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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즈가 납치된지 3시간이 지났다. 커크는 패닉에 빠지지 않았다. 시간이 흐르고 본즈의 생사여부도 가늠할 수없는 현실이 와닿을 때마다 커크의 정신은 또렷해졌다. 부함장인 벌칸인 스팍은 커크의 심리 상태가 지나치게 차분한 것이 수상했다. 다른 대원들은 눈치 채지 못했으나 벌칸인인 제가 보기에는 확연히 줄어든 눈 깜빡임의 횟수라던가 장시간 흐트러지지 않는 자세,...
아무도 없는 지하실 안, 피를 흘린 채 힘없이 앉아있는 남자의 모습을 눈에 담으며 한동안 서 있던 그는 길게 한숨을 내뱉곤, 주위에 있는 의자를 질질 끌어 앉아있는 남자의 앞에 놓고 의자에 털썩 주저 앉았다. 두 남자는 한동안 침묵했다. 거칠게 숨을 내쉬며 고통스러운 듯 눈을 찌푸린 채 몸을 움직여 기둥에 등을 기대 이마를 타고 흘러내리는 피를 손으로 닦아...
제1화 스이 : 타츠망의 솔로 촬영, 어떤 느낌일까~? 감독과 이야기 하고 있겠지~? 혹시.... '감독, 감독. 이런 느낌입니까!? 저, 우주 제일 멋지게 찍혔나요!?' '좋아, 좋아~. 마치 다이아몬드 해파리 같은 풍경이다!' '야호! 그럼 다음에는 에메랄드 말미잘 포즈를 하겠습니다!' ...라던지~? (으ㅡ음. 하지만, 뭔ㅡ가 부족한 느낌이.... 파...
1. 제목 : 나 백정탈 봤어 동에번쩍 서에번쩍 한다더니 우리 동네까지 올 줄 몰랐네 댓글 └감염자 봄? └└ ㄱㅆ 아니 그냥 막 날아가는 거 벼룩같아 건물이랑 건물 사이 뛰어다님 └ 진짜 팔 하나 없어? └└ 글쓴이는 아닌데 너 뉘앙스가 좀 그렇다; └└└ 궁금할 수도 있지 └└ 몰라 날아가는 것만 봤다니까 └ 정부에서 탈 얘기 서치하고 지운다는 찌라시 ...
[던전 브레이크 속보- 신생 S급 던전 출현] 시끄럽게 울리는 던전 경보에 유진은 티비를 보고있던 삐약이에게 양해를 구하고 속보채널로 옮겼다. 곧이어 전화를 받고있는 유현이가 집으로 돌아왔다. '형, 갈 수 있겠어?' 입모양으로만 내게 묻는게 역시 공략하기 어려울거라는 소식인가보다. 하는 수 없이 피스를 안아들고 예림이, 성현제씨에게도 연락을 돌렸다. 모두...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 원작 관계성 따라가는 풀스코어조 이야기. ▷ 날조 아주 많습니다. 131화까지의 스포일러를 다량 보유하고 있습니다. ▷ 공제 24500자. ▷ 누군가의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소리가 들려. 그 「소리」는, 언제나 마음 한 구석에서 바스락거리고 있었다. 아주 작고 작아서, 겨우 귀를 기울여야 간신히 들릴 정도로 작은 소리. 주기가 규칙적인 건 아니었지만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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