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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독자님들 안녕하세요! 후기로 돌아온 홍차입니다😚 쉬는시간썰 이후로 두 번째로 쓰는 후기 글이네요! 그동안 저와 도와줄게 TALK!을 사랑해주시고 많은 관심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나약한 인간이기 때문에 독자님들이 아니었다면 끝까지 달려오지 못했을 거에요. 아무튼, 제 마음을 담아 몇 자 끄적여보겠습니다! 지금부터 시작하는 얼레벌레 휘뚤마뚤 구구절절 ...
도련(샌)님! 아가씨(발)! 作 Hello angel 라면 국물에 찬밥까지 야무지게 말아먹겠다고 큰소리를 쳤지만 막상 먹자고 한 내가 제일 못 먹었다. 아까부터 가슴이 답답한 느낌이 이어져서 그랬다. 잘 먹는 두사람 앞에서 괜히 티내고 싶지 않아 먼저 젓가락을 내려놨더니 이해찬이 나를 바라봤다. “왜?”
윗집 남자애 w. 점 김정우가 이사할 집에 문제가 생겨서 김정우의 이사는 여름방학 즈음으로 결정이 되었다. 이동혁과는 예전처럼 사이가 다시 좋아졌다. 근데 그날 이후로 이동혁이 좀 변했다. 연락도 전보다 더 많이 보내는 것 같고 뭐 먹을 땐 자기는 먹지도 않고 내가 먹는 거만 보고 있고... 처음엔 얘가 날 좋아하나라는 의심도 해봤지만... 얘가 날 좋아할...
인생에서 그렇게 많은 것을 바라본 적이 없다. 소박한 집, 어느 정도 알아주는 학교, 많지 않은 친구들. 항상 적당한 것이 좋았다. 많지 않아도 곁에 있는 작은 것들 하나하나가 좋았다. 그런 나에게 대학에 가고, 처음으로 간절하게 바라는 것이 생겼다. 황인준과 인생을 함께 하는 것. 정말 소박하고도 과분한 나의 바램이었다. 一場春夢 중어중문학과 19학번 황...
정재현 잊기 프로젝트
안녕하세요, 밴드부 시티즌입니다 05 w. 빛 -술마시고 신나서 귀여운 셀카 찍어놓은 정재현, 이민형 & 계략공 김정우와 눈치 빠른 김도영, 약삭 빠른 이동혁- 신입생 환영회가 끝나고 이틀 뒤, 김여주 경보 3단계가 시작된다. 그렇게 존재감 넘치게 다니던 여주의 그림자도 못 본 지 3일이 지난다. 새내기들은 이게 맞는거냐며 걱정하지만 익숙한 헌내기들...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受信者, XXX 오전에는 浅草아사쿠사 浅草寺센칸지, 오후에는 관음보살상観音様까지 걷고, 저녁에는 猿若町사루와카초에 갑니다. 가는 동안에 인력거는 타지 않습니다. 나는 걷습니다, 내가 가는 길, 수양 벚나무는 여로의 양편을 따라 늘어서 있습니다. 만발한 분홍을 향해 고개를 들고 걷고, 꽃잎의 가냘픔을 떠올립니다. 길바닥에 떨어진 섬섬한 꽃이파리를 보지 못 한...
개교이래 첫 여학생? copyright. dear_lover 07. 감성vs이성 "선배는 알죠" "뭐를?" "이거 제보한사람." "응. 알지" "누구예요?" 여주가 화를 꾹꾹 참은 듯한 목소리로 물었다. 동영은 사실 누가 제보했는지 모른다. 본인은 명색만 관리자일 뿐 실 관리자는 따로 있었고 페북 조차 하지 않기 때문. 영상도 같은 반 친구가 보여줬다. 윤...
W.로우 조회 수 426748 Ⅰ좋아요26742Ⅰ댓글75615개 바로 시작하면 되는건가..? 이런 글은 처음이라 이상해도 그냥 넘어가줘! 오늘은 내가 21년 인생 제일 중요한 일을 하고 있었음. 진짜 이여주 정신차리자!! 여기서 실패하면 답도 없는거다. 휴. 떨려서 다리는 가만히 있지도 못하고 달달 거리면서 노트북 앞에 있었음. 이후 정서불안 온 것 같은 ...
그렇게 대화를 나누는 동안 재현이가 주문한 스테이크가 나왔다. "재현아... 혹시 먹기 전에 사진 좀 찍어도 될까?" "아 좋지! 내가 찍어 줄까?" "어휴... 야 그러면 나야 완전 땡큐지!!" "ㅋㅋㅋ 아 알겠어 내가 찍어 줄게" '찰칵, 찰칵, 찰칵' "자! 이제 먹자!! 아 너 접시 나한테 줘봐." 진짜 이 정도면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사람이다. 나...
"...그러니까 저는...저는.." "엄마아!" 타이밍 좋게 태양과 이태용이 돌아왔다. 이걸 다행이라고 해야 할지. 처음으로 미미쌤이 태양이를 별로 반기지 않는 것처럼 보였다면, 착각일까. 하지만 정말 그렇게 보였는걸. 평소라면 아이를 향해 웃어줄 그였는데, 묘하게 퉁명스러웠단 말이지. 나를 부르는 소리를 향해 고개를 돌리자 정말 낯선 장면이 보였다.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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