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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 가볍게 재밌게 읽어주세요! 그냥 썰 형식이라 띄어쓰기, 비문, 오탈자 감안하고 봐주시기를 ㅠㅠ (^^7 충성충성) [인터셉트 오렌지반 선생님 천초원 x 싱글대디 구원호 AU] 편을 읽고 싶으시다면 아래 주소를 클릭! 주소: https://nohsooni.postype.com/post/10533672 [AU 추석 콩송편 썰] 추석을 앞두고 오렌지반은 늘 ...
- 엔딩 이후 이야기이므로 당연히 스포일러 존재합니다. 아직 플레이 전이라면 부디 끝내고 봐주시길 그녀는 분명 그렇게, 오롯이 자신의 의지로 한 선택이니 자책할 필요는 전혀 없다고. 하지만 그것은 일이 잘 풀렸기 때문에 이제 와서는 신경 쓰지 않아도 된 것. 만약 유가미 검사가 진실을 고백하지 않은 채 생을 포기했다면, 망령의 존재가 밝혀지지 않았다면, 그...
호잇사를 터트려라 호잇사 [명사] 수호력을 가지고 있는 사서. 어느 날, 당신이 소속된 2인 분과회는 서적경을 추적하는 임무를 맡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 마법사가 생각보다 강했던 탓에 전투는 여러분의 패배로 끝나버렸고, 결국 서적경은 어딘가로 도주해버린데다가 분과회원은 그 자리에서 사망하고 말았죠. 그리고 지금, 당신은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아방궁의 거리...
1 영우에게 점심시간은 공식적인 고래 타임이다. 혹은 이준호 보기 타임. 하지만 준호가 외근을 나갔을 때는, "준호 씨가 애칭을 정하자고 했다고?" "응... 우리 둘만 있을 때 부르는 애칭을 정하고 싶대. 하지만 나는 이준호 씨라고 부르는 게 편해." "하긴, 이준호 씨는 너무 딱딱하지. 연인 사이에 극존칭이라니. 그냥 다른 한바다 직원1 같잖아. 나는 ...
저 양반이 왜저래. 기범은 또 도망간 최민호를 쳐다봤다. 못본지 좀 돼서 데면데면하겠거니 생각은 했다. 촬영하면서 아예 석상처럼 삐걱대길래 좀 놀려줬더니 저렇게 내뺄건 또 뭐람. 김기범은 사람들의 시선을 받는데 익숙하다. 그걸 즐긴다는건 좀 다른 얘기지만 어쨌든 시선의 끝에 제가 있다는 사실은 놀랍지 않다 이 직업을 택한 이후론 당연한 일이었다. 처...
지훈은 마지막 학생회 일까지 후배한테 인수인계를 마치고 후련한 마음으로 학생회실을 나섰다. 선생님의 성화로 어쩔 수 없이 학생회에 들어와 일이란 일은 다 떠맡고 힘들기만 했지만, 막상 이제 끝이라고 하니 조금 섭섭한 기분도 들었다. 이제 수능 준비만 남았네, 진짜로. "끝났어?" 아, 아니. 하나 더 남아있었지. 이 학교에서 끝내야 하는 거. 지훈은 학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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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를 맞이하여 별거 없지만 관통후기(라고 쓰고 커뮤 후기가 섞인 무언가) 를 써보도록 하겠습니다.ㅎㅎㅎㅎ 근데 진짜 개 별거 없고 좀시끄럽고 정신없고 두서도 없고 tmi 도 많습니다.... 순서 1. 태호를 만들게 된 계기 2. 커뮤러닝 중 & 컾겜 3. 애프터 4. 고록 후 - 1. 태호를 만들게 된 계기 주말 아침 늦잠을 열라 자고 있었음......
강이채는 서호윤이 매우 거슬렸다. 그것도 그냥 거슬리는 수준이 아니라 아주 씨발 존나게 거슬렸다. 강이채는 타고난 성격 덕에 무슨 일이 있어도 실실 웃으면서 애교로 넘기곤 했는데, 이상하게 서호윤 앞에서는 그게 안 됐다. 아이돌 커리어에 지나칠 정도로 집착을 하는데 딱히 이 직업이 좋아서 하는 것 같지도 않고, 더 던 멤버들은 끔찍이 싸고돌면서도 정작 본인...
진짜 뜬금없이 갑자기 생각나서 올립니다..ㅋㅋ.. 그냥 질투하는 이준호가 보고싶었다는건 안비밀..
#몸살 칼로의 방에서 나온 후, 레이는 곧바로 아픈 몸을 이끌고 학교를 한 바퀴 돌며 이드를 찾았다. 하지만 그는 도서관에도, 자습실에도, 체력 단련실에도 없었다. 사람을 시켜 학비까지 전달했는데도, 결국은 학교에 돌아오지 않은 것일까? 일말의 기대를 안고 마지막으로 이드의 방을 찾았다. 자신이 갖고 있는 열쇠로 문을 열고 들어가 보니, 어두운 방 안은 ...
[안녕하세요, 호시노 이치카입니다. 후후, 어제 시호한테 일기장을 받으면서 '일기장보다는 편지장?에 가까운 것 같아.'라는 말을 들었을 때는 무슨 말인가 싶었는데 이렇게 읽어보니까 정말 돌아가면서 편지를 쓰는 기분인걸? 시호말대로 일기든 편지든 받았을 때 기분이 좋은 건 똑같으니까 상관없지만 안녕하세요, 하고 모두한테 인사하는 게 뭔가 반가워서 나도 한 번...
우린 누구나 빨간 사랑을 해 호식이 팔자에도 없는 진로 고민 중 평소에 컴퓨터 켜지도 않는 아날로그 인간 그리하여 ⬇️ 2학기 커퀴짓... 기대가 되고요... (사진) 호식이 보자마자 마시던 물 그대로 뿜음 뭐야이게시발 언니는 별 도움이 안됐나 봅니다 드디어 2학기 개강 정신나간 발언을 일삼는 준희 이제 모두들 익숙해진 것도 같음 대박. 호여주 대박. 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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