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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37. 한서는 붕대를 풀었다. 갑갑한 반깁스 안에 갇혀 있던 다리는 앙상했다. 누구의 걱정대로 상흔은 지워지지 않아 하얀 파편이 발뒤꿈치에 고스란히 남았다. 한쪽 발에 제대로 된 신발을 신어보지 못한 게 벌써 몇 달 째다. 구두를 신어볼까 하다가, 운동화를 구겨신었다. 뛰어야 할 일이 많을테니. 신발끈을 단단하게 조여맸다. 쓸만한 무기도 필요했다. 권총은 ...
#눈설고_프로필"나 인형 좋아하는거 어디가서 말하고 다니지 마요!!"_이름 : 라움_나이 : 17_성별 : XY_날씨 : 눈의 아이_키/몸무게 : 170 / 57_성격 : 어렸을 때의 성격과 비슷한 면모가 많이 남아있습니다. "귀엽다" 라는 말로 형용 가능합니다. 그리고 "다정함" 이라는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따뜻한 마음을 지녔고, 어렸을 때 조금 여렸던...
(제 불안함이 몸을 가득채웠지만, 최대한 침착한 척, 아무렇지도 않은 척을 하였다. 아무에게도 걱정을 끼치고 싶어하지 않았기에. 그 누군가가 비록 당신이어도, 당신이 나로 인해 슬퍼하는건 보고싶지 않았으니까.) ..네 말이 맞지. 네 말처럼.. 그런 애들을 이해해주려 하고, 포용하려고 노력하는 것 보다는.. 지금, 가장 가까이에 있는. ..그러니까, 가장 ...
준면은 갑자기 잠에서 깨어났다. 어두컴컴하고 적막한 방 안에는 당연하게도 혼자였다. 준면은 몇 번이고 눈을 깜빡였다. 한밤중에 깨어났는데 왜인지 정신이 또렷했다. 너무도 분명한 정신에 이대로 다시 잠들긴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다. 준면은 어쩔 수 없이 방 밖으로 나왔다. 물이라도 한 잔 마실 생각으로 어둠을 더듬던 시선이 거실의 한곳에 멈췄다. 큼직한 그림자...
11 完 처음에는 눈이 마주친 것까지는 조금 놀라긴 했어도 그냥 좋기만 했었다. 눈싸움이라도 하는 것처럼 오래도록 혁재가 자신을 보고만 있으니 조금씩 왠지 부끄러워지는 기분에 먼저 시선을 피한 동해였다. 다른 화젯거리를 생각하는 중에 고맙게도 강릉역에 도착했다는 방송이 나왔다. "내려야 해요." 혁재가 예매를 했으니 어디서 내리는 것쯤은 알 테지만 무슨 말...
* 반드시 처음부터 진행해주세요. https://posty.pe/b9vqx0 * 하나하나 나열할 수 없는 오만가지 날조에 주의. * 자살, 시체, 살점, 피에 대한 묘사 및 사망 소재 주의.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투입구로 코인을 넣었다.] 보이지도 않는 투입구 끝 바닥에 닿았는 듯 짤랑 소리가 났다. 발...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11일차 네가 날 먼저 좋아하게 될까. 내가 널 먼저 좋아하게 될까. 그 결과를 알 수 없는 확률게임. 넌. 어떤 대답을 원하니?
※주의※ 약간의 사이버불링 워딩이 포함되어있습니다.
바람이 찼다. 어느덧 10월의 마지막 날이었다. 차가운 계절이 오리라는 걸 예고하듯 바람은 방 안에 있는 데도 온몸을 뚫고 지나가는 듯 했다. 창문 너머로 바라보는 잎 없는 나무들이 흔들렸다. 새벽은 담요를 여밀까하다가 그대로 내버려두었다. 제 몸은 자신이 제일 잘 알았다. 곧 있으면 마지막이 찾아올 사람에게 더 이상 추위는 두렵지 않았다. 언젠가 추위가 ...
[국민] BLACK OUT 11 전정국X박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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