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A5 / 30,000원 색상 변경 가능
**sm / bl / 형제 /체벌 / 훈육 /청게 ** 오늘은 태영이는 뒷부분에 나옵니다. 전반은 모두 승조가 혼나는 이야기 입니다. 이윤조30, 이해조28, 이승조17 (고2) 정태영 18 "작은 형 집에 들어 왔어요? " 승조가 현관문을 열고 집 안으로 들어 왔을 때, 가장 먼저 보이는 사용인을 붙잡고 물었다. 그리고 '그렇다'는 절망적인 대답만 들었...
팀플 할 때 내가 제일 혐오하는 건 프리라이딩이었다. 아무런 역할도 안하고 그냥 남들 버스 타서 점수나 넙죽넙죽 받아가는 인간들이 세상에서 제일 싫었고, 그래서 정신 차리고 보면 언제나 자료조사 김여주, PPT 김여주, 발표 김여주, 조장 김여주를 맡고 있었다. 근데 이 스타디움에서 나는 존나 프리라이더였다. 사실 당연히 자의는 아니었고, 그냥 이 아포칼립...
The field : 필드 게임 *트리거 유발 주의 *전편을 안 읽고 오신 분들은 내용 이해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오래 전에 읽은 분들도 3화 재정독 후 읽으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 가끔 꿈이 현실처럼 생생하게 다가올 때가 있다. 예를 들면 바로 지금. "괜찮아. 괜찮을 거야." 울지 말고. 나 봐. 여기 있는 내내 상상했었던 내 마지막 순간. 두 ...
연하의 味 주헌이가 공방에 오기까지 그리 긴 시간이 흐르진 않았다. 창문을 열고 인센스 스틱을 피워놓고 지저분한 사무실 정리를 마치고 거울을 한번 볼 무렵에 짤랑이는 풍경 소리와 함께 '들어가도 돼요?.' 진하고 나지막한 음성이 울렸다. 공방 안으로 들어오기를 주저하는 모습에 사무실 문 앞에 서서 손짓했다. 캄캄한 바깥 거리에 서있던 그가 한 걸음씩 가까이...
나는 방이 없었다. 그건 본가에서의 나의 '방'을 말하는 것이었다. 내가 쉴 공간, 내가 누울 공간, 내가 나만의 생각을 할 공간이 없었다. 애는 세명이고 애들에게 줄 방은 두개뿐이니 적당히 나누어 쓰기를 바란 것이다. 나는 언니와 방을 썼고, 언니가 고3이 될즈음 방이 없어졌다. 거의 거실에서 자고 가끔 구석의 내 책상을 쓰는 그런 삶이었다. 침대도 언니...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스포일러주의 미리보기 방지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Curabitur tristique, sapien a feugiat finibus, quam dui dignissim nibh, vitae dictum lacus magna ac nisi. Nam suscipit viverra t...
다음날 어제 대충 이야기하였던 안킬로몬으로의 진화라든가, 다크 타워의 소실, 그 후에 나타난 디지몬, 이치죠우지 켄과 그가 데리고 있던 정체를 알 수 없는 디지몬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듣기를 원했던 코시로가 아이들에게 상황을 설명하길 바랬고, 아이들(대체로 다이스케는 켄의 변호에 매진하는 듯 했다.)이 그에게 말을 했다. 코시로는 모두의 말을 들으면서 곰...
시부야 사변에서 도망갔던 특급 주령, 우라우메가 전국에 흩어져 있던 스쿠나의 손가락들을 찾아 들고는 도쿄 주술 고전에 쳐 들어 와 유지와 직접 맞붙어 유지의 사지를 얼어붙게 한 뒤, 반 강제로 입을 벌리고 그 안으로 스쿠나의 손가락들을 마구 집어 넣었던 것이다. 그 통에 힘이 쿠모보다 갑자기 강해진 스쿠나가 쿠모의 억제력을 벗어나 유지의 몸을 사용해 바깥으...
"너도 여기가 어딘지 알아?" 태용이 물었다. 아무 소득 없이 다시 벤치에 앉은 민형은 다짜고짜 보고 싶었다느니, 여기가 어딘지 아냐느니 하는 태용을 당황한 눈으로 올려다 봤다. 눈치 빠른 태용은 슬쩍 웃음을 흘리며 생각했다. 아직 긴가민가 하는 모양이네. 태용이 보기에 민형은 이곳이 초면인 것 같진 않았다. 자신이 아는 곳이 맞는지 확인하려는 듯 연신 고...
*반말 주의, 짧을 수도 있음 주의 *지뢰 주의 *본 썰은 잠뜰님의 2023년 9월 6일자 영상 {금지된 책을 펼치자 모든게 망가지기 시작했다} 와 중편 시리즈 {겨울신화}를 기반으로 합니다. 그러나 본 영상과는 세계관 말고는 관련이 없고 당연히 이 썰은 픽션입니다. 뜰님과 덕님이 펼친 책으로 시간만 이동한 게 아니라 공간까지 이동했다는 날조에서 시작된 썰...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