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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고어가 있습니다. 고어를 묘사하는 것에 거부감이 있으신 분은 읽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날이었다. 하늘에 뜬 달조차 보이지 않는 먹구름으로 가득 찬 어두운 하늘이 보였다. 빛에 의지하여 앞을 보는 인간들에게는 최악의 날이었고, 우리 같은 오니들에게는 최고의 날이었다. 그럼에도 오니 사냥꾼들은 오니를 베러 다녔...
전주화약이 성사되기 직전(드라마와 다소 다름) "쩌그.. 영솔장, 쪼까 장군께 가보시지라." 백이강은 초조함 마음을 억누르며 경선에게 말했다. 나주에서 다소 일찍 돌아온 경선이 분명 장군의 곁에 딱 붙어 있을 줄 알았더니 오늘 같이 중요한 날에 그를 외면하고 있으니 말이다. 서쪽 문 경비를 영솔장이 직접 서고 있다니 누가 보아도 그가 지금의 상황을 회피하고...
어이없게도, 내가 최근에 가장 신경쓰는 것은 학업 성적도, 검도부 활동도, 그렇다고 해서 얼마 안 되는 대인 관계도 아니었다. 늘 창가 쪽에 앉아 뚱한 표정을 짓다가도 눈만 마주치면 이를 확 드러내며 웃고, 눈이 떨어지면 다시 특유의 동그란 눈을 뜨고'만' 있는 그 녀석을 제일 신경쓰고 있었다.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데면데면한 사이도 아니고, 그냥 평범한 ...
극히 개인적인 관람후기로, 불호 요소를 다룰 수 있습니다.모든 포스트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후기 트친분의 추천과 도움으로 저렴한 가격에 앤을 볼 수 있었다. (감사합니다!) 정말 보고 싶었던 작품인데, 왜 이제서야 보게 되었는지 극장에 나오면서 엄청 후회했다. 걸판여고 학생들이 걸판남고 학생들과 함께 <빨간 머리 앤> 연극을 한다는 내...
한수님의 2019년 리퀘로 그렸습니다! 개연성 없지만 멍코는 귀여우니까... 그럴 수 있다...!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제비꽃 칸타빌레 무지개 토핑 파티클 파스텔 빛 비 진분홍 꽃술 공병 노란 구름 오카리나 체리색 구절 반복 분홍빛 쥬빌레 장미꽃 하얀 딜레마 벚꽃 사탕 향기 초저녁 샛별 탐험 살구빛 하트 마말레이드 빈티지 매거진 보랏빛 하늘의 마야 선홍빛 보라초 스프 레트로 일렉트릭 비디오 라디오에 잠긴 헤르츠 고양이와 무너지는 행성 봄 제비 적색편이 연분홍 눈사람 베개 하...
라일락 꽃잎 샤워 보라색 꽃물 강 조약돌 목성형 행성 회전목마 아래의 미아 버찌 풍경 소리 파도 아래 꽃피는 보라색 꽃물 든 짙은 새벽별 멜로 노란 메리 제인 구두 자두향 식탁보 외사랑 복음의 구절 자두향 로맨스 꽃잎 슈크림 곰돌이의 하루 무지개색 솜사탕 비비드 벨벳 케이크 얼룩말 노을빛 언덕 나비 폭설 주의보 마법 올리브 불꽃 복숭아 꽃잎 소나기 포근한 ...
“됐어. 그냥 사라진 거겠지” 어느덧, 해가 저물었다. 그을린 어둠이 내려앉은 강의실에서 심각한 표정을 짓고 있던 단오가 도화에게 손사래를 쳤다. 그걸 읽을 수도, 찾을 수도 있는 사람은 이 세계관 속에서 나랑 너, 우리 둘 뿐이야. 자아가 있는 은단오와 이도화. 스스로의 불안을 달래듯 단오가 속으로 되뇌었다. “이도화 너, 가장 최근에 책 읽었을 때 ” ...
* 약 3만 3천자, 또 분량조절 실패입니다... (스크롤 압박 주의해주세요) * 센티넬을 혐오하는 가이드 유중혁 경위와 모든 것을 읽는 프로파일러 센티넬 김독자의 이야기 * 3화는 이쪽으로 * PANDEMIC(판데믹): 전염병이 전 세계적으로 크게 유행하는 현상. 또는 그런 병. 꿈속에서 김독자는 누군가에게 안겨있었다. 품은 따뜻했다. 그러나 김독자는 자...
안녕하세요, 야원입니다. 드디어 총애(寵愛) ~제왕의 꽃~ 2부가 완결되어 곧 종이책 2권을 출간할 예정입니다. (와 ㅇㅂㅇ...) 신간 출간에 앞서, 지난 2019년 9월에 판매 종료된 [타레베지 / 카카베지 중편소설] 경찰과 도둑과, [타레베지 / 타레스 총공 / 베지터 총수 장편소설] 총애(寵愛) ~제왕의 꽃~ 제1 권 소장용 종이책의 재인쇄 수요를 ...
2019.03.29 작성 차창 밖으로 현란한 불빛들이 어른거린다. 밤은 깊어져가고, 범의 시간이 찾아온다. 야화, 밤의 꽃이 아니던가. 어둠 속에 개화하는 꽃은 온갖 더러움과 추악함을 집어삼키고, 이 세상의 빛을 보지 못하게 흔적도 없이 바스러지게 만들 터다. 평소라면 수많은 사랑의 말을 읊으며 단 한 명 만을 바라봤을 테지만, 지금만은 생각에 잠긴 듯 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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