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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대애애표오니이임!” 현관문이 열리자 종소리가 울려 퍼졌다. 그와 동시에 새 구두를 신은 이택언이 바람결에 휘날리는 머리칼을 왼손으로 가볍게 정리하며 유연이 있는 가게 안으로 들어왔다. 술에 취해서는 가만히 숨을 푹푹 내쉬며 자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던 이택언은, 들어오자마자 에헤헤 웃으며 제게로 손을 크게 흔드는 그녀를 보고선 놀랐다. “대표님이다아아! ...
*중독은 사귀고 있고 동거하고 있다는 설정입니다. *독자가 중혁이 주접을 많이 떱니다. 둘은 찐사랑을 하고 있으니까요. "늦는군." 7시 5분. 6시에 퇴근해 늘 정확히 6시 55분에 들어오던 김독자가 15분째 늦고 있었다. 비가 내리고 있는 지금의 날씨를 생각해도 이미 10분쯤 전에 도착했었어야 했다. 거실 소파에 앉아 시계가 뚫리도록 노려보던 유중혁은 ...
열 아홉 채소아. 158cm 40kg 성적 B, 수학 F......아버지 채승준(43), 어머니 한송화(41), 오빠 채소야(21) 30cm가 겨우 넘는 어깨 넓이와 키에 비해 마른 몸무게 탓에 사실 중학생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여린체구, 동글동글하니 어린시절부터 하나도 변하지 않아 친척들마저 인정한 귀엽고 동안인 외모, 반달모양으로 예쁘게 눈꼬리가 휘며 ...
* 2019.5월의 썰 백업 두번째(인데도 만자가 넘어서 잘랐습니다...) 10. 츄탘 그거 어때.. 둘이 다른 애들한테 비밀로하고 몸만 섞는 관계였는데 츄는 타쿠마한테 감정있었고 타쿠마는 알면서도 모르는 척함 근데 갑자기 타쿠마가 떠난다는거야. 게다가 다 보는 앞에서 여자애한테 뽀뽀도 받음. 츄 좀 충격받을 듯. 거기다 해외간 뒤로 연락도 끊겨서 약간 첫...
* 2019. 5월의 썰 백업입니다 (슬슬 하나하나가 길어지기 시작) * 와 만자 넘어서 자름 1. 그냥 당신이 오늘따라 잘생겨보이고 섹시해보이고, 알잖아 새삼 이 남자가 내 애인이구나. 내가 이 사람을 사랑하는구나. 하고 느껴지는 날. 오늘이 그 날이라서 그냥. ...근데 이걸 어떻게 입으로 뱉냐. - 곤란하네. 어쩜 나이를 먹으면서 더 귀여워지는 건지....
"여기서 모두 경계태세로 대기한다!" 이장의 아들은 사병들을 향해 소리치고는 유진에게 향했다. "저희 둘이 먼저.. 이 근방을 탐색하고 작전을 짜는게 어떨까요?" 유진은 남자의 행동이 이해되지 않았다. 갑자기? 굳이 사병을 대기시켜놓고 둘이서만 간다고?... 무슨 속셈이지.. "그러죠." 유진은 남자와 함께 숲속을 걷기 시작했다. 걷다보니 어느새 사병들과도...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눈을 뜨자 보인 건 어딘지 모를 공간의 천장이었다. 세월이 흘러 마냥 깨끗하지만은 않은 흰색이었다. 저거 내 방 천장 아닌데…. 잠깐, 그럼 여긴 어디야? 헉하고 숨을 삼킨 강민희가 요란스레 몸을 일으켰다. 갑자기 일어난 탓인지 머리가 흔들려 잠시 눈을 감았다. 통증이 멎어 들자 민희는 고개를 들고 주위를 살펴봤다. 병원이었다. 제 팔에 꽂힌 링거와 자신이...
유치원의 학기가 시작되는 것은 꽃가루며 송홧가루가 끝도 없이 코끝을 괴롭히는 봄이었다. 아직은 좀 쌀쌀해서 옷이 얇아지질 않았다. 아침 해는 눈을 뜨는 것보다 더 늦게 얼굴을 빼꼼 내밀었다. 그런가 하면, 한낮엔 제 생을 활짝 펼쳐 보이며 따스하게 놀이터를 감싸고, 오후가 되면 그림자를 길게 늘어뜨리며 낮잠을 자는 아이들의 위로 마지막 온기를 뻗치고는 했다...
히메른 쁘띠 교류회 (2019.07.07) 에 제출했던 글입니다! 함께 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무척 즐거웠어요! 눈이 내리고 있었다. 아무도 없는 성이었다. 크로포드의 무너진 성. 성벽은 먼지가 되어 사라진 지 오래였다. 눈은 그 흔적과 섞여 탁한 색을 낳았다. 아름답지 않은 풍경이었다. 그러나 어딘가 차분하고 안정된 모습이었다. 사람의 흔적이 거의...
*실존 인물 및 단체와 관련이 없습니다. *책의 무단 복제, 전제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이 책은 원작과 일절 관계가 없는 팬북입니다. 1. 삐요 요구르트 그 거리에는 독특한 풍경이 있다. 몇 주만에 만들어진 풍경이라 명물이라기에는 어색했으나 무척 신기하기는 했다. 즐비한 고층 오피스 사이에서 노란 머리통이 눈부시게 빛났다. 그 앞에 정장을 갖춰 입은 회...
Reference ◼ <코스모스>, 칼 세이건◼ <현대 물리학, 시간과 우주의 비밀에 답하다>, 숀 캐럴◼ <최신 군용 총기 사전>, 토코이 마사미◼ <조약으로 보는 세계사 강의>, 함규진◼ <The ultimate experience>, Yuval Noah Harari◼ <The Evolution...
선선한 바람이 사람들의 머리칼을 스쳤다. 나뭇잎이 그늘져 사람들의 얼굴에 싱그러운 무늬를 남겼다. 검은 모자를 푹 눌러 쓴 소영이 햇빛을 피했다. 감다시피 한 눈을 조금 더 떠 주위를 살폈다. 며칠째 허탕만 쳤더니 수중의 돈이 모자랐다. 오늘은 큰 한 방을 노려야만 했다. 조금 살피니 한 사람이 눈에 들어왔다. 어깨에 걸친 긴 기장의 장장 재킷, 완벽히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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