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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솔로몬] ...어라? [샥스] 뭐야 뭐야 뭘 찾은 거야!? 몬몬만 보고 있고 치사해 치사해! [솔로몬] 아니, 오셀 일행이 저기 있어... [샥스] 뭐야아, 썩은 포톤 주머니인가. 필요 없어 필요 없어. [부네] 뭐, 썩어도 자경단이니까. 저쪽은 저쪽 나름대로 그럭저럭 싸우고 있겠지. [바르바토스] 반대로 말하면 환수와 싸우는 한 마을에서의 그런 횡포도 ...
[가게 주인] 그건 중요한 상품이야...! 가, 값을 치르란 말이야! [자경단 여자] 아하하하! 돈을 내래! 하지만 하르마게돈이 일어나면 어느 쪽이든 필요 없어지는 거잖아? [자경단 남자] 할머니~. 누구 덕에 장사를 할 수 있는 건지 알기나 해? 우리가 마을을 지켜주는 덕분이잖아! [솔로몬] 이봐! 노인 상대로 무자비한 짓은 그만둬! [자경단 여자] 뭐야...
루카는 우울했다. 자신이 가장 사랑하는 것에 대한 메뉴얼이 전무한 상태로 맞딱뜨린 연적을 도저히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모르겠는 무지에서 오는 감정이었다. 엘리엇이 그녀, 마리 로헝을 왜 그렇게 마음에 들어하는지도 의문이었다. 온전히 사랑을 제 손에 쥐어 본 것이, 사랑을 나누는 것이 처음인 루카는 그저 혼란스럽기 그지없었다. 엘리엇의 연락을 무시하는 이유또한...
매화가 피는 계절이었다. 경성 바닥에 모르는 이도, 그렇다구 잘 안다는 이도 없는 이가 저잣거리를 느리게 거닐었다. 키가 큰 호위를 늘 끼고 다니는 그는, 재주가 경성 제일이라 칭송받을 만큼 뛰어난 남자. 심지어 심지어 누구나 한 번쯤 돌아볼 미색마저 지녔다던데. 매끈하게 솟은 이마, 가지런하게 정리된 눈썹, 오뚝하게 솟은 콧날, 연지를 바르지 않아도 말갛...
멜로네가 퇴원했다. "리더한테 들었어, 드디어 스탠드를 찾았다면서 아름다운 모습인지 보고ㅅㅣㅍ- " <잡았다, 이 녀석> 멜로네는 잭에게 머리카락이 잡혀서 벽에 패대기쳐졌다. 그러고보니 잭은 카나코를 계속 지켜보고 있다고 했었지, 첫 날부터 멜로네가 귀찮게 한 것도, 카나코가 곤란했던 것도 다 보았겠구나. 일루조가 대신 대꾸해 주었다. "투명한 ...
강필주와 무진혁 지옥의 대면하는거 보고싶다. 청아그룹 회장으로서, 초대받은 성운통운 행사에 얼굴 비춘 강필주. 근데 성운통운 사장이 흥미롭다는 듯 한참 저를 뜯어봐. 무례인 줄도 모르는건지. 뭐라 말을 꺼내려는데, 행사장에 뛰어든 천둥벌거숭이 같은 남자를 보자마자 상황이 파악되겠다. 근데 저와 똑같은 얼굴 보고 놀란 건 강필주 뿐이고, 무진혁은 모태구 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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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국대 정상현입니다. 어제 SK의 만행으로 ㅜㅜ 오늘 국내 경기는 쉬었습니다. 참 이런 경기 흐름은 이해가 안가지만, 이것 역시 프로토의 묘미(?) 겠지요. 어제 해외축구는 레알마드리드 경기만 제외하고 예상대로 나왔습니다. 선제골을 먼저 실점하지 않는 것이 관건이었는데 다소 불운했고..오늘은 올킬! 하길 기대합니다. 분석글을 작성하지 않은 경기들...
배유빈의 싸이에 글이 하나 올라왔다. 배유빈과 일촌을 맺은 최예원은 바로 사진을 확인했다. 최예원의 젖살이 남아있는 볼이 부풀려졌다. 최예원의 눈에 바로 들어온 것은 사진 한 장이었다. 카메라를 바라보는 최효정과, 그런 최효정의 목에 팔을 두르고 볼에 뽀뽀를 하고 있는 배유빈. “나말고 어딜 보구있어 -_-^” 귀엽게 덧붙인 말까지. 같이 있는 자리에서 올...
이거 그릴 때 상효기 졸사 생각남 ㅋㅋㅋ
안녕하세요. 속말입니다. 세슈 소장본 <Odi et Amo> 통판 예약을 시작합니다. 아래 폼에서 참여 부탁드립니다. 예약폼 링크: http://naver.me/F3e8bhiM 예약 기간: 1/5 ~ 1/12 (8일간) -> 1/11일까지로 기간을 변경합니다. 표지나 글 사양은 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젠 이런 초짜가 내 매니저야?” 유빈은 인사하자마자 자신을 향해 따가운 시선을 보내는 히어로에 고개를 푹 숙였다. 힘들 건 예상했지만 보자마자 자신을 욕할 줄은 몰랐다. “S. 이젠 남은 매니저가 없어. 그리고 이번이 처음 매니저 일을 맡는 건 맞지만 나름 엘리트 코스를 받은 인재야.” 자신을 감싸는 팀장님의 말에 유빈은 슬그머니 고개를 들었다.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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