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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 . . 후회했다. 그 애를 붙잡고 우리 같이 도전해 보자고 그 애를 설득 하지 말 걸, 후회 했다. 글쎄 아직은.. 이라고 하며 말을 줄이는 걔의 뺨을 붙잡고 그 애를 채근 하지 말 걸. 모두 지쳐 쓰러져 잠든 방은 어둡고 고요했다. 내가 생각한 건 이런 게 아니었는데. 체력은 이미 한계를 넘어서 물먹은 솜 같았지만, 잠이 오지 않았다. 끝없는 후회, ...
게게게ㅡ 울려 퍼지는 벌레 소리 속에 아침이 찾아오고 있다. 아직은 어두운 하늘 아래 주변의 다른 무덤들과 달리 구석에 어설프게 만들어져 묘비조차 없는 무덤은 방금 파헤친듯한 축축한 흙이 주변의 잔디에 지저분하게 흩뿌려져 있었다. 꽃기운 "키타로 어디에 나가는 거니?" "요 앞이요" 일주일째 하루도 빠지지 않고 외출 중인데 저 인간은 내가 어디에 가는지 항...
(유관장 가슴 얘기하던 중ㅋㅋㅋㅋㅋㅋㅋ) 공손찬사랑해 오전 1:39 운장이 크면 된거죠 뭐 나 오전 1:39 유현덕과...ㅇㅈ요동생들이 너무 커서찌찌총합의법칙 공손찬사랑해 오전 1:3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유현덕 동생들 몸보다가자기도 한번 근육키우겠다고 시도 했는데체질이 맞지 않았다고,,,, 나 오전 1:4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랑하는 태형에게. 엄마에게 반가운 편지를 받았다. 스무살적 주고받던 펜팔친구가 살던 나라에서, 비록 친구는 못만났지만 좋은 시간을 보냈노라고. 2주 전 스위스에서 보냈으니 지금쯤 다른 곳에서 태은에게 편지를 쓰고 계실지 모르겠다. -엄마 편지 잘받았어요 태형은 같이 딸려온 풍경사진 꾸러미를 찍어 함께 첨부했다. 잠시 머뭇거리다 정국과 놀러가서 찍은 셀카도...
I 재직에 NASA 기입은 필수입니다. 주된 소통망은 밴드로, 카카오 스토리와 함께 총 두 가지만을 이용하며 평군, 익명계의 탕 수 제한은 따로 없으나 팸의 경우 한 탕을 지향하고 낮은 접률은 물갈이에 반영됩니다. II학교 폭력 논란이 있었던 임관, 알엠, 포털 사이트에 등록되지 않은 연습생, 멤금 임관은 받지 않습니다.III 밴드 프로필은 임관을 엄수하고...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작가님이 이러라고 내 준 SD중혁이 안닐텐데...이런거 그려서 죄송합니다..(새벽이 되니 센치해져서 급 사죄모드
군견 출신 대형견을 길들여보려는 황사장과 그런 황사장이 개같은 김해일의 혐관 라이프 사실 그냥 미친 신부였으면 별 생각 없었을텐데, 김해일 과거 기구한거 보고 엄청난 호기심이 생긴데다 자기 일 방해해서 굉장히 빡친 황사장 시간은 멧돼지 신고 이후 어느 지점 중반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
창 밖으로 전철이 지나간다. 바퀴와 철도가 마찰되는 소리가 어지간히 크다. 세도 싸고 역세권에 드는 건물에 자리를 잡았건만, 전철과 너무 가까워서 불편할 지경이다. 책을 읽던 시선을 잠시 돌린다. 맞은편에서 신문을 읽고 있던 그가 사라졌다. 뻐근한 목을 이리저리 돌리며 주위를 슬쩍 살폈다. 간이 탕비실에서 커피 내음이 새어 나왔다. 조용히 인기척이 느껴졌다...
https://youtu.be/E414huW-evA 노래는 Back-On의 Strike Back
……Save File 01 프리스크는 슬펐다. 모두가 지상으로 올라와서 자신을 향해 웃어주고 있었다. 덕분에 행복해, 덕분에 행복해. 하지만 프리스크는 걱정하였다. 프리스크에겐 스노우딘에서 눈사람에게 부탁받은 눈덩이가 있었다. 하지만 지상으로 올라왔더니 눈덩이는 스르르 녹아 프리스크의 손에서 없어져 있었다. 프리스크는 겨울이 되면 그때 만났던 눈사람을 추억...
동그란 눈이 마주칠 때마다 샅샅이 좇는 건 알고 있었다. 둥그런 코끝과 짧은 턱이 주는 애티가 저를 막았두었지만. 동그랗게 오른 뺨 가득 배인 수줍음은 아무래도 숨길 수 없는 것인지라. 귀엽네. 요즘 애들은 참 뽀얗기도 하다. 타고나길 흰피부가 아니었고 밖에서 친구들과 뛰놀기를 좋아한 태형은 받아본 적 없는 첫감상이었다. 근데 우리층에 고딩이 살던가? 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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