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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너무 오랜만에 온 것 같은데, 엑스원이 해체되던, 산이 바다가 되던, 전 늘 원잇일겁니다. 애들이 다 서로 나눠져서 힘들겠지만, 모두의 길을 응원해줄 것이고요, 요캣 소설도 계속 쓸 예정입니다. 제가 늦게 돌아온 건 팬심이 줄어서가 아니라, 시간이 없어서에요...
그 뒤로 친구놈은 제 병실을 자기 병실처럼 들락날락했고 그 결과, 텐과도 짱친을 먹은 친구놈입니다. "텐! 리쿠! 나 왔어!! 뭐 할래!" "오자마자 하는 말이 그거야?" "저기요. 정신차리세요, 너도 환자예요." 저 친구놈은 저랑 같은 환자면서 어떻게 저렇게 뛰어다니고 활발한건지... 환자 맞냐구요... "그냥 병실에서 게임하는 걸로 안 죽어!" "맨날 ...
그날 이후로 범규는 연준의 집에 찾아가지 않았다. 아무리 아파도 홀로 버텼고, 밖에서 잠을 자게 되는 날에는 연준의 동네와는 거리가 먼 곳에서 쪽잠을 청했다. 그러면서도 범규는 연준을 그리워한다거나, 보고 싶어 한다거나 하지 않았다. 마치 처음부터 연준이라는 열아홉의 남자를 몰랐던 사람인 마냥. 한 편으로는 지금의 자신이 지극히 정상적인 삶으로 되돌아 온 ...
그에게선 항상 좋은향기가 났다. 그를 떠올리면 항상 볕이 좋은날 잘 마른 빨래라던가 유월에 잔디밭에 누워 느끼는 바람같은것들이 생각났다. 따스하고 포근하고 상쾌한 것들 말이다. 나는 도대체 열아홉의 남자아이에게서 어떻게 그런 향이 났는지 아직도 가끔 궁금하다. 그는 항상 단정한 얼굴에 단정한 옷차림을 했다. 여름이라고 교복의 단추를 푼다던가 수돗가에서 머리...
거울을 보며 흥얼거리는 소리가 거슬렸다. "몇 시에 들어 올 거야?" "왜? 기다리게?" 찬열이 거울 안의 종인을 보았다. 침대 위의 종인은 게임기에서 눈도 떼지도 않은 채 '우웅.' 대답했다. 찬열의 시선이 우물거리는 입술에서 무릎이 들린 탓에 흘러내린 반바지로 향했다. "게임 좀만 더 할래." "아마 늦을 거 같은데. 이참에 집에 좀 가." "네 집이 ...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3월에 우리 만날까요 에디 다름이 아니고, 곧 새 학년 새 반이 되잖아요. 그리고 3월이면 하나둘씩 꽃도 예쁘게 피기 시작할 거고, 그러면 지루한 수업 중간에 한 번씩 눈에 담을 운동장에도 푸른 잎이 보이기 시작할 거고, 그런 정경을 함께 담을 수 있잖아요. 그러다 수업 내용 멀어질 때쯤 잠시 엎드려서, 전 선생님을 생각할 거에요. 진우쌤 보고싶다. 진우쌤...
2월 1일 세성길드 제 1회 주주총회 에서 발간되는 우리 결코 사랑해요 저승사자님 (이하 우결사저) 사양 : A5│124p│공조님 흑백일러스트 2장 | R19│떡제본│15,000원 선입금 특전으로 시크릿엽서가 있습니다. 양면컬러. 공조님 일러스트, 캘리 해랑님 포타에 올리지 않은 완결편까지 수록된 완전판입니다. 주의사항 : 사망소재가 있지만 새드엔딩 아닙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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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칠흑 스포가 짙습니다. - '그'의 호칭은 그저 '그'일뿐 명확한 성별이 아닙니다. - 79~80구간의 어딘가. - 인정하나, 인정하고 싶지 않은 에메트셀크. 무언가의 썰 조각들을 모아 적었기에 짧습니다. 그대, 나 없는 가을을 미워하지 말아요. 우리는 흘러가고 나는 지금도 어디에도 머무르지 않으니. 그대 이제 창을 닫아요, 바람과 함께 떠나는 내 시간...
사고가 났다고 했다. 친구를 만나고 집으로 돌아가던 민규의 구식 중고차와 거대한 화물 차량이 정면으로 부딪쳤다. 왠지는 모르겠지만, 막연하게 별일 아닐 거라고 생각했다. 그런 엄청난 일과 김민규는 별로 어울리는 조화가 아니니까. 그냥 차에 흠집이나 조금 나고 말았겠지. 아무리 사고가 크게 나봤자 그 구닥다리 중고차나 폐차 시키면 되는 거겠지. 왜냐면, 그게...
"이거 기프티콘 쓸 건데요." 누가 봐도 커다란 케이크 상자와 함께 창균이 집을 향했다. 유효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메세지에 급하게 바꿔오긴 했는데, 정작 먹을 사람은 저 하나뿐이라 걱정이었다. 집에 도착해서도 케이크 상자를 열지 않은 채 한참 노려보던 창균은 그대로 들고 아랫집으로 향했다. 어서 와! 우리 집에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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