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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그림을 클릭하여 전체화면으로 감상해주세요 :) 꽃장수를 의심하다 Suspect a Florist MayMarlow - Don't Fuck With Florists (They'll Fuck You Up) 아오삼에 제가 가장 좋아하는 작가 중 한명인 MayMarlow님의 글들을 처음 감상했을 때, 언젠가는 팬아트를 그리고 싶었어요. 이번 그림을 스케치하기 시작...
긴 숨을 한 번 내쉬는 것만으로도 부그르륵, 거품이 일었다. 습기를 잔뜩 머금어 쿰쿰하기만 한 공기는 남자가 이 지하 감옥에서 유일하게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물질이었으나, 지금의 그에겐 결코 달갑지 못했다. 정확히는 그가 지금 손에 넣을 수 있는 것은 그 무엇이라 해도, 지금 그의 기분을 나아지게 할 수 없었다. 오늘은 우스꽝스러운 촌극이 막을 올리는 날이...
기본 공지 1. 작업물의 모든 저작권은 동경 @tkdesigncm 에게 있습니다. 작업물의 2차 변형 및 가공을 금지합니다. 신청자 본인의 개인적 용도로만 사용 가능합니다. 웹상에 업로드하실 때는 동경 커미션 / @ tkdesigncm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2. 반드시 들어가야 할 오브젝트, 문구, 색상 등은 신청서에 함께 적어주세요. 요소 배치에 따라 1...
Look at Me! 소소는 제 어린 할아버지의 표정이 다양하다는 걸 알고 있었다. 당보와 친하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은 그의 표정이 마냥 서늘하거나, 빈틈 하나 없이 쌓인 벽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다. 다만 소소는 할아버지의 처음 보는 표정에 놀라고 있었다. “일이 있어서 애들 일찍 하원 시키고 학교 데려왔는데, 아니, 그게 방과 후 맡은 선...
* 셔츠에 검은 슬랙스, 흰색 티에 청바지, 나풀거리는 원피스, 올블랙 패션 등등. 한 소극장 안에는 제 각기 다른 스타일을 지닌 사람들이 모여 있었다. 그리고 그 사람들을 쳐다보며 뿌듯한 미소를 짓고 있는 사람이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자칭 '지연언니의 지니' 루다였다. 루다는 볼 때마다 적응 안 되는 사람들의 다양한 패션에 고개를 저으면서도 괜히...
"루다야, 너도 이거 한번 해볼래?" 오랜만에 만난 고등학교 친구가 냅다 들이밀은 휴대폰 화면 속 대화방 하나. 거기서부터 시작이었다. 친구는 눈을 초롱 하게 밝히며 루다에게 휴대폰을 쥐여주었다. 너도 이거 한번 해봐. 흡족한 미소를 덧붙이면서 말이다. 대체 이게 뭐길래. 루다가 한층 피곤한 얼굴로 친구가 쥐여준 휴대폰 속 대화방을 살폈다. 익명, 익명, ...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데우스 가에서 편지 부칩니다. 대지를 영원히 재우듯 쏟아지던 눈이 그치고 해가 모습을 드러내는 계절이 되었습니다. 모쪼록 벤셀라스 공작저에 황실의 영광과 안온이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영애께서도 기억하고 계시겠으나, 같은 기수로 아카데미를 졸업한 기사부의 마키나 데우스라고 합니다. 보는 눈이 있을까 길게 쓰지는 못하나, 약속을 이행해 달라는 부탁을 드리고자 ...
행맨이 죽상으로 앉아 있는 것을 보고 함께 있던 이들이 슬그머니 눈치를 보기 시작했다. 언짢은 기색을 감추지 못하고 불퉁해하는 것을 보던 피닉스가 먼저 입을 열었다. "행맨." 부름에도 행맨은 대답하지 않았다. 그는 고개를 숙인 채 생각에 잠겨 있었다. 그러다 문득 그가 입을 열었다. "피닉스." "뭔데?" "몰리가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아서 미치겠어. 어떻...
하 진짜 좋음,,,,응,응.
흑과 백, 선과 악, 하늘과 땅, 삶과 죽음, 음과 양, 빛과 그림자, 시작과 끝······. 세상이란 절대 공존할 수 없는 두 가지 사이에서 어느 쪽이 가치 있는가를 저울질하는 논리의 연속이다. 검지만 흴 수도 없고, 착하지만 나쁠 수도 없으며, 살지도 죽지도 않은 상태일 수 없다. 너무나도 당연한 이야기다. 굳이 가슴으로 믿으려 하지 않아도, 이성만 가...
2022/ 8/ 18 1. 선생이라 불러도 괜찮을까? 2. 반장이란건 . . . 3. 알바냐고 4. 밥먹겠다는 학생은 못 건듦 5. 쌍둥이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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