못 했는데··· ···. 내 시간, 내 노력!!! 전부 허상이 되어버렸잖아!!!!! 아, 안 돼··· ···. 안된다고!!! 때는 바야흐...
2019 SBS 시상식 준고와 길남~ 지눙씌와 낭길 ㅎㅎㅎㅎ 아래 사진이 그린 그림입니다...... 개그튼 망상....... 대학 선후배 눙길 크...... 헌트 현수재준 🤤 인생네컷 찍는 쥰길이라 우겨보기 악마음 메이킹은 위험한 것이었읍니다....... 5승훈 배우님 이름 따서 훈길임 ^^^ 제가 그렇게 지음 ^^ 트친님의 개적폐씨피 주난낭길로 끗
제가 하는 일은 고깃집 서빙알바이구요... 고깃집 서빙 알바 한 적이 잇어서 일은 할 만 했어요 만재네 시스템을 익히면 ㄱㅊ을듯 근데 신발이 좀 작아서 발목이랑 발가락 아작남 ㅈㄴ 아픔 오늘 5시간 일해서 5만원 벌고 그대로~ 물리치료 비용으로 나갈듯 함 우선 고깃집이기에 바닥이 쥰나.미끌함 크록스 꼭 사야해.. 크록스 만이 나의 살길 당근해야하나 그냥 사...
붉은색이 점철된 세상은 아름다웠나, 혹은 꺼림직했나. 하늘 위로 높이 타오르던 불꽃 한 점을 보고 나는 화마에 점철된 채 압사해 버릴 것만 같은 기분을 느낀다. 심장 깊은 속에서부터 끓어오른 죽음이 나의 마지막 생이 될 때 그때 나는...... ... 🌹 20XX. 03. 26 무언갈 잊어버린 것만 같은 기분이 들었다. 삶에 빈자리가 생기고, 공허한 구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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