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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를 보며 유난히 기억에 남는 나래이션이 있었다. 말은 사람의 입에서 태어났다가 사람의 귀에서 죽는다. 하지만 어떤 말들은 죽지 않고 사람의 마음속으로 들어가 살아 남는다. 박준 산문집에 나오는 구절임을 알고 바로 책을 구입해 읽었고, TV가 아닌 책으로 마주한 이 구절 앞에서 한참을 머물렀다. 내가 뱉고 들은 수많은 ...
* 트위터에서 연재한 썰을 기반으로 풀었습니다. https://twitter.com/BAD_BAD_HUMAN/status/926830856764719121 온 세상이 무너져 내렸다. 난(亂) “옷만 갈아입고 나갈 꺼야” 아침이 다 되어서야 들어온 준면은 뭐가 그리 바쁜지 신발을 벗자마자 방에 들어서면서 옷을 벗고 있었다. “밥은? 밥이라도 먹고가아-” 예고...
한가로이 대학 캠퍼스 생활을 즐기고 있는 찰나저 멀리서 헐레벌떡 뛰어오는 태형을 발견했다.왠지 잡히면 곤란할 거 같아 자리를 떠날려고 일어났는데결국 석진은 태형이에게 잡혔다.“아, 태형아 이것 좀 놓고 얘기하자”태형은 아차 싶었는지 꽉 잡고 있던 석진의 팔을 놓았다.“형, 석진이 형, 있잖아요 저 고민이 또 생겼어요”“왜 이번엔 또 뭐냐 얘기해봐”“제 아는...
내가 어디 가서 주의력이 부족하단 소리를 듣진 않는데. 아이는 할말을 잃은 채로 자기가 밟아서 터져버린 물감 튜브를 내려다봤다. 미술을 좋아하는 그는 이꼴을 보면 어떻게 반응하려나. 이 자리에 없는 누군가의 비난의 시선이 느껴지는 것 같았다. 닉은 당황한 나머지 의식을 엉뚱한 곳으로 날려보냈다. 그 사이 옆에 앉아 있던 아이가 주변이 파랗게 물들여진 사태를...
저 멀리서 백현이 걸어온다. 비틀거리는 게 저러다가 전봇대에 코나 안 박으면 다행이지 싶었다. 분명 옆이고 앞이고 사방에서 주는 술을 죄다 받아마셨을 거다. 술을 좋아하고 안 좋아하고를 떠나서 백현은 거절을 어려워하는 사람이었다. 등신같이. “어, 우리 세후니 아냐!” “술 냄새 나요.” “그래? 많이 나?” 입고 있는 옷의 목 근처를 붙잡고 끌어당기더니 ...
저자 : thehoyden 링크 : http://archiveofourown.org/works/12335052/chapters/28049991 * 작가님의 open translation policy로 따로 허락이 필요없이 번역 가능합니다. * 잘못 번역한 부분은 알려주세요(소근) "어이," 그를 보고 베벌리가 말했다. 단지 베벌리가 끼고 있는 장갑만이 그녀...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손을 잡고 싶은데 안아주고 싶은데왜 내가 조심스럽지 왜 내가 조심스럽지걷다가 닿는 어깨에 내 맘이 깊게 설레네별것도 아닌 스킨십에 왜 내가 설레오는지알죠 당신의 웃음 앞에선 나도 순수해지네요이런 애틋한 감정이 나는 너무나 좋아요당신 목소리를 들으면 나도 귀가 떨려오네요이런 애틋한 감정이 바로사랑이란 말이 어울리는 사람만남이란 말이 나는 너무 좋아정말 예쁜 ...
드림이들은 어린시절부터 정부로부터 발굴된 인재들이다. 민형 (코드네임: 마크)은 상대방에게서 제일 최고의 인성을 끌어올릴수 있으며, 제노는 상대방으로 하여금 진실만을 토해내게 하는 재능, 동혁 (코드네임: 해찬)은 상대방을 행복하게 할 수 있는 능력, 인준은 미적 능력에 천재적이고, 천러는 언어에 천부적인 재능을 가졌으며, 지성은 글로 남을 설득시키는데 재...
처음에는 잠결에 바람이 머리카락을 흐트린다고 생각했다. 해가 이제 막 기울어 한낮의 공기가 누그러지는 지점이었다. 오전 나절을 지나 뜰의 커다란 나무그늘 아래 놓인 테이블에서 수마에 저를 놓았던 메르세데스는 그 안온하도록 부드러운 손길에 어렴풋이 정신을 깼다. 머리카락이 젖혀지고 흩어질 때마다 적당히 서늘한 바람이 식은땀에 젖은 머리칼 사이사이를 시원하게 ...
* 영화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2017)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 이해를 위해 영화의 캡쳐 장면들이 있으며, 이에 따른 스포일러 또한 책임지지 않습니다. 네이버 미디어 플레이어로 결제해 캡쳐했음을 밝힙니다. * 사망 장면 캡쳐가 있습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이 글의 모든 것은 단순한 저의 생각임을 밝힙니다. 참고하시길 바...
엘아샤/룬마오즈 *새벽에 갑자기 속이 쓰려서 졸려 죽겠는데 잠도 못 자므로 썰이나 쓰자! 하고 쓰는 글. *졸려서 좀 많이 두서없을 수도 있습니다. *아마도 마피아물...? 몰라...... . "간도 크다, 여자애 혼자서" "겁대가리 없는 거에 여자남자가 어딨다고" "그 깡과 정신은 맘에 드는데, 우리 애들한테 한 짓은 맘에 안 들어" "너희 애가 나한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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