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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호그와트 AWE를 마스터링 하기 위해 봐도 되고 안 봐도 되는 부록, 공식 NPC 소개입니다. Q. 왜 굳이 이런 데이터가 필요한가요? 그냥 해리 포터 시리즈의 교직원들을 NPC로 써도 되지 않나요? A. 정말 개인적인 문제인데 제가 원작 캐릭터들을 RP하는 것을 부끄러워해서, 자유로운 NPC RP를 위해 교직원 목록을 완전히 새로 짰습니다. 원하신다면 원...
익준집 우리우주 오늘소풍가서 신나겟네? -익준 우주는 미소를짓는다 선생님말씀잘듣고 알앗지? 아빠뽀뽀 -익준 우주는 익준볼에뽀뽀한후 다녀오겟습니다 아버지 -우주 송화방 각종분식음식이 테이블에 차려져잇다 뭐야 애들아직 안왓어? -송화 응 외래남앗나봐 먼저먹고잇자-익준 익준이포장지를뜯을려하는데 잘뜯어지지않는다 뭐야 이거왜이리안뜯겨 -익준 야야 그러다쏟는... -...
파이널 판타지14 5.0 '칠흑의 반역자'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 참고사항: 6/19(금) ~ 6/20(토)에는 개인 사정으로 인하여 챌린지 글이 올라오지 않습니다.) 노르브란트는 종말의 위험에서 벗어났다. 원초세계의 영웅, 이곳에서는 전설 속의 이름을 따서 어둠의 전사라 불리는 그 사람의 활약이었다. 수정공은 아주 오랜 시간동안 그를 다시 만나기를 ...
16살, 그 날에, 그 계절에, 그때, 난 어디에 있었더라. 사람이 폭포처럼 쏟아지는 거리. 16살의 가출. 엄마가 모를만한 친구들을 골라서 그들의 집을 전전하고 전전하다가 더는 갈 곳이 없어졌을 때, 나는 마지막 남은 돈을 끌어모아 시부야로 향했다. 밤에도 낮에도 사람이 많은 곳, 밤을 새워도 이상하게 쳐다보지 않을 곳. 이 정신없는 거리에 도착하고 나니...
안녕하세요, 새몬입니다. 독자님께서 출판사 쪽으로 보내주신 체크리스트를 채워 올려봅니다. 귀여운 리스트를 보내주신 독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채우는 동안 저도 이런저런 생각을 해볼 수 있어 즐거웠습니다. 해석은 언제나 자유롭게 부탁드립니다. 나머지 체크리스트가 하나 더 있는데, 그쪽은 큐앤에이와 겹치는 내용이 많아 주말에 함께 업로드하려 합니다. 폼으로 넣어...
X시라부 켄지로 “누나, 저 마음에 안 들죠.” 사각거리던 연필 소리가 멈췄다. 그리고는 대뜸 한다는 말이 그거였다. 고개를 들고 보니 사뭇 진지한 얼굴을 하고 있는데, 대체 무슨 뜻인가 싶어 괜히 멍해졌다. 입을 다물고 가만히 녀석의 눈을 바라봤다. 내가 네 어딜 후려치길 했냐, 담배를 꼬나물게 시켰냐. 대학 입학 후로 줄곧, 강아지처럼 내 뒤를 밟던 녀...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 앨리스, 가야만 해. ″ 아아, 대체 이게 무슨 상황이란 말인가. 난, 대체 왜.. 대체 무엇때문에 이곳에 와서 이런 악몽 같은 일을 번복해야 하는 거지? ″ .. 미안, 이 말 밖에는 할 말이 없네. ″ ″ 필요 없어. ″ ″ 그렇겠지. 아무튼 받아. ″ ″ ? ″ ″ 그 녀석 이름이랑 주소가 적혀있어. ″ 3월토끼가 건넨 종이에는 [장미정원, 모자장...
보리스가 떠나는 자리에는 이솔렛도 있었다. 그러나 마주쳐 보았자 고통만 더 커질 뿐이다. 더는 닿을 수 없는 것에 손을 뻗어 본들 잡힐 리 없다. 그러나 잡히지 않는 것을 안다고 그 마음이 접어질 수 있을 리도 없었다. 그랬기에 이솔렛은 다만 멀리서 그를 배웅하는 것으로 그 미련을 달랬다. 소년이 탄 배가 멀어지고, 작은 점이 되고, 보이지 않을 때까지 먼...
김태형은 전정국을 좋아했다. 신입생 때부터 좋아했던 감정을 죽이고 죽였지만 전정국의 선을 넘는 다정함은 끝이 없었다. 짝사랑한 지 어언 1년 차, 시도 때도 없이 밀려오는 정국을 향한 태형의 마음은 숨길 수 없이 커지고 있었다. 악연의 시작은 이날부터. 동기 셋, 그리고 정국과 술을 마시던 날이었다. 시험이 끝나 오랜만에 가진 술자리는 즐거웠고, 즐거운 만...
트위터에 풀었던 썰 수정하여 올립니다. 썰로 올린 것을 그대로 백업하여 문체가 뒤죽박죽합니다. 크리스마스 징크스라고 들어봤는지, 왜그런진 모르겠다만 매년 크리스마스만 되면 이상하게 그 하루가 불행하다. 평지에서 갑자기 넘어진다든지, 신발끈이 끊어진다든지, 지갑을 잃어버린다든지.. 이런 사소하지만 짜증나는 일들이 나에게만 일어난다. 한꺼번에 몰아쳐서. 가끔은...
“…….” “깼네.” “응. 네가 나 데리고 왔어?” “그럼 누가 데리고 왔겠냐.” 카말이 헛웃음을 지으며 테리를 바라보았다. 너무 맞는 말이라 딱히 할 말이 없더라. “……그렇네.” “물 좀 마시든가.” “응.” 카말이 건네주는 물 컵을 받고 물을 꼴깍꼴깍 마셨다. 모든 게 어색해 보였다. 하다못해 저와 카말 사이에 흐르는 공기조차도. “더 잘래?” “아...
#데뷔탕트_초대장 "용무가 있으십니까." 이름: 아리스티드 로샨 에른스트애칭: 리스성별: Cis M 나이: 17가문: 에른스트 자작가 키/ 몸무게: 178 65외관: 성격: 신사적인 점잖고 교양 있는 행위가 고스란히 잘 베여 있는 느낌이다.예가 바르고 품행이 단정한 편이며, 남을 잘 배려할 줄 아는 그의 모습은 그가 무척이나 신사적인 사람임을 알려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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