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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드디어 공고 이동혁이 완결을 했습니다! 정확히 작년 8월 16일부터 올리기 시작해서 올해 3월 12일 드디어 완결을 했죠. 예약 글을 걸어 놓고 그렇게 마음이 허하더라고요. 장편 완결은 처음인데 이렇게 조잡하고 스토리 라인 없는 글이 19화까지 사실상 21화죠? (프롤로그+특별편) 하여튼 길게 갈 줄 몰랐는데 완결까지 이루어 내서 다행이라 생각해요. 비하인...
<개인적으로 정리했습니다만 내리라고 하면 내립니다.> <아마도 작품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1. 유시혁에게 시간을 되돌릴수있다면 : 시기에따라 달라질거같음, 만약 세현이가 죽은시점이면 죽기바로전으로 돌릴거같고 현재 에피소드 진행하고있는 시점에서는 세현이 처음만났을때로 돌릴거같음 2. 과거조 나이순을 반대로 한다면 관계가 어떻...
급히 흘겨 쓴 것처럼 보이는 글씨. 라티오는 가만히 그것을 응시하다가 곧 제 품 안으로 다시 넣었다. 그 노인이 쓴 글일까? 아니. 그건 아닐 것이다. 라티오는 단언할 수 있었다. 이건 노인의 글씨체가 아니다. 하물며 빛바래진 글자들은 상당히 오래 전에 쓴 글임이 틀림없었다. 그래, 어쩌면 그 노인이 살아온 시간보다도. … 그렇다면 대체 누가? 왜 하필 나...
입술 위로 담배 한 대를 더물었다, 원래 해민이었다는 사실과.. 지민이 왜 경찰청으로 찾아갔는지 지민은 벌써 태형의‘부’를 알고 있었던 걸까, 태형과 다니던 고등학교 시절 내내 박지민이었던 것 같아 보인다, “네가, 상처받는 게 불편하다고 말하더니 그거 만 주고 사라졌어, 연회장에서 머리에 총을 쏠 줄은..” “... 그래” “네 탓이 아니야” 의사 가운을...
【 정리 포스트입니다 】 + @
캐붕 날조 주의 “이봐, 국장! 미안하지만 오늘 잠시 시간 좀 내줄 수 있나?” 갑자기 문을 박차고 들어온 랭글리는 무척 밝은 표정이었다. 한마디 언질도 없이 국장실을 쳐들어왔던 그 언젠가처럼 당당한 태도에 웃음이 흘렀다. 국장은 거의 다 읽은 보고서를 재빨리 덮으며 한쪽으로 밀었다. 그사이 책상 앞까지 걸어온 랭글리가 비스듬하게 몸을 기울이며 책상을 짚었...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p.71-1 수향 (1) 뚜벅, 걷는 소리가 넓은 지하실을 울렸다. 발소리는 바닥에 흐드러지게 핀 붉은 꽃 무더기 앞에서 멈추었다. 새하얀 융단처럼 피었던 꽃은 어느새 사라지고, 이젠 전혀 다른 붉은 꽃이 남았다. 붉은 꽃무릇 가운데, 그는 혼자 잠들어 있었다. 공아서는 천천히 그의 앞으로 다가가 멈추었다. “…….” 분명 보고 있음에도 없는 것 같은 기이...
방학 시작하고 바로 튜터를 만났었다. 할 얘기가 있다며 찾아온 튜터는 별 쓸데없는 얘기들만 한참을 하더니 사실 궁금한게 있는데 대놓고 물어보긴 좀 그래서 앞에 쓸데없는 말들을 할 수 밖에 없었다며 누뉴에게 질문을 건냈다. “ 마크말야.. 그래도 나름, 마크 다니는 학교에서 유명한건 알지? ” “ … 응 ” 마크가 다니는 학교는 이름대면 알만큼 유명하고 엘리...
* 23. 01. 14. ~ 23. 02. 28 (총 공미포 20,883자)* 트위터 썰 백업이라 비문, 오타 O 알렉스앤서니 (마피아 au) / 🖤 알렉스 💛 앤서니 2, 12 같은 상황일 것 같음 FBI랑 저희들이 배신한 갱으로부터 동시에 쫓기고 있던 중 앤서니가 다리에 총을 맞고 제대로 걸을 수도 없게 되니까 자신을 어깨에 짊어지다시피 하고 부축해서 ...
유메노사키 감성과 ES 시나몬 감성 레이야 나를 놓아주렴,,, 오레이비치 그림 쿠즈님이 로판처럼 꾸며주셨당
여름방학. 오랜만에 집 간다며 좋아하는 고교생들. 나야 뭐 늘 집 가는 통학러이기 때문에 별 감흥 없음. 물론 방학은 좋아. 가방 싸는데 같은 반 애들이 "그... 방학 잘 보내!" 하길래 깜짝 놀라서 "어? 아, 응." 함. 체육관 가서 감독님한테 인사하는데 1학기 동안 수고했다고 짧지만 합숙 기간 동안이라도 집에서 편히 쉬라 함. 네네, 오늘은 공지사항...
* 30일에 이은 27일 상호의 시점입니다. *후반은 거의 같은내용입니다. *혹시 읽으실거면 30일 먼저 읽고 읽는게 이해가 편하실겁니다.. 내 첫 번째 기억은 침대 위 였다. 옆에 있는 의자에는 중년의 여성이 앉아있었다. 여성의 말로는 이 마을 해변에 내가 쓰러져있었고 몸이 물에 젖어있고 상태가 별로 인걸 보아 휩쓸려 온 거 같다고 했다. 그래도 다행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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