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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림주의 이름 = 여주 입니다. * 비전문가이기 때문에 현실과는 조금 다른 설정들이 서술될 수 있습니다. 픽션, 재미로만 즐겨주세요 ^-^ * 읽어주시는 독자님들 감사합니다. 버스에 앉아 집으로 가는 내내 사쿠사 씨의 얼굴과 목소리, 향기가 계속해서 아른거렸다. 허리에 둘러주었던 옷을 깔고 앉기는 싫었기에 매듭을 다시 풀어 무릎 위에 덮어두었다. 그 사...
Esoruen님께서 주최하신 '드림 장기 합작 - 언제나 나에게 인사해 줘' 1분기에 제출한 그림입니다.합작은 총 4분기로 진행합니다. First greeting 'Hello(안녕)' - 'Always say hello to me' Collab 1st.This is done four times a year. 잠에 빠진 어린 웨일린은 모든 것이 공중에 뜬 기...
✨ 오늘은 오랜만에 친구와 약속이 잡혀 늦게 들어와서 이제야 발행하네요 😭 ✨ 너무 졸려서 이것만 발행하고 자야겠어요 🥺❤️ 우시지마 와카토시 “............” “무슨 일인가 드림주” “..........” “... 할 말이 있는건가...” “.........” 우시지마가 가슴 앞으로 팔짱을 끼면서 서서 머리 위에 물음표를 띄우고 나를 내려다 보았...
*고대 디지털 월드의 전쟁이 끝났을 때의 시점. *모든 인칭대명사를 '그'로 통일. https://youtu.be/OTZ1sfCRQGg *고대 디지털 월드의 전쟁이 끝났을 때의 시점. 이윽고 찾아온 평화는 마치 처음부터 그랬다는 마냥 이 시대에 뿌리내렸다. 병균처럼 세상을 혼란에 빠트렸던 긴 전쟁은 루체몬에 의해 갑작스레 종식되었다. 세계를 좀먹어가던 전쟁...
* 본 연성은 '히프노시스 마이크'의 2차 창작 드림 연성으로, 원작과는 일절 관계가 없습니다. * 드림 특성 상, 필연적으로 원작의 설정 붕괴가 있습니다. * 인터넷에 떠돌아다니는 카피페에 약간의 각색을 준 것으로, 문제 시 삭제합니다. 카피페를 이해하기 위해 필요한 배경설정(그들의 관계)을 그때그때 '*'을 사용하여 적어놓겠습니다. 사귀지 않던 시절을 ...
「조와 찰리 형의 알콩달콩한 러―브를 위해! 일동, 만세!」 코 끝으로 씁쓸한 샴푸향이 스쳤다. 조 레이놀즈는 멍청히 눈을 끔뻑였다. 요란한 위즐리 쌍둥이의 목소리 뒤로 야시꾸리한 음악이 귀를 파고든다. "…이…미친 새끼들이 진짜…" 조는 당장에 찰리의 품을 박차고 일어났다. 조금 전까지만 해도 단단히 어깨를 감싸안았던 팔이 속수무책으로 떨어져나간다. "당...
감사합니다.
* 본 연성은 '히프노시스 마이크'의 2차 창작 드림 연성으로, 원작과는 일절 관계가 없습니다. * 드림 특성 상, 필연적으로 원작의 설정 붕괴가 있습니다. * 인터넷에 떠돌아다니는 카피페에 약간의 각색을 준 것으로, 문제 시 삭제합니다. 카피페를 이해하기 위해 필요한 배경설정(그들의 관계)을 그때그때 '*'을 사용하여 적어놓겠습니다. 또한, 사귀지 않던 ...
‘안녕! 너, 저기 살아?’ * 아, 깜박 잠든 모양이다. 밤늦게 들린 기침소리에 급히 발걸음이 아버지의 침소로 향하고, 확연히 좋지 않은 상태에 늦은 시간인데도 불구하고 자주 불렀던 의원을 찾아가 문을 두드리고 난 후, 아버지의 상태를 살피던 의원에게서 해가 뜨고 나면 약을 가져다 주겠다는 소리를 듣고 나서야 겨우 안심하기까지 그리 긴 시간은 아니었다. ...
― 와, 되게 귀엽게 생겼다 혹시 여자친구야? 사고 쳤다. 전학 온 지 일주일도 안 돼서 최악의 첫인상을 남겼다. 말이 끝나자마자 덮친 싸한 분위기를 생각하면 아직도 숨이 막힐 정도다. “뭐라고? 네 눈은 장식이냐?!” 그 애가 입을 연 순간 오해가 거센 폭풍을 몰아치면서 무너져내렸다. 여기서 변명을 해보자면 당시 가쿠토는 남녀 구분이 없는 학교 체육복 차...
제대로 이성을 사귄 적은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다. 100일 때는 놀러 갔으니까 1주년은 더 좋은 것을 하고 싶었지만 딱 1주년이 되는 날은 수업때문에 학교에 가는 평일이었고, 빨라봤자 점심부터 시간이 나는데 그 안에 어딜 가기도 애매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안 하기도 그렇고... 여행을 제외하고 다른 것들을 골똘히 생각해봤지만 도저히 1주년에...
포르코는 너를 보내고 하루하루 좌절에 빠져 살았음. 하루는 니가 없는 빈 자리를 그리워하다가 해가 지도록 창 밖만 바라보기도 했고, 밤이되면 독한 술을 마시고 취한 채 숙소에 쓰러지기도 했음. 매일을 과거의 널 회상하는데 시간을 보냈고 전사후보생으로서의 훈련도 점점 소홀해져갔음. 그런 포르코를 보면서 라이너는 전사후보생이라는 것은 당연히 목숨을 거는일이 아...
(2차 창작입니다. 오타, 약수위 주의해주세요. 결제는 큰 힘이 됩니다.) “무섭지만, 널 위해 뭐든, 뭐든 하고 싶어.” 그래, 그거야. 자신을 희생해서라도 목표를 위해 노력하는 그 모습! 넌 항상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면서 날 설레게 하는 구나. 그거라면, 그런 너라면 기꺼이 내 손에 피를 묻힐 수 있어. “아니, 넌 그럴 필요 없어.” 드림주가 씨익 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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