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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 고죠 사토루/나나미 켄토/이타도리 유지/이에이리 쇼코/게토 스구루 드림 * 본 시리즈는 픽션이며 유곽이름을 제외한, 실제 역사와 비슷한 부분이 있다면 우연입니다. [ 허억.. 허억..] 탁탁탁탁- 포장되지 않은 거친 돌바닥을 때리는 나막신의 소리가 퍽 날카롭다. 거칠게 뛰는 이에 치여 옆으로 밀려난 이들은 그의 뒷모습을 보며 눈살을 찌푸리고 어떤 이는 ...
안녕하세요 혜담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인사를 드리는 것 같네요~. 기왕 늦어진 김에 완결까지 써서 가져오려다 보니 더 늦어진 감이 없지않아 있는 것 같습니다. ^^ 2차 창작을 길게 써본 건 처음이라 여러모로 부족한 부분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생각보다 많은 독자분들이 즐겁게 봐주신 덕분에 힘내서 첫 쳅터를 마무리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별로 궁금하시지 않...
로그라인 - 친부모를 찾고자 유일한 단서 뱃지에 적힌 AI 연구소에 입사한 보아는 그곳에서 자신의 정체를 깨닫는다. 그리고 그제서야 자신의 진정한 부모를 찾게 된다. 주제의식 – 생물학적 부모가 아니더라도, 자신을 진심으로 아끼는 사람이 진정한 부모다. 외적목표 – 과잉보호에서 벗어나 주체적인 삶을 사는 것. 내적목표 - 진정한 부모를 찾고자 한다. 한 겨...
안녕. 이 글을 보는 너... 나랑 비슷한 일이 있어서겠지? 여느 글들 보면 자세한 내용이 없어서 수많은 글을 읽어도 잘 안 들어올 거야. 계속 궁금한 게 생기지? 당연히 나도 그랬고... 그러다가 에이 기소유예 뜨겠지 싶기도 하고. 하지만 디에타민 구매, 판매는 얘들아. 강력범죄라 절대 만만하게 보면 안 돼. 약식기소여도 벌금 200만원, 500만원, 이...
별빛이 잔잔히 부서지며 바다로 쏟아졌다. 그 중 그대가 이름 지어준 나의 별도 존재했다. 별과 나 사이가 가까워져 좋아해야 할까, 아님 그대의 마지막 흔적이 사라져버려 슬퍼해야 할까. 나는 아직 정하지 못하고 별빛은 파도에 떠밀려 저 멀리 떠나간다. 그대, 작별 인사도 못한 그대처럼.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까드득 까드득 어 야 지연아 이거 맛있다 너 어떻게 가져오는 것마다 이렇게 맛있냐 너도 먹어봐 나 입 짧은데 이거 맛있다 저것은 원래는 인간인 김현정은 지금 지가 뭐였는지 잊은채 지연이 챙겨준 사료를 까득거리며 먹으며 야옹야옹 거리는 소리였다. 지연이 누구냐고? 김현정이 몸 담고 있는 동아리에 새로 들어온 신입생이었다. 그리고 어느정도 관심을 갖고 있는 사...
소재를 만들었다! 어라? 이거 제법 괜찮네. 브러쉬를 커스텀 했는데 동네방네 공유하고 싶어! 덤으로 클리피도 얻자! 그런 의미에서 골드나 클리피 벌이로 클립스튜디오 에셋에 등록하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어찌저찌 등록하고 48h 무료 클리피를 노리고 있는 나. 하지만 기쁨도 잠시. 순식간에 삭제 당하신 적 있지 않으신가요? 삭제했다는 슬픈 일방통보 메일…. ...
... (하지만, 그 칠흑같은 어둠은 사라질 것이다. 그녀가, 네게 빛을 들고 찾아갈 테니. 어둠이 얼마나 지속될지는 모른다. 그러나, 어둠이 있는 것은 곧 빛이 있다는 뜻. 그러니, 그녀가 널 이끌고 어둠에서 꺼낼 것이다. 언젠가는, 어둠이 아니라 빛 속에서 이야기를 할 수 있을 거야.) 재밌는 이야기, 그래... 내 기준으로는 재미 없을 수 있지만 내 ...
자동차, 일명 빠방이를 좋아하는 우리 아들은 틈만 나면 온갖 장난감 자동차들을 꺼내서 줄을 세우고, 어딘가 모아서 담아 들고 다니고, 덩치 큰 자동차 장난감은 타고 다니면서 하루를 보낸다. 혼자 노는 것도 재밌지만 누나랑 같이 놀면 더 재미있겠다고 생각했는지 또 역할극 시동을 걸었다. “누나! '나도 씽씽카 놀고싶다~' 해야지!!” 아, 당시 시크릿쥬쥬에 ...
선전포고 시점:신비아파트 고스트볼 제로 뒤에 이야기 ※맨 마지막에 후기 있습니다. 안 보셔도 돼요. "이가은? 이 시간에 그것도 이 장소에 무슨 일이지?" 강림이는 의아한 듯 집에 자신을 초대한 이유에 대해 가은이에게 물었다.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거든. 최강림." 가은이는 무언가를 생각하는 것처럼 눈을 감더니 말을 하기 시작했다. "최강림, 너에게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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